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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기간
1993—2026

110건 · '내년 자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0.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1

    …체에서 확대시킬 수 있다. 아직 여성들이 가야 할 길은 멀다. 영향력의 자리에 올라야 한다. 그리고 먼저 오른 여성은 후배들에게 적극적으로 길을 터주어야 한다. 영국의 스텔라 리밍턴처럼 여성으로서 국가정보원 총수자리에 오른 이도 있다. 수상보다 더 어…

    당진시대
  2.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이 정한 세계노인의 해 1999년,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 '노인의 자리' 노인, 권리도 의무도 빼앗긴 존재 언제까지 주변인으로 볼 것인가 고령화 추세 세계 1위인 대한민국 한국 노인인구 비율 6.8%, 당진은 무려 10.7% 무의탁·저소득층노인 …

    당진시대
  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노인의 자리 UN이 정한 세계노인의 해 1999년,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 노인, 권리도 의무도 빼앗긴 존재 언제까지 주변인으로 볼 것인가 고령화 추세 세계 1위인 대한민국 한국 노인인구 비율 6.8%, 당진은 무려 10.7% 무의탁·저소득층노인 …

    당진시대
  4. 1999.01.11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대조리 주민들의 만년 숙원사업

    … 어느틈엔가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가늠하는 잣대가 될만큼 큰 숙원사업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그러나 매년 군수읍면순방 때마다 정미면의 현안사업 첫번째로 꼽혀 보고 되었던 군도 11호선 포장은 국가에서 내려보내는 양여금이 IMF 이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당진시대
  5. 1997.06.23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새마을금고 손 인 교 이사장

    …이 다시 신임해 준 것 같습니다.” 수억, 수십억의 회원돈을 관리하는 이자리는 깨끗함이 첫번째로 요구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새로맞은 임기동안 자본금을 5백억으로, 회원수는 1만명으로 올려놓고 그만 둘 것을 공약했다는 손이사장은 이외에도 당진군민의 복…

    당진시대
  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앞으로 힘차게 나가게 모두 힘을 모아야 될것이다. 장경선옹! 장경선씨는 내년에 회혼년(결혼 60주년)을 맞는 83세의 노옹으로 풍부한 감정을 지니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감정은 수시로 변하게 된다. 때로는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감정의 기…

    당진시대
  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앞으로 힘차게 나가게 모두 힘을 모아야 될것이다. 장경선옹! 장경선씨는 내년에 회혼년(결혼 60주년)을 맞는 83세의 노옹으로 풍부한 감정을 지니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사람의 감정은 수시로 변하게 된다. 때로는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감정의 기…

    당진시대
  8.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녀가장, 무의탁노인에 성금전달

    … 신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남녀지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한해동안 폐품수집에 모범을 보인 부녀회장에 대한 표창과 불우이웃 성금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는데 남산리 전금순 부녀회장이 폐품수집 최우수상을, 상오리 이이호 부녀회장, 거산…

    당진시대
  9.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 일본으로 가서 한국어 강습소에 다니면서 아버지의 나라 말을 배워가지고 내년에 다시 찾아오겠다고 한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격언이 이 자리에서 입증되는 순간이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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