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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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39쪽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2023.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련된 옛 지명이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강면 신촌리의 가포, 굴포, 그리고 공포리의 공포 등 바다와 관련된 지명이 존재한다. “옛날에 우리 어렸을 때부터 들은 얘기니까 굉장히 오래된 거지. 아마 몇백 년 된 거여. 옛날에 여기까지 배가 들어와가지고…
2023.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임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세상은 절망, 고통, 그리고 혼돈의 소용돌이를 겪었으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필연적인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대를 포함한 모든 신문이 이러한 격동의 한 복판에 서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6.25 전쟁이 났을 때 우리집 뒤에 총알이 날아와 불이 번쩍번쩍하니 동네 사람들이 우리집으로 다 도망 와 대청마루 밑에 몸을 숨겼었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마루 밑에 자리가 없어 몸통만 마루 밑에 들어가고 엉덩이며 다리는 밖으로 나온 사람…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접어 올리고 11~13시간 동안 건조기에 넣어 말리는 작업을 거친다. 그리고 부각의 바삭함을 위해 주문량에 맞춰 기름에 튀기고 시즈닝을 뿌려 맛을 낸다. 이 과정을 거쳐야 ‘해나루 빠삭뽀삭 부각’이 완성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설 명절을 앞두고…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재팀에서 근무하면서 공소에 대해 알게 됐다”며 “당진토박이 공무원으로서 우리 지역의 예스러운 공소를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면서 “2020년 3월 처음 그린 당진지역 건축물 역시 음섬공소다”고 말했다. ‘일요일의 화가’ 앙리 루소처럼 그는 매…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1365 포털에 등록한 상태다. 그리고 상시적으로는 2만5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한 해 동안 당진 곳곳을 누비며 활동을 하고 있다. 20년 동안 상당한 외적 성장을 거듭해왔다. 앞으로의 20년은 자원봉사의 …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도 예외 없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이 질적으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누구나 한 번쯤은 낭비를 덜 하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이왕이면 재미있고 흥미로우면 더 좋다. 어떤 마을에서는 마을 전체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 있다.…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연탄은 물론 먹을 음식조차 없는 것이 안타까워 쌀과 연탄을 전달했단다. 그리고 어느 날 어김없이 가스 배달을 하고 새까매진 모습으로 길을 가던 중, 쌀과 연탄을 전해줬던 집의 아이들이 임 대표를 알아보고 인사했다. 그는 “겉모습이 지저분한데도 아이들이…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억하는 사람이 더 많다. 지게 할아버지가 이제 ‘지게 선생님’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를 마련했다. 핫도그 재료 준비까지 마치니 총 500만 원이 들었다. 그리고 인생 첫 푸드트럭을 끌고 나간 날 핫도그 50개를 팔아 번 돈은 5만 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작은 트럭은 지금 육전과 오징어무침을 판매하는 ‘만나라’ 푸드트럭이 됐다. ‘…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18년 매산리가 분구돼 행정구역상 새롭게 생긴 마을이다. 음섬과 깔판, 그리고 행담도가 이곳 매산2리에 속한다. 반도(半島)가 ‘반은 섬’이라는 뜻을 담고 있듯 이곳 또한 섬처럼 여겨졌던 것인지 예부터 음도(陰島) 또는 음섬이라 불렸다. 충청도 사투리…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곳은 당진시에서는 송산면이 첫 번째라 할 수 있어 주변 지역으로부터 귀…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요양보험제도 출범부터 당진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과 시청 경로장애인과 그리고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와 유기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정기적 간담회 등을 통한 자리에서 새로운 정보 및 의견 등을 공유하는 틀을 현재까지도 이어오고 있다. 당진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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