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즐겁게 영어 배워요!”
…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당진에 거주하며 영어학습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선뜻 배움에 도전하지 못했던 시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은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3건 · '의미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7.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당진에 거주하며 영어학습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선뜻 배움에 도전하지 못했던 시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영어 학습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은 지…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랑은 그 자체로 머무를 수 없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은 바로 봉사다’라고 말한 마더 테레사가 떠오른다. 흔히 봉사라고 하면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예산과 장애인전용체육관과 종목별훈련장건립, 자원봉사자 인력부족 등 남아있는 과제들은 당진시가 시급히 해결해 선수들이 마음 놓고 훈련에 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홍성군과 천안시가 장애인전용체육관이 건립돼 있고, 아산시는 장애인전용체육관을 착공 중에…
2017.07.16 · 환경·안전 · 이영민
몇 년 전부터 수요가 급증한 캠핑은 이제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국민여가 활동이 됐다. 전국 곳곳에 캠핑장이 늘어나는 동시에 캠핑 장비 또한 간소하고 편리해지고 있으며, 캠핑을 하는 이용객들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올 여름에는 당진지역 …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 생각합니다. 국가대표로서 큰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그동안 흘렸던 땀이 의미없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세상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장경훈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머물렀던 것으로 천도교회사에 기록돼 있다. 수청2지구 개발구역에 남아있는 손병희 선생의 집은 2012년 발견됐으며 개발을 앞둔 현재는 충남개발공사 소유로 등록돼 있다. 하유진 인턴기자 gkdbwls96@naver.com <발제 내용> 황종현 HK건…
2017.07.16 · 지역사회 · 김석준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며 한국 사제들의 맏형인 김대건 신부의 믿음이 있는 이곳에서 사제 서품식을 거행함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광주교구 동성동 본당 교우들이 성지순례 왔으며 미국 시애틀에서 24명의 젊은이가 솔뫼성지를 찾아…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사를 보완해야 한다.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 인터뷰 제목은 독자들이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같은 내용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획, 보도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외국인 인구 변화 기사는 출신 나라별·지역별 인구 차이의 원인, 인…
2017.07.14 · 문화·교육 · 이영민
…리 등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신협의 역할과 구조, 협동조합의 의미 등에 대해 설명하며 신협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해중앙신협 송악지점에서는 학생들에게 용돈기입장을 나눠주며 일정 페이지 이상 작성해 송악지점으로 가져올 경우 학…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배달하는 도시락을 기다린다. 조부모가정, 편부모가정 등 저마다 사연을 갖고…
2017.07.14 · 정책·행정 · 임아연
…부두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당진시와 평택시 간 분쟁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임종억·최근석)는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 서해대교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세우고 지난 6일 점등식을 진행…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했으며, 승전목 전투에 관심이 있는 당진시민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내포문화숲길 이지훈 당진지부장이 발제를 맡아 ‘승전목 동학농민혁명 전승기념공원 조성 추진 제안서를 발표했다. 토론회를 …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해 약화된 왕권을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왕권강화를 위한 상징적인 의미로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경복궁을 중수하기로 했다. 경복궁의 중수는 쇠약해진 조선의 국력과 재정으로는 진행하기에 무리가 뒤따를 수밖에 없는 대역사였다. 경복궁 중수라는 대규…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럽(관장 임미숙)에서 60세 이상 노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청춘 해나루식당(이하 해나루식당)이 개업 1주년을 맞이했다. 이와 함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오는 8월까지 6000원에서 5500원으로 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책 중 하나로 ‘자유학기제 내실화’를 꼽고 있다. 또 자유학기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야 ‘자유학년제’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충남만의 특화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행복 교육으로 전환…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보이는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실질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낸 공적이 있는가? 눈에 보이는 것만 성과가 아니다.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당진시는 많은 투자유치가 이뤄졌다. 민선6기 들어 중국 라오디그룹 1148억 원 등 기업 83곳에서 총 …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의 문화예술동아리의 저변이 확대되고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예술제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팀 풀피리 오카리나 “일상의 무료를 이겨내는 취미” “풀피리 오카리나는 생활문화예술제에 두 번째 참여했어요. 연령대가 40대~60대인데,…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지역 유물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이 우리 지역의 역사 및 문화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역사는 현재의 모태다. 역사를 탐구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알고자 함이 아니라 현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함이며 나아가 미래를 보다 잘 설계하…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걸쳐 도로건설을 완공할 예정이다. 문제는 국지도70호선이 확장된다는 의미가 어떤 경우라도 승전목전승지 주변을 파괴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이미 승전목이 파괴되어 있고, 주변의 이배산 또한 삼호개발의 채석장으로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다. 책에 관심이 많았던 투콩커피 허성용 대표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아내 전진선 대표가 소속된 독서모임 회원의 정보로, 틈틈이 도서관을 신청하게 됐다. 현재 투콩커피에는 2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어 손님들은 커피를 마시며 자연스럽게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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