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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직 성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정직 성실'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씽크대 주문 제작 한라씽크

    신용과 성실성으로 자리굳혀 중간상인 거치지 않아 가격도 저렴 14년간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 온 박성훈씨(34세)가 4년전 그의 고향 석문면 삼봉리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

    당진시대
  2.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낙협조합장 후보 4명 확정적

    … 경륜을 토대로 발전하는 조합을 만들겠다는 신필수(48세, 대호지)씨, 정직하고 성실한 자신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윤재관(45세, 합덕)씨등 4명이다. 현 조합장인 황건성 조합장이 신용사업과 농축산물 유통센타 건립을 최대이슈로 내거는 반면, 나머지…

    당진시대
  3.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금을 전달하는 일을 잊지 않는다. 당진신도새마을금고는 금고운영의 기본을 정직과 성실로 잡고 ‘직접 찾아가서 봉사하자’라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지역환원사업 연구가 과제 20여년동안 마을금고를 운영해 왔지만 당진신도새마을금고는 앞만보고 달려왔기에 내세울…

    당진시대
  4.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뒤 자산 500억을 목표로 뛴다 - 당진신도새마을금고

    …금을 전달하는 일을 잊지 않는다. 당진신도새마을금고는 금고운영의 기본을 정직과 성실로 잡고 ‘직접 찾아가서 봉사하자’라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지역환원사업 연구가 과제 20여년동안 마을금고를 운영해 왔지만 당진신도새마을금고는 앞만보고 달려왔기에 내세울…

    당진시대
  5.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 남녀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업인들에 대한 윤리수준평가”에서 정직성과 윤리성에서 최하위, 즉 꼴찌를 기록한 것이 국회의원들이었다. 내달 4월 11`일은 15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일이다. 그래서 요즘 선량을 자처하고 저마다 얼굴 알리기위해 …

    당진시대
  6.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15대 국회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

    …새생활상담실 이사장도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에 대한 업적과 성실성.깨끗함 부각 신한국당 송영진 의원 신한국당 송영진(50세) 의원은 요즘 군내 각 읍면을 돌며 민원을 청취하고 당직자.친척을 만나는등 지난 3년반 동안 바빴던 의정활동의 여백…

    당진시대
  7.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믿는다. 물질의 풍요만으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음을 여러모로 경험했으니 정직하고 성실하며 참으로 인간이 존중되는 인간중심의 가치관으로 돌아가 어른은 어른답게, 스승은 스승의 자리로, 엄마나 아빠는 제자리로, 모두가 제자리에 우뚝 서 있을 때 가장 정의…

    당진시대
  8.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충고할 말씀을 부탁드렸더니 홍사영씨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집의 가훈은 정직과 성실입니다. 젊은이들의 올바른 발전이란 무수한 어려운 역경을 통해서만 성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경때문에 넘어지지 말아야 하고, 넘어지면 즉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 역경…

    당진시대
  9.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할 것이라 생각된다. 6월 20일 명예퇴임하는 전 당진군의회 전문위원(별정직 5급)인 박원신(60세)씨는 정년을 1년 앞두고 후배 공무원들의 앞을 터주기 위해 퇴임해 귀감이 되고있다. 박원신(朴元信)씨! 박원신씨는 합덕읍 소소리에서 출생하여 합덕국교와…

    당진시대
  10.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낙 위해주고 칭찬이 자자해서 뿌듯할 때가 많아요. 천성이 부지런한데다가 성실해서 뭐하나 버릴 줄도 모르고, 참 정직한 양반이죠.” 한참을 기다려도 이만제씨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동안 아주머니는 모과차도 끓여주고 동네 잔치집에서 가지고 온 인절미도 구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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