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는 일한 지 1년도 안 돼 호텔 내 있는 바(Bar)에 근무하게 됐다. 처음엔 낮과 밤이 바뀌는 생활이 싫어 바에서 근무하는 게 탐탁지 않았다. 더구나 술이라고는 소주와 맥주밖에 몰랐기에 근심이 더욱 컸다. 하지만 일을 하다보니 손님과 소통할 수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3건 · '처음 시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일한 지 1년도 안 돼 호텔 내 있는 바(Bar)에 근무하게 됐다. 처음엔 낮과 밤이 바뀌는 생활이 싫어 바에서 근무하는 게 탐탁지 않았다. 더구나 술이라고는 소주와 맥주밖에 몰랐기에 근심이 더욱 컸다. 하지만 일을 하다보니 손님과 소통할 수 있다…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 때로는 오래된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오는 손님들도 있다. 손 대표는 “처음엔 건전지 하나 두 개씩 팔다가 나중엔 한 두 갑으로, 다음엔 한 두 짝으로 커지며 지금에 이르렀다”면서 “맨손으로 시작해 지금처럼 살게 해 준 손님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라고 …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이어가던 그는 삶에 무료함을 느껴 지난 2009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조 화가는 “삶에 변화를 주기 위해 선택한 그림이 내 인생의 진정한 벗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문화원에서 문인화 수업을 지도하던 김윤숙 화가를 만나며 문인화 세계에…
2020.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육지원청(교육청 박혜숙)이 지난 20일부터 등교 개학 전까지 온라인으로 시작하는 당진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 코칭과 학습 상담 지원을 시작했다. 당진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매년 학생들의 개인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 코칭 및 학습 상담을 지원해 오고 …
2020.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전거에 푹 빠진 아이들이 있다. 처음엔 그저 주변에서 놀겠거니 했던 아이들이 당진 곳곳을 다닌다. 심지어 당진 시내에서 출발해 삽교천까지 다녀왔다. 왕복 10시간이 걸렸다. 겨우 초등학교를 졸업한 14살의 아이들이다. 재밌어서, 친구들과 함께라서, …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자연에서의 캠핑…최고의 힐링 조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캠핑을 시작했다. 도시생활의 갑갑함을 느낄 때 쯤이었다. 당시 프랑스계 외국회사에서 근무했던 그는 잦은 야근 등 업무 과중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자 이번 기획취재를 시작한다. 농민들이 힘들게 한 해 농사를 지어도 왜 수중에 들어오는 돈은 적은지,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를 마련하고 농민이 제대로 된 농산물값을 받을 수 있는지 고민하던…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은 ㈜사람은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12명을 모아 재봉 사업을 시작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온 이들을 데리고 재봉을 가르쳐가며 물건을 만들어냈다. 11년의 세월 동안 사회적기업이 고민하는 문제들이 늘 ㈜사람을 따라왔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곳인 만큼 이들의 편의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처음 성신이용원을 개업했을 때 10평 규모의 공간이었던 반면 지금은 손님들이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도록 25평 규모의 공간으로 이전했다. 17세 나이에 이용에 입문 김수해 대표는…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자 이번 기획취재를 시작한다. ※이 기획기사는 2020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자녀 3명 키우다 아이템 선정 식판 세척 및 살균 소독을 전문으로 하는 ㈜식판선생님 …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임한 지 1주년을 맞이했다. 남 목사는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고 금산을 시작으로 태안, 서산, 공주 등 충남에서 목회활동을 해왔기에 당진은 자주 방문했다”며 “또한 당진지역 의 교회 목사들과 교류가 많았기에 당진은 익숙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19로 인해 농업·농촌에도 그 여파가 서서히 체감되고 있다.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지난해와 달리 외국인 근로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웃돈을 주고도 농촌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교급식에 납품하던 농가의 피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천두견주보존회(회장 김현길)에는 8명의 회원으로 모두 네 가정이 있다. 처음 보존회가 결성될 때 명맥을 이어가자는 일념으로 최저임금도 되지 않은 급여를 받아 가며 밤을 꼬박 새워 일하곤 했다. 김현길 회장은 “면천두견주를 보존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해 …
2020.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매수와 기표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3 시청사 처음 투표장 활용 지난 2012년 개청한 당진시청사가 개청 8년만에 처음으로 투표장으로 활용됐다. 당진1동 제1투표구 투표장은 당진시청 대강당 로비에 마련됐다. 선거 당일 해당 투…
2020.04.13 · 환경·안전 · 한수미
2001년 시작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솔라플레이(대표 안병준)가 처음으로 제1호지사를 당진시에 개소했다. 김희준 당진지사장은 “잠시 머물다 가는 기업이 아닌 당진에 뿌리를 내려 시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솔라플레이는 2…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의 맛집으로 수년간 자리해 온 왕돼지집을 박진환 대표가 인수해 새롭게 시작한다. 왕돼지집은 현 진원스타타워가 생기기 이전, 터미널이 있었던 2004년부터 지금의 자리에서 운영돼 왔다. 골목 안쪽에 위치해, 약간 어두운 조명 아래 연탄불에 구워 먹는 …
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자 이번 기획취재를 시작한다. ‘빵을 팔기 위한 고용’이 아닌 ‘고용을 위해 빵을 판다’는 사회적기업은 약육강식·승자독식의 무한경쟁체제에서 ‘함께 살자’는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양극화 해소, …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아무런 연고가 없는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며 사는 인생은 외로웠다. 그때 시작한 것이 테니스였다. 지난 2013년 당진시생활체육회가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어머니테니스교실을 운영했고, 두 사람은 1기생으로 참여했다. 이향화 씨는 “이전에 다른 지역에서 한…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극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영상 20도를 넘는 기온이 측정되기도 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 변화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숙제가 됐다. 세계의 학자들은 기후변화가 기후재난과 환경문제를 …
2020.03.23 · 산업·경제 · 임아연
…. ‘I am what I eat(내가 먹은 것이 바로 나)’라는 말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채식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고기를 포기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방황(?)하다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의 주제가 고갈되기 시작하면서 더는 미룰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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