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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54건
기간
1993—2026

4,554건 · '우리 앞으로' · 최근 기사부터56 / 228쪽

  1.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전반기 의장) 희귀질환자 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 이번 통과로 일부개정된 당진시 장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는 그동안 우리 조례에 없었던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 사항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운영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었다. 새롭게 제정된 당진시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희귀질환자에 대한…

  2.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강물, 지방분권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

    올해로 우리나라 지방의회가 부활 30주년을 맞았다. 각 지방의회마다 다채로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충남도의회도 5월 걷기 챌린지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자치분권위원장 초청 강연, 자치분권 법제화와 재정분권 토론회 등 많은 행사를 진행했다. 우리나라 지…

    당진시대
  3.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3 내 삶의 활력이 된 농부와 농작물

    … 만나는 건 내 삶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니 우리의 먹거리를 잘 알리는 일에 힘을 보태고 싶어졌다. 앞으로 내 삶에 다양한 길이 또 열리겠지만, 남은 기간 내 생각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충실히 글로 담아내고 전달하는데 숙련된 …

  4.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사 양성과정까지 수료했다. 지난 8월 말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서 진행된 우리동네 마을캠프에 참여해 캠프 진행을 돕기도 했다고. 배 대표는 “구구단교실을 하면서 할머니들과 유대관계가 깊어졌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사이좋게 어우러져 사니까 너무 좋다…

  5.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 나갈 예정이다. 아이들은 오후 7시까지 이곳에서 머물 수 있다. 한편 앞으로는 돌봄공간에 대근육 발달을 위한 놀이기구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렇게 꾸며진 돌봄 공간은, 충남워킹그룹에서 실시하는 돌봄 프로그램이 끝나더라도 키즈카페처럼 입주민이 이용할 수…

  6.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홍양선 프리스트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출향인 (송산면 상거리 출신) 가짜뉴스와 언론중재법

    …, 반론보도권 등을 내세우고 있다. 반론권과 언론중재제도는 외국의 경우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다. 프랑스는 무려 1822년에 도입됐고, 이후 1970년대에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독일 역시 19세기말에 도입됐고 1960년대 전후로 반론권의 형사적 색채…

    당진시대
  7. 2021.09.04 · 정책·행정 · 박경미

    [인터뷰] 박영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장“통일의 기본 원칙 자주·평화·민주”

    …,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주평통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우리 정부의 공식 통일방안” 그는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 간의 임기 동안 시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특히 박 회장은 당진시민은 물론…

  8. 2021.09.04 · 인물·동정 · 한수미

    양성평등에 기여한 21명에 유공자 표창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은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며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지정된 기간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내 …

  9.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다운 소들섬이 친구들의 관심으로 지켜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 뿌듯했어요. 앞으로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할 거예요. 앞으로 소들섬에 송전탑이 안 생기고 지중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세은 학생(6학년) “철새들의 쉼터인 소들섬에 송전…

  10.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든 적극적으로 뛰어들면 누구나 해낼 수 있다”며 “시작만 하면 어떻게든 앞으로 가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8시간 앉아 있으려니 힘들어” 김 할머니는 당진시니어클럽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서 요양보호사 공부를 병행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코로나19로 일…

  11.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기·유이계 부부에게 지난 8년은 악몽의 시간이자 희망의 씨앗이었다. 집 앞으로 펼쳐진 소들평야, 그리고 그 너머에 자리한 소들섬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

  12. 2021.08.25 · 환경·안전 · 김예나

    맷돌포 해양쓰레기 비움데이 진행

    …참여한 한 주민은 “해안가 쓰레기로 인해 악취로 고통 받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우리 지역의 해안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손기호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에게…

  13. 2021.08.23 · 문화·교육 · 박경미

    “전국 민요 경창 대회 개최하고파”

    …장은 “지역에서 국악을 알려 나가기란 힘들었다”면서 “하지만 한이 서린 우리의 소리는 우리가 보존하고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매년 정기 발표 공연 개최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인 선소리산타령을 보급하고 지역예술인 및 후진 양성을 위해 (사…

  14.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진시에너지센터장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주창하다

    … 날을 맞이하며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우리 인류는 온실가스 배출에 의한 기후변화 때문에 6번째 대멸종을 염려해야 하는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다. 얼마 전에 발표한 IPP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보고서…

    당진시대
  15. 2021.08.02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녀의 출생을 축하합니다”

    …함께 임신과 출산, 육아 관련 지원시책 정보를 수록한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가족’ 안내책자를 제공해 초보 부모들의 육아 궁금증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송희동 당진시 민원정보과장은 “이번 시책은 감성행정 실현과 함께 당진시의 저출산 극복의지를 반영하고 있…

  16. 2021.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청남도의회 운영위위원장 공공보건의료기관 설립 필요성과 당면 과제

    … 충남은 서산의료원 병상 증축사업만 논의된 것이 매우 안타깝다. 여기서 우리는 정부가 어떠한 조치를 내려주기만을 기다려서는 안된다. 현재 광주, 울산, 대구광역시는 적극적으로 자체 논의되고 있고, 인천광역시도 지역사회에서 공공병원 설립 요구가 구체화되…

    당진시대
  17. 2021.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신응철 당진시국학기공협회장 몸으로 익히는 한민족의 기상

    우리나라 전통 수련법인 국학기공은 기를 터득하고 조절하는 수련법을 말한다. 고구려의 조의선인, 백제의 문무도, 신라의 풍류도 또는 화랑도 등 국가의 인재양성 제도를 통해 전통이 계승돼 왔다. 남산공원 새벽 6시부터 수련 당진시국학기공협회는 지난 201…

  18.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몸은 마음이 만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생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학창시절에 찍은 나(1-1)와 남편(1-2)의 사진이다. 나는 예산에서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 아버지 일이 잘 풀려 가족들이 ‘복…

  19. 2021.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윤동현 당진시 신임부시장“‘사람중심’ 시민 입장에서 문제 해결 나서야”

    … 취임 소감과 각오를 들었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당진은 우리나라의 주민자치와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며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앞장 서고 있다. 당진은 중국과 수도권이 인접해 있으며 항만과 산업단지를 갖춘 지역으로 무한한 성장동력…

  20.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카센터 부속실에서 시작된 아재들의 ‘즐거운 인생’■ 창립 20주년 맞은 SPR음악동호회

    …, 난타,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채워졌다. 윤석준 전 회장은 “우리가 주최한 콘서트지만 우리는 딱 3곡만 공연하고 당진시민을 위해 콘서트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한다”며 “첫 콘서트 때 600여 명의 관객들이 자리했던 것을 여전히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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