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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연도
2023년

107건 · '그리고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23.01.20 · 인물·동정 · 임아연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주백 신임회장 취임

    …간이기도 했습니다. 올해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우리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그리고 주변 이웃의 어려움에 귀기울이고 서로 돕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에서는 국민의식개혁을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복…

  2.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 접어 올리고 11~13시간 동안 건조기에 넣어 말리는 작업을 거친다. 그리고 부각의 바삭함을 위해 주문량에 맞춰 기름에 튀기고 시즈닝을 뿌려 맛을 낸다. 이 과정을 거쳐야 ‘해나루 빠삭뽀삭 부각’이 완성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설 명절을 앞두고…

  3.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당진시대
  4.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번성했던 ‘당진전통농악’ 점점 사라진다

    … 농악도 곳곳에서 울렸다. 서로 농사일을 도울 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대 단장은 아직도 그때가 기억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라고 많이 알려진 …

  5.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성인권, 그리고 바른 성교육박영옥 여울종합상담센터장

    …그렇다면 과학적 지식이 아닌 부분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 걸까? 아직도 우리 사회는 성을 금기시하고 상품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최근 성으로 인한 사회적·지역적 사건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올바른 성 가치관의 결여라 할 수 있다. 코로나19 이…

    당진시대
  6. 2023.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일하다 쓰러진 미등록 외국인, 치료·귀국 도와

    …사관에 연락해 1회성 임시 여행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그리고 귀국하면 양로원에 요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이 A씨는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서산의료원의 지원으로 병원에 입원해 재활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혼자 비행기에 탑승할 수…

    당진시대
  7.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성은 이후 낚시터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데이트폭력’, ‘스토킹’ 우리와 멀지 않은 이야기다. 지난 2021년 당진경찰서로 신고된 데이트폭력 신고 건수가 54건이었던 가운데, 지난해는 10월 말 기준으로 207건이 접수됐다. 1년 사이 4배가 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