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속 당진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천히 가도 좋은 버그내 순례길” 당진에 살면서 마주한 버그내 순례길은 그가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오르게 했다.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가졌던 마음도 다시 생각났다. 그 마음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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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건 · '좋은 세상' · 최근 기사부터5 / 54쪽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속 당진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천천히 가도 좋은 버그내 순례길” 당진에 살면서 마주한 버그내 순례길은 그가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오르게 했다.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가졌던 마음도 다시 생각났다. 그 마음으…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큰 병원을 오가야만 하는 시민들의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당진에서도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시대를 앞당겨야 한다. 셋째는 당진의 초·중·고 교육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지방의 인구소멸은 저출산으로 인한 이유뿐만 아니라, 자녀교육도 중요…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키우면서 수년 간 육아에만 전념했다. 장 씨는 “경력이 단절되면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내 등 뒤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지인의 말에 힘을 얻었다”며 “엄마가 용기 내 도전하면 아이들도 고스란히 보고 자…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대학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대답하지 못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실 줄 알았다면 마음 편히 가실 수 있게 대학 진학을 포기한다고 말할 걸 그랬다”고 잊히지 않는 그때의 슬픔을 전했다. 미대 포기 후 가…
202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뚫고 확장하면 지역이 활성화될까? 공간 사옥의 故 김수근 건축가는 ‘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나쁘다’고 말한 바 있다. 내 건물 앞에 넓은 길이 생기면 장사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이 경우에 따라서는 틀릴 수도 있다. 옳은 말을 …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에서도 고향의 깊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 그 그리움 사이에는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향한 아릿한 마음도 담겼다. 지금과 달리 문풍지 하나로 겨울의 추운 바 람을 막아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 면 따뜻한 곳에 있어도 추위가 밀려 온다. 심 시인…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들을 전해왔다. 휠체어 장애인인 김완종 시민기자는 보다 낮은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봤다. 특히 장애인들의 삶을 영상으로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이 주체적으로 여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미술 활동은 물론 휠체어를 타고 직접 등…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다. 공연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평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좋은 공연인데 많은 사람이 못 봐서 너무 아까웠다”며 “규모가 더 커지면 좋겠다”라는 소감도 전했다. 또한 “테마열차를 타고 여행다니는 느낌이었따”며 “구간구간 내려 테마를 즐기는…
2023.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다. 공연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평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좋은 공연인데 많은 사람이 못 봐서 너무 아까웠다”며 “규모가 더 커지면 좋겠다”라는 소감도 전했다. 또한 “테마열차를 타고 여행다니는 느낌이었따”며 “구간구간 내려 테마를 즐기는…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르신의 창작시 ‘불’은 인생사와 화재 안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좋은 평을 받았다. 막내딸이 사준 동화책 읽으며 서산시 성연면에서 태어난 정 어르신은 당진 출신 남편을 만나 24~25살에 정미면 산성리로 시집왔다. 정 어르신은 슬하에 7남매(1…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우두동에 살고 있는 A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이 세상을 떠난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치매노인이다. 요양시설에 잠시 있었으나 시설에 적응하지 못해 낡은 집에서 홀로 거주해왔다. 치매로 인해 사람들을 의심하거나 심하게 경계해 할머니…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셨어요. 제가 원한다면 직장에 들어갈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이걸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어머니가 모과라는 아이템을 찾아 사업을 구축한 것을 제가 더 열심히 해서 확장하고 싶었어요.” 먹기 어려운 모과 이용해 발효진액으로 만들어 모과는 알카리…
2023.10.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인권’이라는 주제를 제시하고 직접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인권이 있다” 구 교사는 호서고등학교에서 영화제작동아리 ‘흰바람벽’을 지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진로선택교과로 ‘영화의 이해’를 마련했다. 동아리 학생들에게는 영화…
2023.10.2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애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여기에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고 좋은 일들도 많이 생겼어요 한 가지 바라는 점은 당진에서도 인라인 구장이 조성돼서 인라인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당진에서 많은 체육활동을…
2023.10.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는 먼저 다른 교회가 있었다. 당시 교회를 운영하던 목사가 지병을 앓다 세상을 떠나면서 교인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일부 남은 성도 몇몇만 기도만 올리는 채로 운영됐다. 이세라 목사는 “집기들도 팔아 난로 없이 추운 날이었는데 한 성도가 ‘좋은 목사님 오…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턱입니다. 추분(秋分)도 지났으니 점차 낮보다 밤이 길어지면서 여행하기 좋은 가을이 왔음을 피부로 느낍니다. 여태 달력을 보지 못할 만큼 일에 매달려 지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만나자는 약속들이 자꾸 뒤로 밀려나 무안해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참에 좋…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그 뒤로는 새로 지어진 아파트와 당진시청 일대가 한눈에 펼쳐지는 전망 좋은 이곳은 20대 젊은 청년이 운영하는 ‘카페 포레스트’다. 실내 뿐만 아니라 바깥 공간도 탁 트인데다 넓어서 사람들과 마음 터놓고 대화 나누기 좋은 장소다. 카페 포레스트에는 …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데려와 돌보기 시작했다. 한 마리씩 늘기 시작했고, 고양이들이 지내기 좋은 환경을 만들다 보니 ‘낭만랜드’가 됐다. 현재 그는 지역의 청소년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마을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골프레슨, 봉사는 다양하게 고양이를 돌보는 …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죽음관이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을 결정하고 좋은 죽음은 좋은 삶을 완성한다”며 “좋은 죽음에 대한 사회적 담론이 이뤄져야 하며, 삶과 노화 및 죽음에 대한 통합 교육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명회 당진시의원을 좌장으…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 노령인구 중에 10%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것이죠. 장수하는 것은 좋은데,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 등으로 인생의 말년이 힘들어지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장기노인요양보험이 실시되면서 65세 이상의 노인이나 중풍·치매·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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