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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13건
기간
1993—2026

3,613건 · '처음 시작' · 최근 기사부터57 / 181쪽

  1.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쌀 소비가 줄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요즘, 우강에서 생산된 맛좋은 쌀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1호 도시방앗간에서 즉석 도정돼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오른다. 이남일 씨가…

  2.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지난 5월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책위에서는 그동안 주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자료 수집과, 주민 서명을 모으고 업체는 물론 당진시와 당진시의회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해 왔다. 본지 제1233호 <환영철…

  3.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우강에 브랜드 아파트 들어선다

    …규 아파트 ‘합덕 유탑유블레스’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우강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마련돼, 다음달 7일부터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합덕 유탑유블레스는 △65㎡(27평형) 144세대 △76㎡(30평형) 119세대 △84㎡(34평형) …

  4. 2018.1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법인 지정 기념식 및 사업보고회

    …로 당진지역자활센터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복지사업을 시작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은 7년 전 당진시를 통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일하기 시작했다. 송산면 송석리 출신의 오효근 씨는 그동안 농사와 살림을 해왔다. 결혼을 하고난 후에는 제대로 직장생활을 한 적이 없다. 반면 채운동 출신의 김정례 씨는 공직생활도 해보고…

  6.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대회의 국방리그에 출전,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를 계기로 창업을 시작하게 됐고, 지금은 총 11명의 직원이 스타스테크에서 일하고 있다. 스타스테크는 ‘쓰레기로 환경을 구하자!’라는 모토로 해양폐기물인 불가사리를 활용해 친환경 제설제 에코스트원(…

  7.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는 엄마들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자 만나던 것에서 시작해 여성으로서 자신의 삶을 고민하고, 또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6년 평화의소녀상 건립과 올해 무상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어…

  8.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팟캐스트 애청자…다양한 매체로 독자 만나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혜선 사무차장

    …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 김혜선 사무차장은 당진시대 팟캐스트 애청자다. 처음엔 함께 지속협에서 일하는 이동준 사무국장의 ‘마이콜의 부드러운 직선’을 들으며 당진시대 팟캐스트를 접했다가, 지금은 기자들이 진행하는 ‘뉴스브리핑’부터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

  9.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종식·인완진 공동대책위원장“당진 땅 300만 평, 내 땅 3평 만도 못한가”

    …종식: 투쟁 4년 째에 접어든 투쟁의 현장에 양승조 도지사가 취임 이후 처음 방문해 투쟁에 앞장서온 대책위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또한 이 땅을 되찾아 오겠다는 의지를 함께 공유했다. 평택당진한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어떤 사안인지 설명해 달라. 김종…

  10.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 그는 이 제품을 지난 4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힐링페어에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전 대표는 “공기청정기로는 실내 공기의 질을 바꾸기 어렵고, 실내에서 따로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는 것 또한 손이 많이 가 바이오월 허니를 개발했다”며 “이 제…

  11.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영양소 풍부한 ‘양채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3 양채연구회

    …이 특징이며, 오랜시간 동안 양채농사를 지어온 농민들이 활동하고 있다. 처음 9개 농가가 모여 시작된 양채연구회는 2000년 이후 식생활의 서구화로 양채에 대한 관심히 높아지면서 회원들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다. 논농사를 해왔던 농민들도 대체 작물을…

  12. 2018.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해고는 살인이다”

    …장이자 교섭 간사였습니다. 사측과의 교섭을 위해 무급휴가계를 냈습니다. 처음엔 최종결정권자인 소장이 확인을 하고 무급휴가를 줬습니다. 하지만 그 후 휴가를 낼 때마다 뒤에서는 고의적으로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조차 몰랐습니다. 결국 무단결근 처…

  13.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관과 민이 함께 에너지 비전 실천

    …처럼 시민들이 참여단을 구성해 직접 비전과 전략을 수립한 사례는 당진이 처음이다. 당진시가 지난 20여 년 동안 산업화 도시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발전을 많이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로 인해 환경이 매우 심각할 정도로 악화된 것도 사실이다. 당진이 수…

    당진시대
  1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잘 살 수 있다고 전해져왔다. 처음에는 부녀자들이 베를 짜서 베·짚·칡넝쿨 등으로 새끼를 꼬아 소규모로 줄을 다린데서 시작되었다. 줄을 다리는 것은 마치를 베를 짜서 마전을 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양쪽에서 다려…

    당진시대
  15. 2018.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황토고구마가 최고여~

    …구마축제)가 지난 13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첫 막을 올렸다. 올해 처음 열린 고구마축제는 ‘전국민이 죽기 전에 단 한 번은 먹어봐야 할 명품 당진 황토고구마’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공로패 …

  16.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자녀가 군 입대를 했거나 결혼을 해 손자까지 본 친구가 절반 이상이다. 처음엔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린 자녀들로 인해 내가 동심에 빠져들 때가 있어 좋다. 지역 일과 개인 사업으로 바빠 자녀들과 같이 제대로 여행 한 번 가보지 못해 …

  17.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의 사연을 읽어드립니다”

    지난 13일 토요일 오후, 노을이 지기 시작할 무렵 남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정맥가에서 ‘사연 읽어주는 옥상’ 두 번째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8일에 이어 당진시문화발전공동체인 당진청년들(회원 김건우, 박준호, 신치환, 천도협)이 주최…

  18.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외발자전거 어렵지 않아요!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6 당진외발자전거 동호회

    …전거가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소식을 듣고 운동을 위해 외발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송악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가르치면 어떨까 생각해 지난 2016년 3월부터 아이들과 함께 타기 시작했다. 반응이 무척 좋았다. 아이들은 처음엔 두려워하…

  19.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의 소개로 문고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15년 째 새마을문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회원들과 함께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가지며 읽었던 책 중에서 좋았던 글귀를 발표하고,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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