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7건
연도
2009년

237건 · '우리 것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09.07.06 · 인물·동정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⑤ 당진읍 시곡리 다박송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 2009.07.06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모임 당진군지부장 편명희]“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가·건·모”

    … 역할을 하게 된다. “가족간의 역할에 충실해야”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그 어느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보다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가정생활과 관련되어 총체적인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 이혼율의 증가, 저출산, 아동·…

  3. 2009.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교감의 중요성

    … 문장들이, 주어와 동사, 구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모습이 우리 학교현장에서 일반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는다. 나는 그 학생이 다른 우수학생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공부방법이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지방의 학생들에…

    당진시대
  4.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5)-충남기념물 제140호 ‘당진향교’]

    …서재, 삼문, 제기고 등이 있다. 대성전 안쪽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대성전에는 5성 공자, 맹자, 증자, 자사, 안자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2현 주자, 정자 그리고 한국의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

  5.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저씨부터 멋진 아저씨라 부르는 학생들까지. 그를 만나면 먼저 눈이 가는 것은 머리에 쓴 헬멧이다. 화려한 헬멧을 들여다 보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머리핀과 아이스크림 뚜껑이 부착돼 있다. 또, 휘황찬란하게 조화로 장식된 오토바이에는 철가방 보다는…

  6. 2009.06.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마리나 리조트 기업유치 난항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적인 내용을 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의 요트 수요자들을 살펴보면 수도권 지역에 살고 있는 고소득자들로 알고 있다”며 “현재는 부산 등에 요트를 정박하고 있지만 마리나리조트가 건설될 경우 당진으로 요트 인구가 …

    당진시대
  7. 2009.06.2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당진읍 청소년문화의집 수탁자 선정 논란]심사는 위원회가, 판단은 공무원이

    …. (사)청소년문화아카데미의 한기흥 소장은 지난 16일 이의신청서에서 “우리가 제출한 사업은 실제로 기획에서 진행까지 모든 사항을 주관했고 사실에 입각한 증빙자료, 주관이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및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와 공동주관했다는 사실관계 증빙서…

    당진시대
  8.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문호 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과의 ‘하루’

    … 못한 이름 ‘어머니’. 하루만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을... 우리는 일상을 영위하면서 무심코 망각하며, 때로는 복잡하고 분주한 현대사회의 구조 속에 파묻혀 어쩌면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 간의 관계나 본질, 그리고 그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

  9.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다문화 다양성 우리사회의 운명적 과제

    불과 20여년 전만해도 타민족과 외국인에 대한 대다수 우리 국민의 인식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이 열릴 때에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피부색이 각양각색인 수천여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는 모습을 보며 우리들은 인종 전시장을 구경하는…

    당진시대
  10.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민생민주국민회의 운영위원]죽음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와 언론의 이중성을 고발한다

    …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중성에 대하여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특별한 애도와 추모를 한 반면 정작 같은 처지에 있는 용…

    당진시대
  11. 2009.06.2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홍승수 한국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미래의 젊은 지도자로 성장시키는 것 뿌듯해”

    …트운동 미약해 아쉬워, “임기동안 활성화 위해 노력” 한국스카우트연맹. 우리가 익히 아는 청소년들의 모임이다. 그러나 스카우트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전세계적으로 널리 활성화되어 있는 청소년운동단체라고 말할 것이다. 국내에 활동하는 스카우트…

  12.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7월 4일 여성문화제를 앞두고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한정숙 회장] “여성문화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행사 끝부분에서는 우리 쌀 소비차원에서 왕 쑥송편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당진군 여성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 내 자신 내 스스로를 받아들이거나 표현하는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

  13. 2009.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양인목씨 취임, 송병언씨 이임

    …전달하고 평안마을에 봉사기금을 전달했다. 송병언 회장은 이임식을 통해 “우리는 하나 사랑과 봉사라는 멘트로 취임식을 가진 지도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며 “지난 연차대회에서 최우수클럽으로 선정된 것은 모든 라이온들의 덕분”이라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14.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④ 합덕읍 창정리 향나무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5. 2009.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0] 전립선암의 증상과 원인

    전립선암은 말 그대로 전립선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말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전립선암의 빈도는 급증하는 추세 (지난 20년간 20.6배 증가)이고 이는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고지방 함유 음식의 섭취가 많아지고 생명연장에 의한 고령인구가 증가하는 데…

    당진시대
  16.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곡공단에 유치하여 5월 21일 준공식을 가진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환경단체일 뿐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한사람 있는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했으나, 국토해양부의 압력에 의해 말을 못한다면 그 책임을 지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한 주민…

    당진시대
  17. 2009.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원로목사] 어떻게 쟁취한 자유민주주의인데...

    … 말도 있듯이 숱한 의로운 열사들의 죽음의 대가로 오늘의 자유민주주의가 우리에게 주어졌다. 어떻게 쟁취한 자유민주주의인데 이 고귀한 유산을 훼손하는 자,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돌리는 자는 민족의 이름 앞에 사죄해야 마땅할 것이다. 퇴임 대통령의 안전한 …

    당진시대
  18. 2009.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공인중개사, 당진YMCA 이사]노무현 대통령...

    …통해 전해져오는 비리의 내용들을 보며 늘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그분과 관련된 검은 돈의 액수를 왜 굳이 5~600만불로 표현하는가였다. 보자! 5~600만불이면 원화로 대략 한 6~70억쯤 되겠는데, 이거 대한민국 대통령이 해먹은 액수치…

    당진시대
  19.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충남민주당 당진위원장, 도의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내며

    …상처는 아물겠지만 상처가 너무 커 흉터는 아주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거의 진리를 배우고,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를 살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어느 역사학자는 “바로 현재가 역사다”라는 말을 한 것이다. 이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