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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기간
1993—2026

186건 · '삶에 직접'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영하고 있다. 당진시가 수립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은 유엔의 SDGs와 직접 연동해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체계로 구성했다. 또한 당진시의 비전과 17개 목표는 224개 단위사업과 444개 성과지표로 구조화된 이행계획을 마련해 실질적인 추진과 모니터…

  2.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울 토박이였지만 도시의 바쁜 삶이 오히려 맞지 않았다. 경쟁과 비교하는 삶에서 비켜있던 부부는 그렇게 합덕읍 석우리에 한정식 식당 ‘미당’을 열고 밥을 짓기 시작했다. 그는 5월부터 10월까지는 식당 주변 텃밭에서 고추, 가지, 호박, 오이, 비트, …

  3.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속가능한 예술문화를 기대하며유난영 (사)한국예총당진지회 사무국장

    … 있는 예술적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보지 못하는 한계를 갖게 되어 예술이 삶에 영향을 주는 제 영역을 정책 대상으로 설정할 수 없게 만듦으로써 예술적 접근이 절실한 교육, 노동, 보건복지, 여성, 환경, 도시설계를 포함한 공간 등의 문제에 예술정책이 관…

    당진시대
  4.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전교육이 이뤄졌다. 당진시 소속의 이원복 문화해설사로부터 심훈 선생의 삶에 대해 강의를 듣고 배경지식을 쌓았다. 또 장소를 섭외하고 두 세 차례 답사했으며, 어떻게 촬영해 장면을 만들어 낼 지 논의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준비 끝에 무더웠던 7월과 8…

  5.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

  6.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집마다 풍겨오던 구수한 술 익는 냄새는 없어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술은 삶에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잔칫집에도, 상갓집에도,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술은 어김없이 사람들과 함께 한다. 막걸리와 동동주 등 집집마다 전통주를 빚어 먹었던 시절…

  7.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으며, 바쁜 현대인들은 키덜트 문화를 통해 각박한 삶에서 벗어나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앨리스가 된 기분” 당진 구터미널 인근에 작지만 아기자기한 키덜트샵 ‘래빗홀’이 자리 잡았다. 마치 동화 <이상한 …

  8.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작가는 나무로 집을 짓는 대목장인 할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할아버지에게 직접 일을 배우진 않았지만 나무, 조각, 공예와 가까이 하며 유년기를 보냈다. 이 작가의 35년 외길인생은 그의 나이 16살 때부터 시작됐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무렵, 미술교…

  9.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 마음이 들 새도 없이 새벽부터 일어나 일을 해야만 했다. 너무도 힘든 삶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는 “일단 오늘 바르게 살고, 내일 죽는다면 죽자”고 굳게 마음먹었단다. “엄마 빚이 얼마야?” “성경에 보면 ‘금은 뜨거운 용광로를 들어갔다 …

  10.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의 차이는 어떻게 느껴지는가?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 하는 일들은 사업의 직접 시행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시민들과 직접 대면하면서 사업을 펼쳐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지원사업을 각 시·군에 배분하고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활…

  1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는 건 좋은 이웃들을 만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심 좋은 동네 주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가져다주는 등 함께 정을 나누며 살고 있다. 최종소 씨는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니 이웃들도 마음을 열고 맞이해줬다”며 “이렇게 좋은 마을에 살면서 좋은…

  12.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지역 내 복지 불균형 해소해야

    복지는 지역 주민의 삶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분야다. 당진시 전체 예산 중 복지예산이 20%에 달하는 만큼 매 선거마다 복지현안은 쟁점이 된다. 후보자들은 저마다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복지 정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자신을 알린다. 그러나 포퓰리…

    당진시대
  13.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치신인들 2]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사회적 약자 위한 우산 될 것”

    …간이 걸리고,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때도 많았다. 제도권 정치에 들어가 직접 실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심판에서 선수로 뛰게 된 것이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적이 있는데, 최근 입당한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시의원 예비…

  14.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인 조언들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이며, 무엇이 우리 삶에서 우선시 돼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의 올라온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다 이 책을 접했다. 최 변호사는 “직업, 결혼, 자녀양육, 두려움 없이…

  15. 2017.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3] 홍기후 의원“시민 복리증진·행정의 질 높이는데 노력”

    …히 행감을 진행을 하면서도 꼭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당진시 각 실과에 직접 질문을 던졌다. 특히 감사의 핵심이 명확하고, 질문이 간결해 의사 전달에 효과적이었으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발언하는 모습이 높이 평가 받았다. 홍기후 의원…

  16.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스크 칼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핀란드 ‘뉴스 리터러시 교육’ 연수를 다녀와서

    …가 이뤄지고 있고, 교육현장에서는 방과후학교 등이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 삶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디어를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로 분석하는 교육프로그램도 교재도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다. 당진시대도 시민미디어 교육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할 시…

    당진시대
  17.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사 선미술관에서 첫 전시를 가졌다. >> 작가들의 작품 이야기 국호정: 직접 쓴 시 <배롱나무꽃과 거미줄>과 이번 작품을 연결지어 볼 수 있다. 다른 꽃잎은 떨어지면 변색되는데, 배롱나무 꽃잎은 물과 거미줄 등에 떨어져도 그 색이 오래 남아있다. 나의…

  18.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개강

    …터, 총 7회 과정으로 강좌가 진행되며, 자치분권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선진사례와 마을단위 주민자치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강의 당일 교육장소인 당진시청 중…

  19.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련해 4년 동안 활동을 펼쳐온 어린이기자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개개인의 삶에 대해 조사하고, 꽃으로 비유하는 등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넬을 제작, 전시했으며 직접 만든 이어폰 홀더와 컵받침을 전시, 판매했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일본군 ‘위…

  20.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버지와 아버지 덕에 늘 책을 달고 살았고 남편과 결혼 직후에는 이 씨가 직접 자녀교육에 나섰다. 슬하에 둔 세 아들을 결혼시킨 후에도 배움에 갈증을 느껴 늦은 나이지만 한국방송통신대 가정관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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