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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앞으로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진어촌계장 “새해에는 좋은 일만 ”“이번에 한진어촌계장을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

  2.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한 평생 쉽지 않은 길이었다. 지나간 날을 돌아볼 겨를 없이 앞으로 나아가기에도 버거운 삶이었다. 그래도 곁에 아내 김영례 씨가, 또 남편 고태균 씨가 늘 있었다. 모질고 힘든 길을 함께 한 이들이 지난달 27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 하에 금혼식…

  3.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어떻게 죽음을 준비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웰다잉 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웰다잉에 대해 관심이 많은 그는 “어떻게 죽어야할 지를 생각하면 자연스레 어떻게 살아야할 지…

  4.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때마다 서로가 서로에게 신뢰를 가지고 항상 좋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 어떻게 하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지금은 어려운 회원의 가정을 돕는 일만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좋은 일을 더욱 확산시켜 이 모습이 당진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하…

  5.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키 큰 생머리 아가씨 송악읍 부곡리에서 태어난 박선순 씨는 필경사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6남매의 막내딸로 태어나 사랑도 많이 받고 부족함이…

  6.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다. 군 제대 후에도 전우들과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

  7.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왜목마을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작은 어촌마을일 뿐이…

  8.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

  9.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 방문한 관공서에서는 안내직원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신청을 하라며 컴퓨터 앞으로 데려간다. 구세대인 주인공에게 인터넷은 너무 낯선 것이었다. 어렵사리 주변의 도움을 받아 신청했더니 이제는 구직행위를 했다는 서류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

    당진시대
  10.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아름답게 인생의 마침표를 찍다

    … 내 10여 개 노인대학 등에서 웰다잉 강의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경로당 등 노인 웰다잉 교육의 범위를 넓혀 교육과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 연구회에서는 삶의 의미와 유언 상속, 대인관계 …

  11.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 김 대표가 직접 손질한다. 김 대표는 “고향 당진에서 손님들의 입맛을 어떻게 만족시킬지 항상 고민한다”며 “지역의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향을 다시 찾게 돼 매우 감회가 새롭고 당진 사람들에게 …

  12.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시재생, 주민 의견 반영”

    …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인 가운데, 이와 관련해 도시재생추진협의체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사업을 추진할 지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당진시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가족문화센터 설립 △안심통학로 조성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가로경관 조성 △승리봉 …

  13.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 “늦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입어보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봉사하며 즐겁게 살고 싶다”며 “남편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긴장감 감돌던 대기실 행사 시작에 앞서 대기실에는 우황청심환이 오갔다. 긴장이 …

  14.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7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충남대 출신 의사들 지역에 나눔 전해

    …부사회복지관을 찾아가 후원 의사를 전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후원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확인한 김 회장은 바로 후원했으며 이렇게 회원들과의 뜻이 모여 지역에 나눔이 성사됐다. 충남의대동문회는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회식을 1차로 마무리 했으며 2차는…

    당진시대
  15.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당진시복지재단도 모금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데, 앞으로 복지재단 이사장으로서 모금 활동을 어떻게 해 나갈 계획인가? 복지는 재원과 인력이 없으면 허구일 뿐이다. 특히 재원은 모금 활동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진은 모금전담부서 …

  16.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발전 방안 논의

    … “새마을 가족들의 성원과 열정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일도 가능했다”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이 지속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새로운 새마을운동으로 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발언> 이민선 관리이사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 사업비를 …

  17.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수청동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몸 보신엔 장어가 최고!”

    …아지는 것을 몸소 느꼈다. 그 후 장어를 비롯해 민물고기의 효능에 반해 어떻게 하면 더욱 맛있는 민물고기 요리를 손님들에게 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한 달 반을 아침부터 점심, 저녁 식사 모두 민물고기를 먹으며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후 원당풍천장어…

  18.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를 만드는 방법이 담긴 책을 읽고 있다. 채식베이킹에 관심이 많은 그는 앞으로 채식과 베이킹을 접목해 아토피가 있는 어린 아이들까지 먹을 수 있는 케이크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책을 읽어온 김 대표는 인터넷을 통해 책의 목차를 보…

  19.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 자리 신기원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풀뿌리 복지’ 실현

    … 및 서비스에 관련해 더욱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신기원 민간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풀뿌리 복지’가 될 것”이라며 “민과 관이 협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 마을 단위까지 복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풀뿌리 복지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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