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지속가능한 참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바로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안전 재미 당진’이라는 활동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여서 당진1동 건물에 있는 소방연결송수관에 그림을 그려서 꾸미는 일입니다. 여기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은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무었보다도 아이들의 예술적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0건 · '아이들 교육'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바로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안전 재미 당진’이라는 활동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이 모여서 당진1동 건물에 있는 소방연결송수관에 그림을 그려서 꾸미는 일입니다. 여기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은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무었보다도 아이들의 예술적 …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결해야 할 과제는 분산된 아동정책의 통합이다. 법무부와 행정안전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부서별로 나뉘어 있다 보니 효율적 추진이 어렵다. 돌봄정책 역시 영유아 어린이집은 복지부, 유치원은 교육부 소관이다. 또 초등생이 이용하는 지역…
2020.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에서 내년도 교육경비 지원예산안 중 예산 9억5000만 원을 삭감했다. 당진시는 당진교육지원청에 지원하는 2021년도 교육경비 예산안 69억5745만 원을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에서는 8개 사업,…
2020.12.14 · 정책·행정 · 한수미
…에 최근 공동주택이 증가하면서 학교가 과대·과밀해지고 있다”며 “하지만 교육청에서는 아동의 인구가 자연적으로 감소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학교 안 삶의 질을 위해서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방안은 교실 증축이겠지만 최…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난 뒤에 다시 노동시장에 들어가는 구조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상교육 등 단계별 지원이 필요하다. 더불어 직장 내 여성들이 겪는 ‘유리천장’과 같은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당진은 산업구조 자체가 여성에게 친화적이지 못한 환경이다.…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커지고 있다. 그 이유는 많은 여성청소년들이 생리대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 경제적으로 힘든 생활을 증명해야 하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껴 신청을 제대로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실제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소득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발전위원회 사무국장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김영란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당진지회장 △최승만 전 당진고 교사 △최운연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국장 △구본관 송산농협 상무 △김진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사무국장 △권중원 당진YM…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년을 위한 현안이 등한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아이들의 문제는 곧 학부모, 그리고 당진시민을 위한 것”이라며 “후보자들은 아동·청소년과 관련한 공약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부모, 선거 당락 좌우해” 한편 김 회장은 “…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0대, 30대에 결혼한 젊은 청년 부부들에게서 반응이 좋았다”며 “주거·교육·의료·문화 인프라가 마련돼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 정책은 전 세대를 아울러” 정 연구원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후…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평과 송악 등 남부권 지역에는 학교도 많고 학생 수도 많다”며 “하지만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갈 곳이 없는 학생들은 신평의 경우 코인노래방을 이용하거나 편의점을 전전하고 있단다. 이에 지난해 남부권(신평·송악) 학교 …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게 나라사랑 실천에 대해 가르쳐 왔다. 하지만 퇴직하고 사회로 나와보니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것이 아닌, 오전 10시부터 근무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출장과 교육이 있는 날에는 저녁 9시 혹은 10시까지 밀린 행정업무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말했다. 특히 호봉제를 도입한 경우 오히려 연봉이 삭감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
2020.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만여 명의 교직원이 일하고 있는 충남도교육청에서 300억 원을 들여 3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국에서 가장 큰 교직원 휴양시설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각종 국가기관이나 시설에 목말라 있는 도내 자치단체에서는 시설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상…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느꼈고,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갇혀 있는 느낌이 들어 힘들었다. 아이 교육을 고민하다 당진좋은엄마모임을 시작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겼다. 그 무렵 당진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2019.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장 조은실 당진시청어린이집 원장)이 단오제를 앞둔 지난 1일 지역의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2019 당진단오제를 개최했다. 당진시의회 야외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단오제는 단오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청포물 머리감기 △손수건 꽃물 들이기를 …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 학부모회장을 만나 현안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당진시와 시의회, 교육청 등에 전하고 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전해주는 가교역할을 하고 싶다는 그는 “학부모협의회장으로서 각 학교 회장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의 교육을 고민하고 있다”…
2019.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학교운영위원회란 ‘초·중등교육법’ 제31조 규정에 따라 학교에 설치된 기관이다. 학교장과는 독립된 기관으로서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학교의 예·결산과 선택교과·특별활동 선정 등의 사항을 심의하고 급식 등 학교의 여러…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교급식센터의 사용을 불허하고 유통센터 운영을 포기하면서, 당진시민들은 아이들에게 밥을 먹일 수 있을지 불안에 떨어야 했다. 조공법인은 학교급식센터 대체장소 인근에 집회신고도 냈다. 이에 학교급식식자재 공급을 방해받을 수 있다는 위협을 느낀 시민들은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 지방선거의 가장 큰 화두는 고교 무상교육, 고교 무상급식, 중학교 무상교복 등으로 일컬어지는 ‘무상교육’에 대한 후보들의 공약이었다. 때문에 2019년 무상교육의 시행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배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노출됐다. 지난해 9…
2018.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 심각성을 공론화했다. 특히 최 의원이 이번 행감에서 관심을 둔 부분은 교육경비 보조금지원에 대한 사안이었다. 부족한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적하며 최 의원은 당진시가 시대 흐름에 맞춰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방향을 정하고, 실력보다 재능 위주의 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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