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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21년

130건 · '살아 있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 대인기피증까지 겪은 언니는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세상과 담을 쌓은 채 살아가고 있다. 한편 자매의 어머니는 이문숙 씨가 돌이 채 되지 않았을 무렵 세상을 떠났다. 길러 준 할머니는 지난 3년 전 오빠와 한 달 간격으로 사망했다. 큰언니마저도 폐암 투…

  2.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봉평 메밀 왕 막국수참 숯향 가득한 고기에 싸 먹는 막국수

    …구워 참나무 향이 깊게 베어져 있으며 센 불로 직접 굽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원한 막국수와 고기를 함께 싸 먹는 것이 별미다. 한편 막국수는 강원도에 있는 봉평원에서 들여오는 것으로 100% 국내산 메밀을 사용한다. 더불어 손이…

  3.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스승의 날이 있는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들이 자녀를 동반하고 외식하러 나온 어느 가정을 보고 있노라니 그렇게 정겨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 자녀와 늙은 부모를 학대하는 사건들이 종종…

    당진시대
  4. 2021.05.10 · 환경·안전 · 박경미

    나무 심어 탄소 배출 ‘Zero’만들기!

    …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채은 미청년 대표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청년뿐 아니라 계층과 나라를 뛰어넘어 지구시민으로 의식이 확대, 전환돼야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를 지킬 수 있다”면서 “10대 청소년과 연계해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5. 2021.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수력은 2원, 원자력은 1원…화력발전은 0.3원”

    …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번 서한문에는 건강권과 환경권 등을 침해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피해보전과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 삶을 보장하기 위해 국회에서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았다. 석…

    당진시대
  6.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팝콘 오수권 대표“면천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있을 때 세운 정자, 건곤일초정이 가운데 있는 연못이다. 이 골정지 옆에 카페 팝콘이 개업했다. 면천읍성이 자리한 지역 특색에 맞춰 건물터를 높게 올려 읍성처럼 벽돌을 쌓아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너머에 있는 면…

  7.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이 발전하려면 변화가, 변화하려면 양보가 필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기환 신평면장

    …거리 등 정주여건을 만들고자 한다. ‘신평에서 살고 싶다’, ‘신평에서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할 것이다. 내세운 공약 중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은 무엇인가? 신평면 행정타운 건립이다. 행정타운 내 면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수영장…

  8.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폭넓게 지역사회를 담아주세요”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

    … 것을 알기 때문인지, 유 회장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기차게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밝고 힘찬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다. 지난 2009년부터 자격증을 취득해온 그는 한글지도사, 요양보호사, 웃음치료사, 다문…

  9.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철학교수의 인생 이야기를 듣게 된 적이 있다. 그분께서 100세 인생을 살아보니 인생은 3단계 과정이 있다고 하셨다. 1단계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받는 단계이고, 2단계는 나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사는 단계이며, 3…

    당진시대
  10.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봐요”

    …는 “누구나 나름의 상처가 있고 각자의 고민을 끌어안고 살지만 타인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지 않는다”면서 “인물의 뒷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진심을 들여보고자 했고 이것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에 대…

  11. 2021.04.1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김평호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자립 기반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할 것”

    …딛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김 센터장은 적극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립홈’ 혹은 ‘자립체험홈’을 장기적으로 구상하고 있다. 여기서 자립홈이란 자립의지가 있는 장애인에게 일정 기간 동안 자립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일…

  12.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그림을 상상하고, 그림책으로 풍덩 들어가 시공간을 유영했다. 자신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빛깔의 멍석을 깔아 주었다. 그리고 각각의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 다른 장소, 다른 대상들과의…

    당진시대
  13.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자리와 함께 제2의 인생 찾는데 돕고파”[신임 기관장 인터뷰]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 관장

    … 뜻대로 하는 게 아니라며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셨죠.” “사람 느낄 수 있는 복지 현장” 외할머니의 기도처럼 박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의 길을 걸어왔다. 20대 초반 한센병 환자들이 거주하는 소록도에서 40일 동안 봉사하며 그들과 함께했다. …

  14.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에 답은 없다”채운동 김윤아 씨가 추천하는

    채운동에 살고 있는 김윤아 씨는 지난 2018년 12월 말 뇌하수체에서 종양이 발견돼 큰 수술을 받았다. 당시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는 다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독서를 좋아…

  15.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곡리와 유곡리가 모두 바다와 접해 있다. 남양만을 향해 툭 불거져 나와 있는 성구미도 인상적이다. 이러한 연유로 송산면에는 지금도 바다와 관련된 옛 지명이 많이 남아 있다. 그중에서도 가곡리와 동곡리가 대표적이다. 바다가 막히기 전 두 마을 사람들은 …

    당진시대
  16.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당진시장 불출마와 직업공무원제

    …우려하는 사람도 많다. 선거철도 아니고 지방선거가 1년 4개월이나 남아 있는데 갑자기 그런 선언을 했으니 말다. 이러한 의미에서 두 가지 측면을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첫째, 자유민주주의라는 헌정질서 속에서 지방자치단체의 법적 의미는 무엇이며 이…

  17.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도 교통지도만큼은 잊지 않는다. 그는 “몸이 불편하니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순간의 사고…영안실에서 찾은 아들 한순간의 사고는 그의 삶을 반전시켰다. 허성무 씨는 호서고(10회)를 졸…

  18. 2021.04.07 · 지역사회 · 임수정

    [시민기자영상] 1만여 마리 철새 도래지에 또 송전탑 건설을?!

    …진! 수만 마리 철새들의 쉼터, 소들섬까지 송전탑이 들어선다고? 근처에 있는 민가에도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되는데... 이름도 없던 섬, 소들섬. 매년 추운 겨울 철새들의 낙원이 되어준 소들섬이 살아남을 수 있을 지... 시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작…

    당진시대
  19.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신평면 금천리에 거주하고 있는 안기원 씨는 지난 2012년 경기도 포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살았던 안기원 씨는 2016년 유방암 판정을 받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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