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 신시리 노인회, 손수 만든 대비 증정
【정미】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노인회 노인들은 대나무빗자루를 손수 만들어 면내 기관과 신시리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노인들은 직접 대나무를 채취해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신시리 노인들은 지난 1일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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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건 · '손수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5.01.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노인회 노인들은 대나무빗자루를 손수 만들어 면내 기관과 신시리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노인들은 직접 대나무를 채취해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신시리 노인들은 지난 1일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그라미를 그려 넣고 소풍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아이처럼. 사랑이 집을 만든다 밝은사회 회원들은 지난 5월28일부터 이곳 송악면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다. 손낙서 어르신이 하는 일은 전통지게를 소품으로 만들고 그것을 손수 내다 파는 일이다. 어르신이 파는 소품 지게는 크기만 작을 뿐 농가에서 쓰는 여느 지게와 진배없다. 작은 대나무 겉껍질로 만든 바지개와 짚을 가지런히 짜서 만든 등판, 양어깨…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낙성 군수에게 노인회원들이 한달전부터 경노당에 모여 대나무를 이용해 손수 만든 복조리 3백여개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22만원을 당진군내 불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했다. 최윤식 노인회장은 “농한기에 마땅히 할 일 없어 화투나 잡담으…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 사망한 이 마을 김순일·강부산씨 부부의 묘를 마을기금 60만원을 들여 손수 정비했다. 김순일·강부산씨 부부는 6.25때 인천에서 월곡리로 피난 와 움막을 짓고 살았는데 부인 강부산씨는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인데다 남편 김순일씨도 땅 한평 없이 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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