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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기간
1993—2026

107건 · '만드는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친정어머니 구정애(78)씨가 있었다. 고대면 고산에 사신다는 구정애씨는 따뜻한 붕어빵을 사다가 슬그머니 큰 딸 앞에 내 놓으시며 “우리 애가 장녀인데, 어려서부터 손맛이 좋았어. 음식 만드는데 아주 재주가 있었지. 그러니까 이렇게 장사가 잘 되는거 아…

  2.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3.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이다. 한글도 가르치고 숫자도 가르치고, 그랬던 겨 바닥에 까는 자리를 만드는 분이라고 듣고 찾아간 김덕영 할아버지는 대뜸 야학 얘기를 꺼내셨다. 무슨 말씀인가 싶어 갸우뚱 고개를 기울이는 내게 할아버지는 거친 숨을 고르며 한마디 거드셨다. “심훈 선…

  4.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라 시절피는 아들이 영 밉지만은 않은 표정이다. 내집 장만의 꿈 멀지만 따뜻한 가정 일굴 터 형편껏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불평없이 살아온 두 사람이지만 함께 바라는 소원 한가지가 있다. 여느 부부들과 마찬가지로 내집 장만의 꿈이다. “큰…

  5.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해가 벌써 4분의 1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의 햇살이 동해바람을 타고 당진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

    당진시대
  6.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ꡐ봉사단체ꡑ 위상정립에 주력 - 연호라이온스클럽 장기욱 회장

    … 물줄기가 모여 큰 강을 이루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작은 봉사활동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는 장회장은 연호라이온스가 건전한 지역사회라는 큰 물줄기를 형성하는 한 지류가 될 수 있도록 주어진 몫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해 보였다. 클럽…

    당진시대
  7.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 같이 우리는 같은 합덕주민이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 이 분들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걱정하고 보살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금년 여름동안 익명으로 필자의 집으로 살짝 성금을 넣고 간 함지박 마리아씨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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