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맛과 정성 담은 설악추어탕”
…탕 석문점(이하 설악추어탕)이 지난 3월 장고항에 문 열었다. 서산시가 고향인 유향숙 대표는 시화, 안산, 화성 등을 돌아다니며 남편과 함께 슈퍼마켓을 운영했다. 우연히 방문한 장고항의 한적함과 맑은 공기에 매료돼 남편과 함께 내려왔고, 주민들에게 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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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건 · '신설상가 고향'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탕 석문점(이하 설악추어탕)이 지난 3월 장고항에 문 열었다. 서산시가 고향인 유향숙 대표는 시화, 안산, 화성 등을 돌아다니며 남편과 함께 슈퍼마켓을 운영했다. 우연히 방문한 장고항의 한적함과 맑은 공기에 매료돼 남편과 함께 내려왔고, 주민들에게 석…
2017.06.02 · 산업·경제 · 이영민
…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인천에 있는 인하대학교에 진학했다. 하지만 고향이 그리워 당진에 내려온 그는 등산복 브랜드 네파 개업과 함께 교촌치킨을 개업했다. 원 대표는 “교촌치킨은 매출 기준 업계 1위”라며 “교촌치킨을 믿고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2017.05.08 · 문화·교육 · 이영민
…어교육학원 뻥뻥영어가 지난 15일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최순호 대표는 생물공학을 전공했지만 우리나라의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방식에 대해 늘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서른의 나이에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7년 동안 말하고 듣는 …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길로가 지난달 17일 수청동 신터미널 인근에 새롭게 자리했다. 읍내동이 고향인 구 대표는 수학을 전공해 20년 동안 학원을 운영했다. 옛날부터 꽃을 좋아했고 플로리스트를 꿈꾸기도 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마음 한편에 접어놓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2017.05.05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요리 전문점 면사무소가 읍내동에 지난달 5일 문 열었다. 천안이 고향인 윤 대표는 장모님의 제안으로 지난 3월 당진으로 이사하고 면사무소를 개업했다. 윤 대표는 지난 15년간 요리에 전념했다. 고등학교 시절 양식으로 요리에 입문했으며, 해군 부사관을…
2017.03.17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계 합덕대리점이 지난달 16일 우강면 창리에 새롭게 단장했다. 서산이 고향인 정봉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농기계와 관련된 일을 해오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지난 1990년 우강면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농기계 수리기사로 일하던 그는 2002년 수리업…
2017.03.04 · 문화·교육 · 이영민
…우 전문점 멀국집이 지난해 11월 읍내동에 문 열었다. 석문면 통정리가 고향인 장범태 대표는 지난 4년동안 정육점에서 경력을 쌓은 뒤 멀국집을 개업했다. 멀국집의 주 메뉴는 육개장이다. 육개장에 들어가는 소고기는 장 대표가 그날 직접 공수해 온 것을 …

2017.02.24 · 문화·교육 · 이영민
…갤러리(이하 썸가구)가 지난 25일 시곡동에 자리했다. 전라북도 고창이 고향인 김정호 대표는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가구를 배웠다. 사정이 딱했던 김 대표를 보고 고모의 추천으로 가구업계에 발을 들인 것이다. 김 대표는 13살 때부터…
2017.02.04 · 지역사회 · 이영민
…연호장어마을이 지난달 13일 합덕읍합덕리에 자리했다. 전라북도 임실군이 고향인 김형진 대표는 인천에서 40년 동안 일식집을 운영하다 13년 전 당진에 내려와 합덕에서 한우매장을 개업했다. 이후 합덕에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연호장어마을을 개업했…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인기있는 정육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사업 확장을 위해 오명수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를 옮겼다. 김영례 대표는 “당진에는 수입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정육점이 없다”며 “수입고기도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수입육 총판에서는 삼겹살, 목살…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전문점 쉐프돈까스가 지난 3월 송악읍 반촌리에 개업했다. 충남 논산시가 고향인 천종수 대표는 지난 20년 간 예식장 주방장으로 일했다. 인천광역시 로얄호텔에서 일하던 그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또 다시 10년 동안 경력을 쌓았…
2016.12.31 · 정책·행정 · 이영민
…, 국수 전문점 친정집 카페가 지난 17일 읍내동에 문 열었다. 울산이 고향인 박영애 대표는 7년 전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올라왔다. 웰빙음식과 커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양식 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고 두 자격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음…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삼겹살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으로 지난 10일 업종을 변경했다. 부여군이 고향인 박성배 대표는 10년 전 성공을 꿈꾸며 발전하는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후 치킨, 야식, 쌈밥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다. 쌈밥 전문점인 꽃보다 쌈을 운영한 박 대표는 많은…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2016.12.01 · 산업·경제 · 이영민
…공하는 것이었다. 서른을 넘기기 전에 자신의 사업장을 갖고 싶었던 그는 고향으로 내려와 훌랄라 치킨을 개업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큽니다. 무엇보다 제 힘으로 성공하고 싶었던 욕심이 있었어요. 숯불 바비큐는 생소한 음식이기 …

2016.11.13 · 환경·안전 · 이영민
…내동에 지난 8일 새롭게 문 열었다. 허은희 대표는 19살 어린 나이에 고향 당진을 뒤로하고 경기도 안양시로 떠나 살았다. 20여 년 동안 과외, 학습지 교사로 근무했던 그는 일하면서 망가진 자신의 피부를 회복하고자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일…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점 통큰할매 순대국 채운점이 지난 25일 채운동에 문을 열었다. 목포가 고향인 이상화 대표는 동생과 함께 3년 전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전에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오리요리 전문점을 운영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순대국으로 …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난달 21일 새롭게 문 열었다.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는 경기도 부천시가 고향이다. 영양사로 일하던 박 대표는 결혼 후 당진으로 터를 옮겼고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찡오언니를 개업했다. “건어물을 참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롭게 문 열었다. 투썸 플레이스 박상용 대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고향 서울을 뒤로한 채 발전하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치킨, 피자, 삼겹살, 주점 등 수익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고민하던 박 대표는 CGV당진점 인근 상권 분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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