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9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통해 시애틀대학에서 열린 워싱턴비즈니스 Biz키즈 여름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제품을 만들고, 또 투자 유치까지 벌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200여 명의 중고생 중 유일하게 한국에서 온 …

  2.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주민과 함께하는 탄력순찰 신청하세요!

    …데 일조했다는 뿌듯함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우리 동네 불안 지역 순찰 장소도 내가 직접 참여하여 정할 수 있다면 어떨까? 현재 우리 동네 어두운 골목길, 여성 1인 운영 점포, 청소년 우범지역, 관내 범죄취약 지역 등 국민…

    당진시대
  3. 2019.08.1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인과 비종교인 함께하는 역사문화관광축제 돼야”

    …건 신부가 제작한 조선전도를 대여해 전시할 계획이다. 전시가 이뤄진다면 우리나라에 최초로 김대건 신부의 조선전도가 소개되는 것이다. 이 조선전도는 김대건 신부가 1845년 부제로 서울에 머물면서 선교사를 위해 제작한 우리나라 행정지도로, 한국식 발음 …

  4.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경고(警告)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택을 한 것이다. 미국 펜실바니아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다. 존스타운시 상류에 있는 댐의 안전도를 조사하다가 댐에 붕괴의 위험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존스타운시 시민들에게 경고문을 보냈다…

    당진시대
  5.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 손자들까지 노란 재킷을 선물할 정도다. 춤추고 노래하며 즐기며 사는 것이 재밌고, 젊어지는 것 같아 좋다. 1. 태어나서 처음 찍은 가족사진 이 사진은 내가 중학교 다닐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나는 신평중학교 2회 졸업생이다. 내가 학교 다닐 때만…

  6.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 곳을 오니 신기해요” 이승범 학생 “신문사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또 재밌었어요” 권도환 학생 “영상도 만들고 편집도 하고, 또 기자들이 기사를 쓰는 과정을 보니 신기해요” 차우성 학생 “사실 평소에 신문에 관심이 많이 없었어요. …

  7.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8.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신 이들을 위해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 지난 1일부터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 중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위해 급히 시작했지만, 아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어려…

  9. 2019.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영삼 대통령의 ‘버르장머리’

    …의 침탈과 식민지로 삼은 지 109년 만에 다시 일본은 경제 침략으로, 우리 국민의 심기(心氣)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매일 방송에서는 일본의 일방적 무역규제를 비판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일본제품에 대한 불매운동과 여행자제 등 다양하게 대…

    당진시대
  10. 2019.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칼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의 성과와 과제

    우리나라의 건강보험 보장성은 60%대 수준으로 OECD 평균인 80%보다 상당히 낮은 편이다. 반면에 가계의 의료비 직접 부담 비율은 36.8%(OECD평균은 19.6%)로 국민이 부담하는 의료비가 선진국에 비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는 낮은 보장성 …

    당진시대
  11. 2019.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양식어장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아야

    …고 양식 어민들과 입식 어종, 양식 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 도내 가두리양식장에는 전체 어류 3028만2000 마리가 사육중이며 그중 천수만 가두리양식장에는 2309만 마리로 80%정도 양식하고 있다. 천수만은 어류를 수천만 마리를 키…

    당진시대
  12. 2019.08.09 · 문화·교육 · 박경미

    “성산리 산성, 한성백제 시대 군사기지”

    …대비, 전략적으로 축조한 해안 방어기지의 하나일 가능성이 새롭게 제기된 것이다. 이외에도 산성의 성곽은 나무기둥을 박아 고정시키고 흙을 번갈아 쌓는 목심 성토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통해 금강문화유산연구원에서는 “성산리 산성은 전체적으로는…

  13.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 조사를 했던 곳 중 한 곳이다. 조사를 하면서 음식점마다 제일 불편한 것이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

    당진시대
  14.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다리의 이리오서점, 푸른병원 옆 상록서점 등….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진 우리 동네 서점들이다. 모두 인터넷과 대형 서점에 밀려 결국 설 자리를 잃었다. 그 가운데 31년 간 동네 서점으로 자리를 지켜 오고 있는 곳이 있다. 당진서점(대표 안지민)이다.…

  15.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16. 2019.07.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진흥조례 개정 및 전문예술인 대우 필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개설돼야 하며 강사의 보수 역시 상향 조정돼야 할 것이다.” 유난영 라인아트 대표 “교육문화 활성화 필요” “전문 자격증 제도와 전문 예술가들에 대한 대우가 부족하다. 공부를 통해 전문가가 됐지만 그에 대한 대우가 이뤄지지 않는다…

  17.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더위드봉사단 창단

    …걸음보다 함께 손잡고 걷는 한 걸음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위드봉사단 당진시지부는 환경정화활동과 재난재해 수습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사회가 정의롭고 웃음꽃이 만발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18. 2019.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당진시민!”

    …줍기 봉사를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해 외국인근로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우리’ 봉사단을 발족하고 지역 내에서 환경정화와 쓰레기 줍기 활동을 비롯해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캠페인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봉사는 ‘우리도 당진시민! 당진을 사랑합니다…

  19.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대학생 러시아로 역사문화탐방 다녀와

    …서 전쟁이라는 상처의 역사에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도 6.25전쟁을 겪었지만, 겪은 사람들의 희생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모습을 보기 어려웠는데, 러시아는 역사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또한 고려인에 관심을 갖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