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생각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1건
기간
1993—2026

361건 · '이렇게 생각한다' · 최근 기사부터5 / 19쪽

  1.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는 그저 '어른들의 일' 이라 정해 놓고, 학생이 정치적 성향…

  2. 2020.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3.1혁명 101주년을 보내며

    …에 비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독립만세운동에 함께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남녀노소와 신분의 차이를 구별하지 않고 낮과 밤을 가리지 않으며 만세를 불렀기에 3.1혁명이었고, 그 정신을 계승한 결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될 수 …

    당진시대
  3.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 로저스홀딩스의 짐 로저스 회장은 서울대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식량과 농경지 부족이 심해지면 농업의 중요성은 매우 커지고,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신문이나 TV에서는 농…

  4.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씨 역시 “함께 봉사하니 책임감이 생겨 더 재밌게 봉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봉사하며 사는 삶을 돌이켜 보면 그래…

  5.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중소농 중심으로 지원” vs “지원 축소 안돼”

    …와 상관없이 대농과 중소농을 구분 없이 일괄지원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현행 상토보조사업 방식 또한 바뀌어야 한다. 어려운 농업인을 우선 지원하자는 것에 공감해주길 바란다. 경지면적에 따라 농업인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확한 데이터를…

  6.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회장은 “라돈 매트리스 사건은 당진에서 생태 환경운동의 획기적인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 성과를 어떻게 계승해야 할 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때 함께 라돈 매트리스 반대에 나섰던 차준국 부회장이 참여하고, 이선영 충남도의원(정의당)이 뜻을 더했다. …

  7.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대중들이 뉴스를 접하는 곳도 TV와 신문에서 인터넷으로 점차 넘어가게 됐다. 각 신문사나 방송사들도 종이신문보다는 네이버, 다음 같은 포털사이트에 뉴스…

  8.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동통 식감에 감칠맛 ‘끝판왕’

    …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들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콜레스테롤 걱정 NO! 이렇게 몸에 좋은 대하지만, 콜레스테롤이 높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인식도 존재한다. 그러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고. 콜레스테롤은 혈류와 인체의 세포에 …

    당진시대
  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어서 좋다”고 말했다. 책으로 엮은 가족회의록 최승규·문경자 씨 부부는 이렇게 차곡차곡 기록한 가족회의 내용을 모아 지난 2012년말 한 권의 책으로 발행했다. 주변에 결혼을 앞둔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가족회의를 권하면서 선물로 주기도 했다고. 내년에는…

  10.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충고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마 교수님도 이런 뜻에서 말한 것이라 생각한다. 말하기 전에는 자기 자신부터 반성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나 자신이 나답게 당당히 살아가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참으로 어려운 일 같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아주 평범한…

    당진시대
  11.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하는 것이 당진시민과 지지자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시장으로 시정 운영에 전념해 당진시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 지방선거 이후 일부 지방일간지(중도일보, 동양일보, 충청일보)와 갈등을 빚고 있다. 급기야 최근에는 해당 …

  12.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격의 도계분쟁

    …해 위상을 제고하려한 이면에는 정치적인 이유가 아주 배제된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올바른 법의 잣대와 헌법적 가치기준으로 심판해야 하는 헌법재판소가 있음에도 대법원이 자신들의 위상제고를 위해 지방정부의 관할권소송에도 개입하려한 사태는 도저히 법의 상식…

    당진시대
  13.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문학 향기 따라 떠나는 문학탐방

    … “자연을 만끽하고 문학관을 탐방한 후 회원들의 글감이 풍부해졌다”며 “이렇게 문우 간 화합하고 결집할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된다면 당진 문학이 한 차원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14.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인 학원에 아이를 데려다 놓곤 했다. 엄마로서는 참 가슴 아픈 일이다. 이렇게 우리는 일을 하더라도 이중, 삼중으로 고통을 받는다. 언제나 아이를 맡길 수 있는 24시간 돌봄센터 등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명회 : 공감한다. 결혼 전에 교…

  15.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는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달라는 촛불 민심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한다. 집권 여당으로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사랑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봉사하겠다. 부족했거나 어려웠던 부분은? 공천 과정에 개입하지 않고 하향식 공천을 하고자 노력했다. …

  16.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1] 바른미래당 이철수 당진시장 후보“상대 후보 좋은 공약 시정에 반영해주길”

    …음 선거에 다시 출마할 것인가? 우선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게 먼저라고 생각한다. 지금으로서는 다음 선거에 출마 여부를 말씀드리기 어렵다. 만약 시간이 흐른 뒤에도 시민들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그때 가서 생각해볼 일이다. 앞으로 계획은? 지금까지 그래…

    당진시대
  17.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라고. 김 회장은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사명이며 사랑을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주희와 삼용이는 계속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나갈 것이고 버스킹을 하며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세용 회원은 “양로원과 유치원 등 필요로 하는 곳이 있…

  18.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손주사랑교실’을 열어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시대적 변화와 사회흐름에 맞춰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새로운 시도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 읍·면·동 마을의 우리마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