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소와 근면이라 했다. 이것저것 많이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건 · '어려운 가정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와 근면이라 했다. 이것저것 많이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여성부문 김산옥 (주부, 55세) 합덕읍 운산리 가족도 간호하기 어려운 말기 암환자나 불치병 환자들의 병수발을 도맡아 20년간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여성. ▶학생봉사부문(고등부) 현상만 송악면 고대리 (운산고 2학년) 사실상 고아와 …
199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니는 일이 부지기수였던 때가 있었다. 좧당진신협(이사장 고석길)좩은 어려운 이들에게 높은 이자의 부담까지 안겨주는 고리대금업을 탈피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돕고 도움을 받는 공동체 가교역할을 하기위해 생겨났다. 당진인들에게 적은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려운 환경 이기고 대민봉사에 전력 박 웅 렬 합덕파출소 소장 새해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