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한 산업화와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으로 지구환경은 급격히 파괴됐으며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별의 종말까지 예견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엔 생활용수가 고갈되고 식수난이 닥칠 것이며 20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인구급증과 자원고갈로 식수난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3건 · '우리가 살아갈'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산업화와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으로 지구환경은 급격히 파괴됐으며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별의 종말까지 예견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엔 생활용수가 고갈되고 식수난이 닥칠 것이며 20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인구급증과 자원고갈로 식수난이 …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난 변화에 많은 사람들이 삶의 두려움과 절망의 심연으로 빠져들고 있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빼앗긴 채 한숨과 눈물로 자포자기에 내팽겨진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제 이런 채로 우리는 겨울을 맞게 되어 더욱 걱정스럽다.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일자…
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난 변화에 많은 사람들이 삶의 두려움과 절망의 심연으로 빠져들고 있고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빼앗긴 채 한숨과 눈물로 자포자기에 내팽겨진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제 이런 채로 우리는 겨울을 맞게 되어 더욱 걱정스럽다.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일자…
199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고 표준이 되어주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을 걸어 갈 때 참으로 보람된 일생을 살 수가 있다. 만약 사람들이 성경말씀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길을 걸어간다면 그는 분명 구원의 자리, 의인의 자리에서 벗어나…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접받는 성…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종친인데 등등 이런 사적인 정치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지역의 미래를 진지하게 걱정해야 한다. 지역의 개발·교육·문화·환경 등 우리가 살아갈 터전을 우리 스스로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한점 부끄럼없는 선택을 해야 한다. 우리 지…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업을 해보자는 것이다. 이런 저런 일을 거울로 삼아 이 땅에서 대대로 살아갈 우리 후손들에게 지금의 우리들의 메세지를 전해주는데 그 뜻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것들을 옮기기에는 자연지리적 측면과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내용, 즉 인문지…
1997.03.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무리 세상이 어수선하고 흔들린다 할지라도 우리조상이 살아왔 고 현재 우리가 살며 앞으로 자손들이 살아갈 이 땅, 우리고향을 인정이 넘치고 깨끗한 축 복의 땅으로 가꾸어 가자”고 역설했다. 이어 참석한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쾌적한 생활환경만들기에 솔…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화를 이뤄야 하는 것은 원칙이다. 공장이 해외로 빠져나간다면 후손들이 살아갈 방법이 없다. 조화있게 논의해달라. 공단 안하면 농업지역으로 남아있을 수밖에 없다. ■장준섭 공동의장 : 시행자인 도는 중소기업유치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고 지역정서는 유화철…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시면서 차츰 생기를 찾는 그가 미더워졌다.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한뼘 한뼘 높아지는 우리들의 집을 지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시면서 차츰 생기를 찾는 그가 미더워졌다. 우리는 시부모님 집 근처에 우리가 살 집을 짓기 시작했다. 날마다 그는 휠체어를 타고 한뼘 한뼘 높아지는 우리들의 집을 지켜보았다. 꿈에 부푼 날들이었다. ꡒ젊고 사지멀쩡한 젊은 여자가 어떻게 여기서 살 수…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다. 대체 현재 우리의 농촌과 650만명의 농민들은 무엇을 희망으로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열악하기 그지없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받고 있는 농촌의 학생들 중에서 과연 몇명이 농촌을 지킬 것인가? UR문제로 총체적 위기상황을 맞이하고 있는 우리 농촌…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진솔한 맛과 멋을 나누는 것에 큰 의의와 뜻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성현들의 가르침을 익히고 배우는 뜻은 그 가르침을 통해서 현재의 나 자신을 읽으며, 알기위한 것이다. 그 교훈에 나 자신을 거울에 비추어 내 모양새를 보고 내 인성을 봄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