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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식사 대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7건
기간
1993—2026

397건 · '식사 대접'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1.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하는 논과 밭에서 재배한 농산물이다. 때문에 보다 더 푸짐하게 손님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으며 김길례·김동명 대표를 비롯해 아들과 손자까지 세 부자가 소매를 걷어 붙이고 일을 돕기에 인건비를 줄여 음식의 질을 높였다. 김길례 대표는 “이제는 나이 7…

  2. 2018.11.23 · 지역사회 · 박경미

    시각장애인과 친교 나눠

    …시지회(지회장 임대원) 소속 시각장애인 90여 명을 초청해 직접 마련한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사물놀이 공연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이날 모든 시작장애인들에게 직접 담근 장 등 선물이 전달하기도 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이번 친교의 날 행사를 위해…

  3. 2018.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돌솥에 담아 맛있는 부대찌개

    … 부대찌개를 돌솥에 제공하고 있다. 특수 주문 제작한 돌솥으로 손님들이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찌개를 따듯하게 데워준다. 이외에도 석기정에서는 삼겹살과 숙주 차돌박이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김일권 대표는 “생 삼겹살을 두툼하게 썰어 맛과 식감을 잡았다…

  4. 2018.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삼겹살과 항정살 두 가지로 승부!대덕동 돈나무 삼겹살 이형숙·최용호 대표

    …겹살을 찾는 복운리 손님들이 있다. 부부는 “이주단지에서 일부러 찾아와 식사를 한 뒤 대리운전을 이용해 귀가하는 손님들도 있다”며 “10여 년 동안 믿고 찾아주신 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초심 잃지 않고 항상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겠다”…

  5.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수학 시간에 졸지 않는 이유는?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5 석문중학교

    …집을 운영하며, 10개 마을 경로당에서 어머니봉사단과 함께 어르신 음식 대접 및 발맛사지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인터랙트 클럽은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재능기부 봉사활동, 환경·문화재 지킴이, 또래학습 도우미제 활동을 한다. 또한…

  6. 2018.09.2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시곡동 태봉한우면옥 기지시점최정한 대표·조태현 총괄장최고의 고기맛으로 감동 전해요

    …점을 열었다. 최 대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를 대접하고자 했다”며 “106개의 룸이 있어 가족 간 외식이나 중요한 손님을 접대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기지시점은 본점의 운영방식을 그대로 이어나간다. 직접 숯을 만들어 사용하고,…

  7.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애인 복지시설에 정나눔

    …어온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이날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원생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솔뫼성지와 인근 해안가 등 당진 명소 나들이를 도왔다. 또한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권오환 대표(청룡해운 대표)의 후원으로 도비도에서 유람선 관광도 이뤄졌…

  8.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신평면 신당리 도은설렁탕 이영미 대표지역민 입맛 맞춘 설렁탕

    …즐길 수 있다. 도은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미 대표는 “주변에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이 많지 않다”며 “개업 이후 주변에서 일하는 근로자들과 지역민들이 맛있게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읍내동에서 고깃집을 운영한 …

  9.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하나비 장명희 대표정갈한 음식으로 정성스러운 대접

    …어 11년 째 운영 중인 하나비는 모두 방으로 구성돼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적게는 4인부터 많게는 22인까지도 한 방에 이용할 수 있어 연인 혹은 가족은 물론 중요한 업무 상 회식 등의 자리에도 적합하다. 장명희 대표…

  10. 2018.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말복 맞아 삼계탕 대접

    말복을 맞아 석문면 3개 마을에서 지난 16일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석문면 삼봉4리(이장 김병환)에서는 노인회 월례회의를 마친 후, 마을 노인들과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김병환 이장은 “지역민들이 맛있게 삼계탕을 먹고 더위를 건강하게 …

  11.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가족들의 응원에 힘이 불끈”

    …기에 마을회관과 경로당, 요양원 등에 찾아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칼국수를 대접하곤 했다. 이날 식사를 마친 지역민과 어르신들이 맛있다며 고맙다고 말씀해주실 때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 이 자리를 빌려 늘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고대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

  12.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초복 맞아 삼계탕 대접

    …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함께 정미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지난 19일 대접했다. 이번 초복 맞이 식사대접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복지관거점센터로 선정한 천의감리교회 외에 5개의 교회들이 연합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천의감리교회가 장소를 제공했으며, 음…

  13.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초복 맞아 삼계탕 대접

    …을 제공했다. 이날 두 단체는 삼계탕 200그릇과 떡, 과일을 전달하고 식사 봉사를 실시했다.

  14. 2018.07.06 · 지역사회 · 안라영

    다양한 떡볶이와 튀김의 조화읍내동 기똥찬 떡볶이

    …도 준비돼 있다. 그는 “주변에 상가가 많다”며 “상가 손님들을 고려해 식사메뉴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오징어튀김, 김말이, 새우튀김 등 튀김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김밥을 만들 때에는 계란지단을 채 썰어 넣는 등 메뉴 하나하…

  15. 2018.06.29 · 지역사회 · 한수미

    경로잔치 열어 훈훈

    … 위치한 식당 우미관(대표 조우란)에서 신성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해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달 22일 우미관 조우란 대표는 신성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직원 등 44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우미관에서는 갈비탕과 떡, 과일 …

  16. 2018.05.12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향에서 효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3일에는 며느리봉사대가 밑반찬을 전달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푸드뱅크 밑반찬 나눔 봉사를, 26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

  17.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매년 두 차례 국가유공자 위해 식사 대접

    …길례 대표가 75세 생일을 맞아 동네 이웃들과 월남참전유공자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지난달 30일 김길례 대표가 생일을 맞이하며 신평면 신당리에 위치한 자택에서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김 대표는 남편인 김동명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당진시지회장이 소…

  18.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노인 초청해 경로잔치 개최

    … 맞이해 부녀회가 회원비를 모아 열렸으며, 지역 노인들에게 손수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 대접했다. 인경숙 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전날 밤부터 경로잔치를 위해 고생했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

  19.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로 덕산에 위치한 세심천에서 지역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 지난 24일 수익사업인 시곡3통 감자밭에 구멍을 뚫고 감자순을 꺼내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

  20. 2018.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래탑제 대신 점심식사 대접

    …숙 회장과 장동우 총무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달 28일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 바닷물이 들어왔던 내경리는 마을 이름처럼 마을 앞 바다까지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어느 날 떠밀려 내려온 고래를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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