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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2건
기간
1993—2026

392건 · '주민들 하나로'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1.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우연히 발견한 거산2리의 옛 흔적들

    …서는 새마을 사업으로 농로 포장, 변소 개량 사업 등을 실시하고, 농협 하나로마트의 전신인 농협 구판장을 운영했다. 특히 밥을 지을 때 쌀 한 숟가락을 따로 담아 모으는 절미운동도 진행했는데, 이 운동으로 거산새마을금고(현 당진동부새마을금고)가 만들어…

  2.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오는 9월 착공

    …이전 공장은 충남도의 지역축협들이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해왔던 사료공장을 하나로 통합해 공동생산하는 시설로 계획됐다. 지난해 10월에는 홍성축협과 보령축협이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지난달 25일 당진축협과 농협중앙회, 홍성축협, 보령축협은 충남 배합…

  3.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발생의 공포와 농작물 피해, 가축의 유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

    당진시대
  4.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5. 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 당진”

    … 찾아 당진만의 문화도시 사업을 펼치고 싶습니다. 읍면 지역으로 갈수록 주민들이 문화에 대해 어려워합니다. 문화에 대한 거리감이 커서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회 등 마을 단체를 활용해 문화도시를 알려 나갑시다. 행정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 손으로 이뤄…

  6.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

  7.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조례를 보면 자치회는 주민들의 동고동락에 필요한 모든 현안을 논의, 집행할 수 있다. 또 논의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없도록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해 10대부터 80대까지 각계각층이 위원으로 참여하게 하…

  8. 2021.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주차난에 불법주차 증가

    …증가하고 있어 주차 공간을 확충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우강면민과 합덕읍민이 사용하는 합덕공용버스터미널에 주차장이 마련돼 있지만 장기 주차 차량과 근처 상가 이용고객들의 차량으로 주차장은 늘 포화상태다. 이에 맞은 편에…

  9.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 제정 30%를 나눔·봉사에 사용"

    …일학교 등을 통해 합덕에 위치한 러시아교회에 협력해왔다. 이제는 동남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교회 개척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관 및 개인에도 후원 또한 복지기관과 지역주민 개개인을 위한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나눔활동을 전개할 초기…

  10. 2020.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2020년 경자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에서 더 활력을 띠게 해야 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우리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을 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충남도민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실천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 하듯 충남도의원으로서 책무를 다하고자 그동안 묵묵히 앞만 보고 의정활동에…

    당진시대
  11. 2020.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허위공문 의혹…“시민·의회 기만”

    …. 법률 자문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법을 검토한 것처럼 “관련법상 주민들이 요구하는 공청회와 주민투표를 할 수 없다”고 답변한 것이다. 주민 의견 수렴 없이 물밑작업? 당진시는 지난 2019년 환경부가 공모한 제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12.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 세이프 세이브(safe s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아동의 안전을 위해 지역을 순찰하고 마을개선프로그램 등을 기획, 진행코자 마련됐다. 간담회 2회기와 순찰 활동 8회기로 마련됐으며 오는 12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13.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한 ‘팜스파티’

    … 내린 원두커피 나눔을 지역주민에게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대호지 하나로장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커피 나눔 행사는 이동복지관 사업 ‘팜스커피’로,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홈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교육생들이 지역주민에게 커피를 나눴다. 행사는 이동복…

    당진시대
  14.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적서리 태양광 주민협동조합 창립

    …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설립됐으며 현재 56명의 대호지면 적서리 주민들이 조합원으로 가입했다. 차준성 조합장은 “산업구조가 급변하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에너지전환으로서의 태양광 사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친환경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15. 2020.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간 열린 대호지농협 하나로마트 2020 한가위 장터에서 주민들의 장보기를 돕고, 집까지 직접 배달했다. 또한 장터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커피를 제공하고, 장가방을 선물했다. 더불어 생명살림 …

  16. 2020.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지역자원시설세 ‘KWh당 0.3원→2원’ 반드시 인상돼야”

    …에너지이며, 현대문명의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전기를 실생활에 사용하기 위해서 인류는 발전소를 건설해 생산해 내고 있다. 문제는 오로지 인간의 문명 발달과 생활의 편의를 위해 발전소를 건설하고 전기…

    당진시대
  17. 2020.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영웅바위' 당진시 향토유적 지정 추진

    …와 경기도 해상도계를 확인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예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이 영웅바위 일대에서 어업활동을 했던 점을 근거로 당시 헌법재판소는 영웅바위를 기준으로 해상경계를 확정한 바 있다. 그러나 2009년 행정안전부장관이 신규 매립지의 관할을 결…

  18. 2020.05.12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공모 추진

    …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농촌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 40억 원이 지원된다. 당진시는 순성면행정복지센터 이전…

  19. 2020.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15년 뒤 당진인구 30만 명 목표

    …0명으로 잡은 논리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한편 동남생활권의 핵심기능 중 하나로 항만배후도시를 제시했는데, 이는 서북생활권이 더 적합하다고 본다. 김홍장 시장 2035년까지 목표로 하는 30만5000명 인구 추계는 지난 2030 도시기본계획보다 현실적으…

  20.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본래 ‘버그내’는 합덕의 구전지명 가운데 하나로, 조선시대부터 큰 장이 열리기 시작했으며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내딛는 발자국마다 곳곳에 서린 순교자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며 순례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원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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