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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연도
2000년

183건 · '우리 것은'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거 장어요리 맞아요? - 다우정

    …. 냄새와 느끼한 맛의 제거를 위해 주인 백성옥씨가 고민 끝에 생각해낸 것은 다름 아닌 파김치다. 우선 장어의 기름을 빼내기 위해 1차로 살짝 구워낸다. 그런 다음 구이용 철판에 생강, 마늘 등의 각종 양념과 한약재료를 넣어 만든 소스와 잘 익은 파김…

  2. 2000.06.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5

    … 향상을 위한 전제로서 파급을 시키려고 깃발 휘두르며 박수쳐서 선동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 주민속에 파고들어야 한다. 그냥 파고 들어서도 안된다. 정해진 규정과 비젼을 제시하며 스스로 이행하도록 해야 한다. 창 하나 달랑 들고 싸움터에 나가면 목이 …

    당진시대
  3.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무 얻는 대신 산은 참 많이도 황폐했었는데 언젠가부터 너무 푸르게 변해 우리들 마음을 기쁘게 해주니 어렸던 시절이 꿈속에 있었던 일같고 그런가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께 들었던 먼 옛날 이야기 같이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참 간사하고 지난 시절 …

    당진시대
  4. 2000.06.19 · 정책·행정 · 심규상

    장호순 "교육감 후보, 점수 매겨 공개"

    …릴 후보 뽑아야 장호순 ‘작은학교를 지키는 사람들’ 모임의 대표를 만난 것은 6월 10일 토요일 늦은 오후였다.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이기도 한 그는 언제나 처럼 일에 쫓기는 듯 분주해 보였다. 그날은 연구실 곳곳에 자료를 늘어놓고 학생기자들의 학…

    당진시대
  5.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4

    …자세를 가져야 발전할 수가 있는 것이다. 자기 나태로 말미암아 잘못되는 것은 물론 본인이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제 할일을 못하는 사람일수록 불평불만이 더 많고 꼭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 자기 직분에 충실하면 다른 데로 눈돌릴 새도 없다. 심심하거나…

    당진시대
  6.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고루 과실 먹을 수 있게 특단의 조치를...

    …의 으뜸되는 책무라고 설파하였습니다. 군수님의 검소하고 소박한 차림에서 우리는 한없는 인간미를 느낍니다. 진정으로 청렴하지 않고 절용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

    당진시대
  7. 2000.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성무씨

    …었던 것인지, 그 차가 누구의 것인지, 차에 동승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그것은 허씨의 기억에서 지워져 버렸다. 휴가기간이 지났는데도 군에 복귀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은 뒤 허씨의 어머니가 여기저기 수소문을 했을 때 ‘신원을 알 수 없는 군인의 시신 한 …

  8. 2000.06.12 · 산업·경제 · 이명자

    이달의 농산물-송악감자

    …6월 들어서면서 감자 주생산지인 송악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우리지역의 감자재배면적은 373㏊. 송악·신평이 주산지이며 특히 송악지역의 재배면적이 250㏊로 전체 재배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송악감자는 양질의 황토밭에서 재배돼 …

  9.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씨가 추천하는 차를 타고 도착한 새벽 간이역...

    …와 재벌의 신뢰성 상실은 널뛰는 주식시장처럼 삶의 좌표를 잃고 방황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뒤돌아보게 한다. 세상살이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에세이’가 적격인 듯 싶다. ‘에세이’는 우리의 반복되는 삶에서 어디론가 한번쯤 탈…

    당진시대
  10. 2000.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혁 농업협동조합법의 문제점

    …폭락과 매년 늘어나는 농가부채, 설상가상으로 구제역 파동까지 겹쳐 지금 우리 농업·농촌은 벼랑끝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농업인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협동조합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본래 사회적 약자…

    당진시대
  11.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선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선거 이보다 더 중요한 선거는 있을 수 없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보다 훨씬 중요한 선거가 임박했다. 다음달 초에 실시될 충청남도 교육감 선거이다. 이번에 선출될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어떤 학교를 다니고, 학…

    당진시대
  12.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 합덕읍 운산리 권우현과 그의 아버지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우현이가 그 어린나이에 이국 만리를 건너간 것은 그 아이가 타고난 명이요, 그것에 따르는 순리요, 또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것은 우현이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유럽 프로무대 진출을 위해 우현이…

  13. 2000.06.05 · 문화·교육 · 김태숙

    화가 구현숙-사물에 대해 더 솔직 할 수는...

    …을까 돌에 이름 새기며 출발한 ‘나만의’ 경험 자연 그 자체보다 솔직한 것은 없어요 프랑스에서 공부할 때 나에게 커다란 숙제는 나의 이야기를 할 줄 아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었다. 작품만 하면 그것 자체가 나의 것이 되는 줄 알았는데 자꾸만 선생님들은…

    당진시대
  14.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2

    이민선코너 되는대로 비빔밥 재작년 외환위기로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세계적인 미국의 팝가수 마이클잭슨이 투자상담차 서울에 온적이 있다. 식성이 까다로운 편인 그가 호텔에서 비빔밥 맛을 본후 대단한 호감을 갖고 요리법을 배워갔다고 한다. 그런…

    당진시대
  15. 2000.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북 정상회담과 7.4 공동성명

    … 되는 6월, 남북의 정상들이 한자리에서 민족의 현안문제를 논의하게 된 것은 한반도는 물론 세계평화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 지난 4월8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합의서가 발표된 이후 5월18일에는 실무절차 합의서가 확정됨으로써 평양에서는 6월12일부터 …

    당진시대
  16. 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한 산업화와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으로 지구환경은 급격히 파괴됐으며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별의 종말까지 예견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엔 생활용수가 고갈되고 식수난이 닥칠 것이며 20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인구급증과 자원고갈로 식수난이 …

    당진시대
  17.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던 실화를 말씀하신 의미가 심오하시다. 그 분이 부자된 과정을 설명하신 것은 절대 아니고, 요즈음 젊건 늙건 모두 눈앞에 이 일이 있다면 양심을 버리고 이웃과 친지를 언제 보았느냐는 듯 외면하는 도덕 불감증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을 꾸짖어 하신 말씀…

    당진시대
  18. 2000.05.29 · 산업·경제 · 김태숙

    책소개 "소중한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신·간 "소중한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작은학교의 풀꽃같은 아이들 얘기 경제논리에 앞서 우리가 꼭 지켜야 할 것은 경제논리에 의해 통폐합 위기에 놓여 있거나 이미 문을 닫아버린 농어촌 작은학교 아이들의 꿈과 삶을 기록한 책이 나왔다. '소중한 것은 사…

  19.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면 들어와 목을 축이고 간다. 좥누구에게나 그냥 열어놓고 사는 집좦. 이것은 박철희씨 집안의 내력이기도 하다.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

  20. 2000.05.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1

    여성닷컴 여성의 복지문제를 보자. 영세가구나 모자가정 이전에 그동안 우리가 가장 안타깝게 느낀 것은 육체적으로 핍박을 당하거나 매맞는 여성들이었다. 이에 대해 수많은 단체와 기관에서 노력했다. 그런데도 현상은 거의 그대로다. 아마도 지금의 가족제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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