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그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1건
기간
1993—2026

291건 · '어린이 그림'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미술계의 역사 ‘학동인회’

    …로운 작품을 선보였고, 학동인회의 야외스케치를 함께 했던 이채운·이다혜 어린이의 그림 등 총 50여 점이 전시됐다. <참여회원> 구본창 구인영 김영숙 김용남 김은실 김준섭 김혜윤 김회영 문현수 민혜경 박동구 박성민 신은미 이경숙 이영희 이종호 이정애 …

  2.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10월 당진생활문화예술제 열린다

    …시아 클라리넷 앙상블 △사물놀이 놀(NOOLD) △독수리오형제 △마카롱 어린이응원단 △츄파춥스 어린이응원단 △래러티응원단 △生TONE △밴드다락(comet’head) △손수체 △향수여 △라인아트 △매듭 꼬니 △물길따라 그림회 △짚풀공예 △풀잎 △글사랑…

  3.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럼 보이지만, 안에 담겨 있는 메시지는 어른들이 더 곱씹어 봐야 할 …

  4.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목걸이도 뚝딱이다. 흙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

  5.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6.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도시농업관리사회색도시를 푸르게 푸르게!

    …수확한 것을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등의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활동 특히 당진도시농업관리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그동안 학교 도시농업활성화 사업인 ‘학교 텃밭’과 어린이 농부체험학교…

  7. 2020.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로 도착한 고운 마음 담긴 편지

    용연유치원(원장 김윤자) 나눔반 어린이들이 지난 21일 손수 만든 감사 그림카드를 당진소방서에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그림카드에는 어린이들이 건물에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는 빨간 모자를 쓴 소방관의 모습과 ‘소방관 아줌마 사랑해요’, ‘소방관 아저씨 …

    당진시대
  8. 2019.12.23 · 문화·교육 · 박경미

    >> 도서관 소식

    …단 상임이사가 ‘책과 독서와 도서관을 함께 생각한다’를 주제로, 박소희 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이 ‘우리 동네에는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를 주제로 강연했고, 김홍장 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도서관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둘째날에는 충남…

  9. 2019.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당진가정어린이집협회집처럼 편안하게, 전문적 보육 체계

    “어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도 될까” 일과 가사, 육아 병행은 부모들이 겪는 가장 큰 고민이다.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들에게 가정어린이집에서는 “가정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 달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김영 당진가정어린이집협회장은 “가정어린이집…

  10.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기후’를 창립하기에 이르렀다. 손우연: 어린이책시민연대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어린이책시민연대를 알게 됐다. 김미리: 작가 초청 강좌가 있어서 갔다가 어린이책시민연대를 알게 됐다. 책…

  11.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명품 고구마!” ■2019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 축제

    … 부스가 마련돼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대회, 보물찾기, 문화공연, 노래자랑, 레크리에이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특히 당진시민들은 물론이고 출향인과 모두투어와 연계해 관광…

  12. 2019.10.1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책 가득한 서점 ‘그림책꽃밭’

    서점 그림책꽃밭이 송악읍 월곡리에 자리를 마련하고 지난 5일 오픈식을 열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에 내려온 김미자·권이병 대표는 지난 8월 서점 그림책꽃밭을 문 열었다. <본지 제1270호 기사 참조> 이날 오픈식에서는 ‘오드트리’의 음악 공연과 …

  13. 2019.10.07 · 문화·교육 · 박경미

    학부모가 계획한 학부모 교육, 12월까지 진행

    …강씩 총10강으로 이뤄져 오는 12월 2일까지 실시하며, 최은영 꽃자리 어린이인문학회 대표가 ‘조곤조곤 성교육, 행복한 우리 아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지난달 23일 북창초에서 그림책을 통해 자녀와의 소통법, 가족이 행복한 대화법 등을 공부했다…

    당진시대
  14.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나비가 “그림책꽃밭 입장료 없어요! 그림책을 사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방문자들을 반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넓은…

  15.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은 카페는 독특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그림을 그렸던 그는 지난 200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미술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아미띠에에도 예술의 숨결을 불어넣었다. 커피 향이 가득한 공간에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

  16.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놓을 수 없던 붓 어릴 때부터 그림에 관심이 많았던 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의 꿈은 만화가였다. 부모님(故 최원기·유상옥)은 공부를 곧잘 하던 딸이었기에 최 작가가 예술계통보다는 전문적인 직업을 갖기를 바랐다. 하…

  17.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오감으로 세상을 만나야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의 환호성을 터트립니다. 바깥놀이시간, 숲 체험활동에서의 아이들…

    당진시대
  1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