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9일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 9일 메리골드, 분꽃, 봉숭아 등 2만 본의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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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건 · '소들섬 일대'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9일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 9일 메리골드, 분꽃, 봉숭아 등 2만 본의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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