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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4건
기간
1993—2026

794건 · '우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6 / 40쪽

  1.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일어나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놓기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존재를 쉽게 잊는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쓰레기가 치워지지 않는다면 지역은 어떻게 될까? 거리는 원래 깨끗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지 않는 사이 누군가가 치우기 때문…

  2.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젊은 인재 키우고 정치신인에게 기회”

    … 달성을 위한 전략이 있다면 무엇인가? ‘자신’을 위한 출마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출마하려는 사람을 찾아 내 고향 당진을 발전시키는 것이 내년 지방선거의 목표다. 이를 위해 정당정치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당무활동을 통해 자기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

  3.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 이날 현장 주민투표에서 나온 즉석 시민 제안이 있었어요. '읍면동장을 우리 주민들이 직접 투표로 뽑게 해달라'는 거였죠. 인사권을 돌려달라고 한 거죠. 약간 당황했지만 망설이지는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실행하겠습니다!' 즉석에서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4. 2021.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로 따듯한 세상을 위해”

    … 적십자 활동이 이어져 회장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역대 회장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당진1동봉사회를 잘 이끌어나가겠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올해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월례회의를 통…

  5.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한민섭 지회장 취임

    …추진” “그동안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닦아 놓은 전국 최고라는 위치에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크게 느낍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선배들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들과 소통하면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시대적인 변화에 맞춰 복지…

  6.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청춘을 바친 영웅들 누군가의 아들이요 누군가의 형제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누군가의 친구인 대한의 사나이들 우리를 대신해 나라를 지킨 적의 …

  7. 2020.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옥하 연호시문학회장창립 20주년을 맞으며

    …판기념회였다. 1년에 한번 글 농사를 영글게 지어 선보이는 출판기념회는 우리 연호시문학회뿐 아니라 지역의 다른 문학단체들도 개최해왔다. 올해는 지역의 여러 문학단체들이 함께하는 당진문학제를 봄부터 기다려왔다. 특히 올해 연호시문학회는 창립 20주년을 …

    당진시대
  8.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의 경영 철학을 담은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을 읽었다.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 캠페인으로 더욱 유명한 파타고니아는 이본 쉬나드가 창업한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다. 최대효율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와 환경은 양립하기 어려운 가…

  9.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공부할 것이 많고 흥미진진한 사안도 많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10.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업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찜질방을 전전하거나 차량에서 밤을 지새우며 수개월 동안 버틴 한 부자(父子)처럼, 법적인 테두리 안에 보호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부자(父子)는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

  11.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나의 안전경험이 안전품격도시를 만든다

    …리큘럼을 적용해 안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여기서 고민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안전은 어느 수준인가’이다.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이 듣는 것은 ‘외출을 자제하라’, ‘마스크를 쓰고 다녀라’는 말이다. 이처럼…

  12.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 생각하려니 떠오르지 않는 거예요. 사람들 쫓아다니면서 물어봤죠. 그때 누가 탁 던지더라고요. ‘왕바지’ 아니냐고!” 초가집의 이엉을 묶기 위해 추녀 끝 양쪽 서까래를 고정해 놓은 가늘고 긴 막대를 ‘왕바지’라고 불렀다. 더는 초가집에서 살지 않는 시…

  13.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자치행정국장 “당진에 인재 없다” 발언 논란

    … 지역인재를 뽑도록 촉구한 바 있다. 당시 정 의원은 지역인재를 뽑으면 우리 지역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민원서비스가 잘 이뤄질 것”이라며 지역인재 채용 강화를 강조했다. 이를 두고 정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5분발언을 통해 지역인재 채용…

    당진시대
  14.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고자 줄 제작 분야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누가 뭐래도 좋아서 하는 일 기지시줄다리기 전수 과정은 줄 제작과 줄다리기 분야로 나뉜다. 두 사람 모두 줄 제작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매달 진행되는 이론교육과 수시로 실…

  15. 2020.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감리교회 법적 다툼 20건

    …고 있다. 계속되는 법정 다툼으로 인해 비대위는 지난 7일 교회 앞에 ‘누가 예수의 사랑으로 용서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붙였다. 비대위는 “합덕교회가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이렇게 무너질 수는 없다”며 “죄인을 구원하고 사람을 살리는 …

  16.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윤정선 놀이문화발전소 플레이판 대표가 소개하는 슬기로운 놀이생활

    …보는 건 어떨까. 엄마배 체스대회 우승상금 1만 원. 우승상금을 가져갈 우리 집 체스 챔피언은 누가 될 것인가? 자녀에게 상금을 건 것은 엄마인 필자. 필자는 이길 마음이 없었기에 열심히 대국을 하면서 져야 한다는 미션을 달성해야 했다. 실력이 좋은 …

  17.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택시조합 당진시지부장은 “돈을 잘 버니 돈으로 문제라도 될까하는 걱정에 누가 택시기사라는 것을 알까 무서웠을 정도”라며 “심지어 그 지역이 잘 살고 못 사는지 보려면 택시 기사의 주머니를 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자가…

  18.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코로나19로 상거래가 줄고 경제활동이 많이 위축됐다. 장기화가 된다면 우리 경제 시스템이 붕괴할 우려가 있다. 다행히도 당진에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잘 이겨내고 난 뒤에 경제를 어떻게 살려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주민 상호 …

  19.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서 거리는 한산하고 격렬한 대결이나 시끌벅적한 논쟁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네 생활 형편과 관심사는 다 다른데 정당과 후보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획일적이고 정치공급자인 자신들 중심인 느낌을 지울 수도 없다. 유권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을 위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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