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 기록화 사업 추진
당진시가 지역 내 보존가치가 높은 역사와 지역주민의 삶을 체계적으로 수집·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당진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일궈온 역사가 사라지기 전에 지역 문화자산을 확보하고 기록해두기 위한 것으로, 세 번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9건 · '역사 문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2.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가 지역 내 보존가치가 높은 역사와 지역주민의 삶을 체계적으로 수집·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당진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일궈온 역사가 사라지기 전에 지역 문화자산을 확보하고 기록해두기 위한 것으로, 세 번째 …
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적응하기에는 시간이 걸렸고, 때로는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당진 역사문화를 형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은 한진포구와 기지시줄다리기라고 생각한다. 한진포구를 통해 당진은 서울의 마포로, 인천으로, 가까운 경기도의 평택과 바닷길로 왕래하…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부터 2월까지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마다 박물관에 방문해 합덕제와 당진문화유산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합덕제 찾은 고니 관찰하기와 합덕 방죽길 걷기 등으로 이뤄졌다. 어린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합덕제 전역을 문화유산교육사의 안내와 해설을…
2022.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정월대보름 행사가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 잔디마당에서 개최됐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정월대보름 행사가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있는 여행, 알찬 여행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공정여행이란 그 지역의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주민이 관광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 여행입니다. 또한 자연을 보호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여행이며, 여행경비가 지역경제로 환원되도록 지역 커뮤…
2022.02.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사람책’이 돼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에게 들려주는 사업으로, 홍보물 등 프로그램 운영비로 약 500만 원이 책정됐다. 또한 당진시립도서관은 기존에 사용하던 이용 교육 영상이 노…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행할 예정이다. 안임숙 회장은 “공정여행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여행”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일거리 창출을 위해 지원자를 모아 공정여행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1.30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 충실 △미래사회 대응 창의·융합 교육과정 운영 △독서·인문소양교육 역사·통일교육 강화 △행복한 공간, 안전한 학교 구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교육복지 등 5개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20개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20개 핵심사업의 중요도는? 투표 결…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민 문화자치 위한 조례 제정 문화총회 통해 주민 의견 수렴 지난해 공주시가 제3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았다. 공주시를 비롯해 목포시와 밀양시, 수원시, 영등포구, 익산시 등 총 6곳이 3:1의 경쟁률을 뚫고 지정에 성공했다. 공주시는 지난 2차 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