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합덕읍 운산리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 곽병수 대표비법양념으로 재운 돼지갈비에 시원한 냉면 한 그릇
…숙성할수록 맛있다”면서 “물냉면과 달리 비빔냉면에는 다진 소고기를 넣는 것이 비법”이라고 전했다. 특히 점심특선(오전 11시~오후 2시)으로 냉면과 함께 숯불구이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곽 대표는 “점심시간에는 냉면을 주문하는 손님이 너무 많아 낮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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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건 · '우리 것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숙성할수록 맛있다”면서 “물냉면과 달리 비빔냉면에는 다진 소고기를 넣는 것이 비법”이라고 전했다. 특히 점심특선(오전 11시~오후 2시)으로 냉면과 함께 숯불구이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곽 대표는 “점심시간에는 냉면을 주문하는 손님이 너무 많아 낮에는…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었다.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좋아하는 것들이 어느 순간 어려운 것이 돼 버리면서 자신 없는 하루가 반복됐다. ‘음악’ 하나만을 보고 지금껏 달려왔지만 어느 순간 음악은 더이상 시은 씨에게 설렘을 주는 존재가 아니었다. 좋은 음악을 만들어야 한…

2021.07.02 · 정책·행정 · 김예나
…예식을 올렸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좀 더 낭만적인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군 위민실장과 당진군의회 전문위원으로 일했을 당시의 사진이다. 나는 1963년 합덕읍사무소(당시 합덕면)에서 첫 근무를 시작하게 됐다. 이후 우강…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기상이변으로 인한 탄소사회 종말 가속화 등 현재 우리사회는 ‘새로운 역사의 변곡점’에 서 있다”며 “코로나19라는 어두운 터널을 빠르게 벗어나 지역경제와 일상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 계속 그 자리에 놔두면 어미가 다시 데리고 가니 옮기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해당 아기 소쩍새는 조류협회에서 보호하다 자연으로 방생할 계획이다. 한편 1982년에 천연기념물 제324-6호로 지정된 소쩍새는 올빼미목 올빼미과에 속하는…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곤 합니다. 앞으로 1년에 한 권씩 시집을 출간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한편 이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미술사학자인 유홍준 저자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다. 이 책은 1993년 1권인 <남도 답사 일번지>가 출간…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나도 소년소녀회에 속해 있었다. 내 기억에는 초등학생 쯤 나이였을 것이다.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그때 우리는 매주 1회 거산삼거리 일원을 청소했다. 현재 거산삼거리는 상권이 들어선 곳인데, 과거에도 버스정류장도 있고 나름대로 상가들이 자리하고 있…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겪었다. 이제라도 공론화위원회라는 문제 해결을 위한 기구가 만들어진 것이 다행스럽다. 공론화란 무엇인가? ‘공론’은 공적 과제, 즉 공동의 문제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공중)이 논의를 통해 모은 의견을 말한다. 산폐장의 경우 사업자가 하는 일이지…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곳은 지가가 하락하고 주민 건강권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이같은 악영향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까지 되물림 될 것입니다. 정부와 한전의 횡포에 당진시에서는 뒷짐지고 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송악읍민과 함께 지중화에 나서주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동참…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위해서는 앞으로 추진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고 이 재원을 당진시민들이 어떻게 문화자치에 활용할 것인지 등 지속성에 대해 입증해야 할 것이다.” [분과별 토의] 시민사회분과 “놀이문화 활성화” “우리 분과에서는 일상의 삶…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는 이 없어도 곱게 핀 민들레/민들레를 보면 옛 추억에 눈물이 맺힌다/우리 아버지가 제일 좋아 하시던 민들레/아버지 닮아 나도 좋아하네” 권 씨의 아버지는 우강면 세류리 출신의 사업가였다.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 가정에서 외동딸로 태어난 그는 유년 …
2021.06.19 · 산업·경제 · 김예나
…묵살하는 등 국가기관을 무시하고 있다”면서 “불법파견 시정지시를 거부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과와 차별 해소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공표·실행하고 직접고용을 위한 비정규직 대표와 교섭에 적극 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덧붙여 “불법파견과 비정규직…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니다. 계획하고 실천하는 데는 늘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 재미라는 것이 바로 실효성을 느끼는 효능감 즉 세상이 조금씩 바뀌는 재미입니다. 학부모들이 가장 꿈에도 그리는 아이의 모습은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아이입니다. 자발성이 아주 충실한 아이를 굉…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지 못할까봐 걱정이 많았단다. 아들 임 씨는 “처음에는 내가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결혼하니 손주 보는 것이 소원이시고, 그 다음에는 손주가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문 할머니의 자랑은 손주들이다. 세 명의 손주들은 모두 문…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다. 문제는 앞으로도 공동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란 점이다. 그 이유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의 대규모 도시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상권이 이동해 원도심은 도심 속의 섬이 되어 버린 형국이기 때문이다. 작년 말에 입주가 …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대로 기용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천하를 얻고, 항우는 얻지 못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한시대 유비는 보잘 것 없는 신분에 살인을 하고 도망 중인 관우와 황건적에 쫒기던 장비를 만나 그들의 됨됨이를 알아보고 도원결의를 통해 의형제를 맺고 삼고초…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했던 사업들이 지연되고 지역경제가 위축돼 시민들께서 어려움이 겪고 있는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으며, 당진시에서 정부 정책과 연계해 지역화폐를 확대발행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남은 1년의 임기 동안 시장…
2021.06.11 · 산업·경제 · 김예나
…과 품질에 주안점을 뒀다”며 “당진맥주를 최고의 지역 수제맥주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순성브루어리는 순성왕매실영농조합 내 위치해 있으며, 맥주의 역사와 특징을 듣고 시음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도 개…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시 복원하고, 친환경 농사를 지으면서 ‘비건 라이프’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바꾼 것은 그의 회사에서 출간한 어느 책으로부터 비롯됐다. 지난 2014년 그가 운영하는 굿플에서는 <장수군의 비밀>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변변한 특산물조차 …
2021.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0여 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김경동 회장은 “회원들과 그림을 그리는 것이 큰 기쁨”이라면서 “함께 멋진 작품을 그리고, 전시회를 열어 다른 사람들이 그림을 감상해주는 게 미술인으로서 가장 보람 있고 즐겁다”고 말했다. 12월경 회원과 정기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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