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2017년

95건 · '새로운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영구 당진산악회 회원(송산면 당산리 거주)등산

    …크기는 결코 같을 수 없다. 노력한 만큼 보여주는 것이다. 산은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등산객을 맞이한다. 같은 산이라도 봄·여름·가을·겨울의 모습이 다르고 날씨에 따라서도 산은 그 모습을 달리한다. 봄엔 꽃의 향연으로, 여름엔 푸르른 젊음으로, 가을…

    당진시대
  2.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냐, 일을 하는 게 가능한 거냐고 나에게 되물었다. 이는 장애인을 나쁜 마음을 가지고 무시하는 마음에서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단지 ‘몰라서’ 기회를 주지 않는구나라는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알 수 있도록 세상에 많이 보여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진시대
  3.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양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

    당진시대
  4.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남윤성 남매가 운영하는 갤러리카페 비채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차있다. 마음 비우고, 좋은 생각 채우다 송악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5.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 눈길도 주지 않는다. 아쉽게도 세 마리의 새끼들은 혜주네 맛집을 떠나 새로운 주인의 품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동물 싫어했지만 사랑으로 돌봐 한 대표 부부는 원래 동물을 싫어했다. 지인이 강아지를 분양해 주겠다고 권한 적도 있지만 단칼에 거절했다고. …

  6.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는 데 있어서는 뒤지지 않는다고. 이후 운송업에서 26년 간 일을 하다 새로운 업종인 꼼장어 식당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정재영 대표는 “2015년 처음 식당을 문 열었을 땐 정말 힘들었다”며 “일 끝나고 울면서 잠드는 날이 많았다”고 말했다. …

  7.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영이 잘 되고 있다”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농특산물 홍보로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합덕읍이장협의회는 지역발전에 대한 고민과 함께 이웃돕기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월레회의 이후 지역 학생들을 위해 300만 …

  8. 2017.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투고 강희대 당진시 읍내동모정

    …모혈로 태어나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쳐, 윤회의 법칙에 따라 소멸되고 또 새로운 생명체가 이어지는 과정이 연속을 우리는 두려워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먼 날 조상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그리워하며 지극한 정성으로 제사 일을 잊지 말며 부모를 드높이는 …

    당진시대
  9.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구수한 송산새마을 시래기!”

    …까지 모두 송산새마을 가족들의 손길을 거친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새로운 영농 소득사업이 되고 있어 모두들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 시래기를 판매한 수익금은 모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쓰이기 때문이다. 박영구 협의회장은 “무일푼…

  10. 2017.01.23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청년회의소 한규석 전 회장“정책기사 많이 담아주세요”

    …화는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 새로운 JC인을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JC를 통해 문화를 배우고 정보를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달 전 회장직을 내려놓고 아쉬운 마음과 동시에 …

  11.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사는 이야기 | 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

    …그는 대학교를 졸업한 뒤 유통회사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IMF를 겪으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다시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 때 우연히 현대자동차 당진점에서 영업직 사원을 공개채용하는 것을 보고 지원해 지금까지 오게 됐다. 때로는 힘들 때…

  12.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키의 <죄와 벌> 등은 평생 가슴에 남는 작품이다. 그렇게 문학인이라는 새로운 꿈을 품었다.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 윤석영과 함께 “나는 출판사를 운영할 테니, 너를 글을 써서 당진을 대표하는 2인 문단시대를 열자”고 다짐했고, 조재형 시인은 경영학…

  13.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재석 시인“시 알리는 길잡이 되고싶다”

    …자식들은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존재입니다. 제 자식들이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따로 살다보니 우리 집엔 자주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 시를 써봤어요. 나는 너희들을 늘 생각하고 있는데, 야속하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