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5건
기간
1993—2026

915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5 / 46쪽

  1. 2024.03.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김명진 당진시의원 “탄소중립도시 위해 농기계 조기 폐차 지원해야”

    … 처리해 자연환경의 오염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해 우리시는 2045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도시 예비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며 “자체 예산을 편성하고 노후 농…

  2.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

  3. 2024.0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고대중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

    …하고 있다”며 “특히 지역사회의 이슈와 연계한 친환경 녹색활동을 이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4.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원으로 옮겨진 후 약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면서 “이후 학생의 어머니가 우리를 붙들고 ‘고맙다’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트라우마 겪는 소방관들 많아 위험한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는 소방관은 정작 자신의 몸은 챙기기 어렵다. 참혹한 사고 현장…

  5. 2024.01.08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정미면 수당리 일원에 자연휴양림 조성

    … 취하고 산림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라며 “또한 ‘당진 자연휴양림’이 우리 시 산림관광사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6. 2024.01.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4-H본부 , 필리핀 해외 교류 신규 사업으로 추진

    … 시 손모내기를 하는 등 필리핀 농업이 아직 기계화가 안 돼 있다”며 “우리가 함께 교류하면서 우리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파하고, 우리도 새로운 농업환경을 배우면서 교류하면 좋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7.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현대제철소 LNG 자가발전소 건설 무엇이 문제인가

    …립 핑계로 전기요금을 절감해 기업이윤 높이려고 LNG발전소를 건설하려는 것이 사실인가? 둘째, 현대제철의 탄소중립 추진 투자계획에 따르면 고로에서 전기 고로로 전환할 경우 부생가스, 건식소화설비 발전이 1/3 수준으로 감소하고 전력수요가 증가하게 되어…

    당진시대
  8.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현대제철 LNG발전소 건설 추진 논란

    …을 위해 당진제철소에 499MW 규모의 자가 LNG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2028년에 LNG발전소 가동을 시작, 2050년까지 수소발전설비로 전환할 방침이다. 이같은 현대제철의 계획이 알려지면서 지역의 환경문제를 우려하는 시민…

  9.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연말 음주운전 단속 현장 속으로 “법 강화해도 음주운전 여전…절대 NO!”

    …도 놀랄 정도였다. ‘화가 나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안병호 계장은 “우리도 사람인데 왜 속이 안 상하겠냐”며 “어떨 땐 서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10. 2023.12.11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저탄소 식생활 실천 위해 요리교실 등 운영

    …실천’ 캠페인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저탄소 식단은 식품의 생산부터 우리 식탁에 올라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과정까지 배출되는 모든 온실가스를 최소화한 식단을 뜻한다. 이날 참여자들은 과일과 콩류 그리고 채소의 섭취를 늘리고 육류와 가공식품을 줄이는…

  11.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늘픔나르샤 “폐플라스틱 자원화가 필수인 시대!”

    …가고 있다. 봉사로 시작해 비영리법인 설립까지 늘픔나르샤라는 단체명은 순우리말 ‘늘픔’과 ‘나르샤’를 합친 것으로, ‘앞으로 좋게 발전할 가능성’으로 ‘날아 오르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늘픔나르샤의 첫 비상은 송악읍주민자치회 활동이었다. 지난 20…

  12.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제철음식] 새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대하’와‘흰다리새우’

    … 차이점은? 대하(大蝦)는 말 그대로 크기가 큰 새우를 뜻한다. 대하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바다에서 서식한다. 그물로 잡는 대하는 성미가 급해 잡은 지 얼마 안돼 바로 죽는다. 곳곳의 수족관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새우는 자연산 대하가 …

    당진시대
  13. 2023.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③ 독일 슈투트가르트 벤츠·포르쉐의 고향 ‘바람길’로 미세먼지 해결

    …지 지형을 극복하고자 바람길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정체 현상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는 도시 밖 산지와 도심 주택가 사이에 생태다리와 숲길을 조성하는 등 도시 안팎을 녹지로 연결하는 바람 통로를 만들었다. 도시 외곽에 위치한 숲에서 뿜어나오는 차가운 공…

    당진시대
  14. 2023.09.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고소 관련“고소 취하하고 반성·사죄하라”

    …었다. 3. 당진환경운동연합은 13개 시민단체 대표들에게 고소로 항변할 것이 아니라 당진지역에서 발생한 환경 사안에 적극적 활동을 하지 못한 경위를 당진시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자성하고 사과하는 것이 마땅하다. 4. 황성렬 공동대표 사임, 윤리규정 제정…

  15. 2023.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로우카본 CSO 기후위기와 시대정신

    …로 하는 새로운 지질시대를 가리키는 ‘인류세(人類世)’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만약 5대양 6대주를 가리지 않고 관통하는 공동의 ‘시대정신’을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지체없이 ‘기후위기 극복’을 꼽을 것이다. 지구 탄생 이후 충적세에 이르기까지의…

    당진시대
  16.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기관장 인터뷰] 구경완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당진, 탄소중립 실현 가능합니다”

    …폭우를, 하와이 마우이섬에서는 산불이 일어나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우리나라 역시 장마 기간이 길어지면서 수해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최근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는 끝났다고 말했다. 그리고 …

  17. 2023.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로우카본 CSO 기후위기와 시대정신

    …로 하는 새로운 지질시대를 가리키는 ‘인류세(人類世)’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만약 5대양 6대주를 가리지 않고 관통하는 공동의 ‘시대정신’을 하나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지체없이 ‘기후위기 극복’을 꼽을 것이다. 지구 탄생 이후 충적세에 이르기까지의…

    당진시대
  18.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철탑이 저렇게 세워졌지만, 우리는 철탑을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 철탑 반대 투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이렇게 멋지고 좋은 곳에 철탑이라니…. 저것만 쳐다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해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철탑 다 뽑아서 지중화…

  19.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과정에서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에 이른 것이다. 보봉의 마을 중심에는 트램을 탈 수 있는 정류소는 물론, 생필품과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상점(주민들이 참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운영)과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모여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