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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생각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1건
기간
1993—2026

361건 · '이렇게 생각한다' · 최근 기사부터1 / 19쪽

  1. 2026.08.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이광석 당진시향토무형유산 방짜유기장 보유자(63, 신평면 매산리) 천 번의 두드림으로 완성

    …어가는 망치질이 “정확하게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약 천 번에 달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40년 전 유기공방에서 시작 순성면 양유리에서 태어난 이광석 보유자는 면천초와 면천중을 졸업했다. 성인이 될 무렵 먼 친척의 제안으로 서울에 올라가 유기공방에…

  2.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는 꼭 알려야 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봉사가 더 의미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 회원들이 가장 기억하는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한 어르신을 만났던 순간이다. 생필품을 …

  3. 2026.06.1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 고재윤 씨 “군 복무 마친 뒤 정치 활동 이어갈 것”

    …력보다 개인의 역량이 일정 부분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정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선거였다”고 말했다. “쇼츠 통해 취약한 인적 네트워크 극복” 고재윤 씨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온라인 쇼츠 영상이…

  4. 2026.05.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연극으로 합덕제 역사 알린다

    …으로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평소 자주 지나던 곳인데 이렇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니 새롭게 느껴진다”, “직접 연극을 한다고 하니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영미 대표는 “합덕제에 담긴 지역의 이야기를 어르신들과 함께 연극…

  5. 2026.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강점기의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통해 이렇게 외쳤다.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 한 문장은 단순히 계절의 변화를 묻는 질문이 아니었다. 그것은 빼앗긴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싶어 하는 한 …

  6.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도시로 전환하는 출발점 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시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 남연숙 위원 호수공원 사업은 어느 단계까지 진행됐나? | 오성환 시장 호수공원은 현재 행정 절차상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진척된 상태다. 먼저 후보지 3곳을 두고 환…

  7.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발전에서 LNG발전소 건설이 지역의 강력한 반대로 철회된 사례도 있다. 이렇게 변화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국가와 발전공기업 모두 기존 LNG 수요가 점차 감소하고, 자칫하면 좌초자산이 될 수 있다는 인식 아래 사업을 축소…

  8. 2025.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외로운 싸움이 되어선 안 된다.

    …, 정작 그 문화콘텐츠가 탄생한 현장에는 그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예술가들이 하고 싶은 걸 스스로 만든 것일 뿐.”“공연 한 편으로 무슨 큰 변화가 일어나겠어.”이런 식의 인식이 이어진다면, 예술가들은 점점 더 외…

  9.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게 참 복이 많구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도로에 인도가 없어 마을 어르신들이 통행에 위험하다”며 “도로 한쪽만이라도 인도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고 요청했…

  10.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스마트 교과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램 앱을 통해 다양한 학습문제를 풀이 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렇게 일상생 활에서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조차도 스마트 교과서로 바뀐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문 제점이 생길 것이다. 첫째, …

  11.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DRT 당진러닝팀 김연진 모임장 홀로 시작한 달리기, 이제는 달리기 모임장

    …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은 ‘운동장까지만 가자’고 생각한다”며 “막상 운동장에 가면 회원들에게 인사하게 되고, 어느새 달리고 있다. 팀원들을 보고 힘을 얻고 다시 뛰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러닝을 시작하고 싶지만 망설이고 있는…

  12.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다둥이 가족 허외자·김재철 부부 “아이 넷과 함께, 웃음도 사랑도 네배”

    … 당시 “둘째처럼 말썽을 부리면 혼내겠다”고 말했지만, 은혜를 만나고 “이렇게 예쁜 아이를 어떻게 혼내, 절대 못 해”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윤재는 심지어 허외자 씨가 넷째 윤솔이를 임신했을 때, 교회 기도 시간 중간에 “저희 엄마 넷째 가졌어요…

  13.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인터뷰] ‘또봄면천’ 계명국 총감독“새로운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운 축제”

    …구성까지 모두 참여했다. 한 사람이 전체를 맡아 통일성 있게 운영됐다고 생각한다. 나눠 맡았으면 일은 됐겠지만 짊어지고 가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역량도 중요하지만, 책임감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축제의 경우 ‘두달도 안 남았는데 감독 선…

  14.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의 삶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저에게 왜 이렇게까지 하냐고 말하지만, 아주 작은 일들이 모여 지역사회와 환경에 차곡차곡 누적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한 저는 그저 건강한 신체로 다양한 봉사를…

  15.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비소’ 검출

    …”라며 “충남이 비소 농도가 높은데 아무래도 광산이 많기에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비소는 해조류나 어패류 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최근 2~3일 전에 드시면 수치가 쫙 올라간다”며 “저것만 가지고 우리가 건강 영향을 평가하…

  16.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탐방] 민족사관 어린이집(채운동) 아이의 자립과 자아존중감 키우는 교육

    …는 부모가 되고 싶나요?” 민족사관 어린이집의 서영순 원장은 부모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많은 부모가 아이의 모든 것을 도와주려 하지만, 결국 아이가 스스로 시도하며 성장하는 기회를 빼앗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아이가 부모와는 전혀 다른…

  17. 2025.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당진시 최초 여성 4H 연합회장 문소영 회장

    …구들도 귀농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 바로 실행에 옮긴 것이다. 이렇게 뜻을 모은 이들은 귀농대상지로 수도권과 인접 평택 등지가 후보지였으나 높은 지가로 인해 당진을선택하게 됐다고 한다. “지역을 먼저 정하기보다는 어떤 작물을 할 것인지, 또 …

  18.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그동안 수도 없이 어졌다. 일각에서는 ‘귀족 노조'다, 배부른 소리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지만, 우리는 일해서 받는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다. Q. 성과금 지급을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 노조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우리도 현…

  19.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지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를 나오고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살아온 분들이 부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고향을 지키며 살아오지 못한 것이 약점이라고 한다면 다양한 인구분포를 갖고 있는 당진의 정체성을 어떻게 확립하고, 화합을 통한 미래의 그림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 오히려 대…

  20.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으로 태어났고 당시 농촌과 도시의 빈부격차에 관한 고민을 했다. 도시는 이렇게 많이 발전해서 부자들이 많은데 왜 시골은 가난한 농민들이 더 많은 것인가를 고민했었다. 그리고 죄를 짓고도 벌을 받지 않는 사람들, 죄가 없는 데도 벌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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