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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왜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2건
기간
1993—2026

322건 · '문화 왜목' · 최근 기사부터6 / 17쪽

  1. 2018.09.17 · 문화·교육 · 박경미

    박정 화가의 개인전 ‘또 다른 시선’

    석문면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박정 서양화가의 개인전이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또 다른 시선’을 주제로, <시선>, <비상>, <시선이 머물다> 등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박 화가는 대구대…

  2.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 시민주권행정 및 지속가능한 발전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며 교육·문화·복지·환경 등 분야별 주요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지난 2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은 각 분야에 따른 역점 사업 및 공약사업을 소개했다. …

  3.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더위 물놀이로 날려 보세요!

    …있는 곳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해수욕장부터 공원 분수대와 문화스포츠센터의 수영장까지 지역의 여러 물놀이 장소 정보를 담았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수욕하고 요트도 타고! 바다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서해안의 해돋이 명소 왜목…

  4.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의 에너지정책 전환을 이끌어 냈다. 이런 일들은 정말 보람있었다. 또한 왜목에 마리나항만과, 송산2산단에 외국인투자지역을 지정해서 일본·중국·미국 등의 유망기업을 유치했다. 수청지구 등 도시개발사업을 시작했고, 여성친화도시 및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받은 …

  5.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석문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석문면삼봉전담남녀의용소방대원,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지난달 30일 한 곳에 모여 바쁘게 손을 움직였다.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지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석문면…

  6.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성하여 항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도비도관광단지 개발과 왜목 마리나 개발로 해양레저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수질오염 개선” 세 번째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7. 2018.07.06 · 지역사회 · 박경미

    작은 음악회 열어 봉사해

    당진 사랑의 문화봉사단(단장 유정순)이 지난 2일 작은 음악회를 열어 지역 사회에 따듯한 봉사의 손길을 펼쳤다. 당진육성주간보호센터에서 열린 음악회에서는 유정순 단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홍순조 회원이 가곡 <기다리는 마음과 그리워>와 <향수>를 불렀고,…

  8.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요트문화의 요람 되길”

    …응숙 회장이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장을 맡으면서 이들은 지역에 요트문화 홍보와 해양레저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더불어 김 선장의 요트 세계일주를 육상에서 지원한 김상균 사무국장이 올 초 서울마리나 마린서비스 대표이사로 부임…

  9. 2018.05.12 · 환경·안전 · 김예나

    “백사장 주차로 환경 오염 및 사고 우려”

    석문면 왜목마을 해수욕장에 조성된 백사장에 주차된 차들로 인해 해양 오염과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이용한 A씨는 “주말이면 백사장까지 주차가 돼 있어 해양 오염과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특히 애완견의 배설물…

  10. 2018.03.04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경제 활성화와 테마 관광 개발”

    …아냈다. 또한 당진의 현안과 사회문제를 진단하고 경제, 일자리, 관광, 문화, 농업,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당진시 발전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이날 2부 행사로 열린 토크콘서트는 한치오 아시아경제TV 논설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 전 의원은 …

  11.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 주민자치 미래를 열어가겠다. -. 시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복지재단, 문화재단 등 출연기관의 독립성 자율성을 강조해왔다. 하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다른 것 같다. 제대로 된 진상파악과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가? 복지재단 위탁선정 관련 몇 차례 의혹보도가…

  12.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면/동 연두순방 - 합덕읍, 송악읍, 고대면송악·당진시내·왜목 호텔 건립 추진

    … 가구들이 많다.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해달라. 허성회 버그내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장 합덕지역은 연호지와 천주교 문화로 관광화 되고 있다.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개발해줬으면 한다. 고대면 최태호 고대면 농업인단체 협의회장 농업상담소…

  13.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LNG기지·대규모 태양광발전소 면밀히 검토”■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일.문.일.답

    …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보에도 만전을 기울이겠다. 또한 왜목항 마리나 조성사업이 해양수산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올해 후반기에는 착공될 것이다. 또한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도 본격 궤도에 오르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14.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항만 사업 추진 △전국 최초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스토어 개점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삽교호 수질개선 사업 및 수질오염총량제 도입…

  15.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바다 저 멀리 왜목마을이 보일 때면 그날의 감동이 다시 떠올라요. 당진은 제게 고향 같은 곳이죠. 당진시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요트세계일주는 불가능했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

  16.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히말라야를 그리다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회장 장철석)가 다원갤러리에서 ‘히말라야를 그리다 展’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2월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예술아카데미에 당진지역 작가들이 참석한 인연이 이어지며, 이번에 당진에서 전시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전시…

  17.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최평곤만 고집한 적 없다” 채남기 당진시유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가 아닌 서해에…

    당진시대
  18.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치어리딩 페스티벌 열려

    … 알리스 응원단이 주관하는 제2회 당진 치어리딩 페스티벌이 지난 13일 왜목마을 특설무대에서 이뤄졌다. 지난해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당진 치어리딩 페스티벌은 당진 내 응원단인 알리스 응원단, 래러티 응원단, 그리고 올해 처음 무대에 오르기 …

  19. 2017.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업체 이윤추구 대상 전락 우려”

    왜목마을 상징 조형물 건립과 관련해 당진시가 공고한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에 반발하는 주민들과 문화예술단체 등이 지난 18일 성명을 발표했다. △당진시유류피해대책총연합회 △교로2리마을회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교로어촌계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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