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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7건
기간
1993—2026

667건 · '고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34쪽

  1.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역대 충남도지사 중 친일반민족행위자는? “도지사로 추앙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반민특위는 “민족을 해친 현저한 사실이 없고 고향에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해 다수 민중의 용서를 받았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으로 처분했다. 이런 논리라면 당시 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누구도 죄가 성립되기 어렵다. 실제 반민특위…

    당진시대
  2.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 지중화 대신 송악 지중화?

    …다던 송악읍의 일부 구간을 지중화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어기구 의원의 고향인 송악지역의 지중화 구간을 확대한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어기구 국회의원실 구본현 보좌관은 “우강면 구간과 송악 서해대교 구간의 지중화를 맞바꾼 게 아니…

  3. 2021.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영철 전 당진시양록협회장“변화하는 시정·시책 기사 필요”

    고대면 당진포리가 고향인 김영철 전 당진시양록협회장은 당진에서 줄곧 살다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하지만 서울살이가 너무 힘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했으나 몇 번의 실패를 겪었다. 힘든 생활을 이어가던 중 대우에서 진행하는 리비아 해외취업…

  4. 2021.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코지 당진시청점“동남아 분위기 속 달콤한 코코넛 스무디”

    … 영향을 미쳤다고. 그때 카페 코지를 접한 그는, 아내(전이주 대표)의 고향인 당진을 찾게 됐다. 그는 “일반적인 카페보다 색다른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다”며 “부부가 입맛이 까다로운데도 카페 코지 음료가 너무 맛있어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카페 코…

  5.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먼저 떠난 옛 친구들 그리워

    … 않고 베풀면서 맘 편히 사는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아버지 회갑 때 고향 예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내 나이가 30대 후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장손이라 가족들이 모이면 집안이 늘 북적였다. 아들과 딸에 손주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려…

    당진시대
  6.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들이 들어온 주요 입구이자 활동지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당진 지역의 천주교 성지를 연결한 길이 버그내 순례길이다. 이 길은 한국 천주교가 공인되기 이전에 천주교 전…

  7.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향방문 자제해주세요!”

    …9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이 고향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플랜카드를 제작해 홍보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구 터미널 일원을 돌며 시민에게 전단지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8.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면 관통하지 말아야”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신평면에 정착한 지 39년이나 됐으니 당진은 제 고향이나 마찬가지죠. 신평면은 정이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은 지난 2…

  9.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5 유제는 누구인가? ④ 덕산 교회공동체 부흥시킨 유제

    … 그는 1892년 7월 통훈대부 사헌부 감찰로 임명받아 임기를 마친 후 고향인 덕산 수촌으로 내려온 것이였다. 한편 유제는 덕산 교회공동체를 부흥시켰는데, 1897년 10월 정동교회 전도인이었던 최병헌과 교인 박환규가 덕산에 내려와 복음을 전했다. 그…

    당진시대
  10.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아빠쉐프의 밥앤국 아빠쉐프가 선보이는 8000원의 행복

    … 수 있도록 코너를 만들었으며, 후식으로 마련된 매실차는 전북 임실군이 고향인 이 대표가 직접 고향에서 나는 매실로 담가 만든 것이다. 이외에도 아빠쉐프에서는 이 대표의 부모가 고향에서 농사지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맛도 중요하지만 위…

  11.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 올해로 17년이 됐다. 의사들은 하늘의 순리에 따라 인간을 치료하고, 고향의 눈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이들이었다. 오늘도 넘쳐나는 환자를 돌보느라 고단한 몸을 뉘지도 못하는 의료진들은 ‘인명은 하늘에 있고, 치료는 의사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기…

    당진시대
  12. 2020.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정치의 중심지였던 원도심

    …려온 그는 당진농협 개성지점 부근에 터전을 잡고 현재까지 살고 있다. “고향은 서울인데, 6.25전쟁이 나면서 고모부가 계신 당진으로 가족들이 모두 내려 왔지, 난 전쟁이 나자마자 학도병으로 참전했어. 그리다 1.4후퇴 때 강원도 횡성 전투에서 인민군…

  13.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순성면 광천리 초원한식 “엄마 손맛이 담긴 한식 백반”

    … 되니 손님들이 푸짐하게 식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강원도 태백이 고향인 배 대표는 음식을 잘했던 친정엄마의 손맛을 이어받아 자연스레 요식업에 종사하게 됐다. 결혼 후 남편의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10여 명의 직원에게 20여 년 동안 음식을 제공한…

  14.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남매의 고향인 순성면 옥호리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요리한다. ‘옻백숙’과 ‘엄나무 백숙’은 24시간 동안 옻나무 또는 엄나무와 생강, 마늘 등을 넣고 끓인 육수에 토종닭을 넣어 …

  15.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에서 대학과 직장 생활을 하다, 4~5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다양한 일을 해보고자 했던 그는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로망이기도 했고, 공간을 꾸미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카페를 개업하기로 결심했다. 이후 1년 간 타…

  16.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표의 고향인 면천면을 찾아 청정가리비 칼국수를 개업했다. 정 대표는 “남편과 둘이서 소소하게 식당을 운영하면 좋을 것 같아 인천에 살 때 가리비 칼국수 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

  17. 2020.04.24 · 정책·행정 · 박경미

    “출향인 소식 꾸준히 보도해주세요”조규천 봉화산 꿀벌농장 대표

    …. 많은 사람들이 벌의 중요성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한편 조 대표는 고향에 들어서는 철탑 건설에 맞서 반대운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당진시대와는 이때 인연이 닿았다. 그는 “주민들과 함께 시위를 하며 마을 중앙을 지나려던 송전선로를 산 쪽으로 노선을…

  18. 2020.04.16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득표율 분석]민주당 돌풍 당진에서도…어기구 재선 성공

    … 신평, 송산, 석문 등에서 어 후보는 월등히 많은 표를 얻었다. 특히 고향인 송악읍에서는 54.3%의 지지를 받았으며, 당진3동에서 52.0%, 송산면에서 51.4%를 득표했다. 반면 김동완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우강에서 47.9%의 지지를 받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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