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다. 이 사진은 인하대 본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고 우리는 함께 동인천으로 술 마시러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 속 친구들은 모두 인천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기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하얀 자켓을 입은 사람이 나다. 맨 오른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5건 · '그리고 우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이 사진은 인하대 본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고 우리는 함께 동인천으로 술 마시러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 속 친구들은 모두 인천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기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하얀 자켓을 입은 사람이 나다. 맨 오른쪽…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어느 매체보다 종이신문이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청년들은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둘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결국 정치적으로도 소외돼 왔다. 그러나 사회는 청년들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 청년들 또한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 개개인의 능력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미투(Me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사람의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때와 장소에 따라, 그리고 자신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데 있어서 그에 걸맞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건 옷을 스타일링 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에 위치한 쁘띠헤어는…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국물과 길쭉한 떡, 그리고 각종 사리가 들어가 푸짐한 것이 매력이다. 대표적인 모둠 떡볶이는 말랑말랑 하면서도 길쭉한 떡이 사용된다. 정현자 대표는 “야미야미의 떡은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
201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필자의 생각에 공감하는 청년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는 의기투합하여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본 협회를 설립했고, 지난달 8일 제1회 ‘당진창업인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협회가 설립되고 불과 3개월만의 쾌거였다. ‘청년들이여 젊었…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3년 4월1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떠났다. 그리고 지금까지 25년째 말레이시아에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의 25년의 삶, 그것은 도전의 삶이었다. 김포공항에서 미지의 세계로 힘차게 떠오르는 비행기 안에서 난 눈물을 흘…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비의 60% 이상인 12억 엔을 일본에 공채매입 형식으로 지원했다. 그리고 1904년 2월 일본이 뤼순군항을 기습공격하면서 시작된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자 미국 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조선은 일본의 강점하에 들어가야 한다. 일본이…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남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노동조합의 수석부위원장이라는 새로운 직함을 얻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정치인’ 이선영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씨는 정의당 비례대표로 충남도의회 진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내성적 성격의 아이 어린 시절 그는 내성적인 아이였…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은 1979년 서야고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사진이다. 왼쪽이 나다. 그리고 가운데에 있는 친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명제영이고, 오른쪽에 있는 친구가 천안에 살고 있는 박종서다. 지금까지도 계속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학창…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어느 여성 검사의 ‘미투 선언’을 목격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침착하게 이야기해 나갔던 8년 전 성추행 사건과 그 이후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들으며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서지현 검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추진력과 기획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소신 있게 행동하는 점이 나의 강점이다. 또한 참신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어떻게 보완해나갈 것인가? 사소한 것을 잘 챙기지 못하는 편이다…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습은, 취업을 고민하고 장래를 염려하며 자식들을 위해 노심초사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안지은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된 3명의 베트남 근로자들과 여러 차례 만나 더 좋은 해결 방법을 찾고, 회사에도 찾아가 관리자를 만나 상황을 공유했…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이봉호 기자 → 오성환 전 국장 실제로 시곡동의 땅 값이 올랐다. 그리고 4명의 친구 중 1명이 의원이다. 당시 공직자로서 개발될 것을 알고 토지를 구매한 것은 아닌가. 오성환 전 국장 친구는 의원으로 출마할 생각도 없었을 때다. 땅 값이 올랐나…
2018.02.11 · 산업·경제 · 김예나
…받는 조합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해왔다. 어촌의 고령화와 간척지 개발, 그리고 해안가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로 인해 당진의 어업이 축소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수협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당진수협은 양식업을 통해 어민들의 소득이 증대될 수…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로 ‘Good!’이었다. 비록 전임 군수의 부끄러운 비위사건으로 당시 우리 당진시의 위상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지만 당진시민이라면 그 당시 당진 경기의 호황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어지는 민선 5기에는 불운하게도 유럽발 경제위기 등 세계경기 침체로…
2018.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식에서는 대학본부에서 환경미화를 담당하고 있는 김순자 씨와 한순엽 씨, 그리고 경비업무 담당자인 윤병록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 씨와 한 씨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달 교학처를 찾아 그동안 폐지를 모아 마련한 소정의 금액…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궁이다. 2011년부터 한궁을 시작했다. 한궁은 한국에서 개발한 경기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무예인 궁도를 결합한 스포츠다. 양손 운동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몸에 무리가 적고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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