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즈넉한 시골의 운치와 옛 읍성안 전통이 어우러진 면천 성상리, 면천읍성 안에 위치해 있다. 읍성 안을 거닐다보면 자연스레 발길이 닿게 되는 미술관은 시골 미술관의 매력을 듬뿍 지니고 있는 곳이다.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안기호 작가의 <우리가 별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1건 · '우리 안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20쪽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즈넉한 시골의 운치와 옛 읍성안 전통이 어우러진 면천 성상리, 면천읍성 안에 위치해 있다. 읍성 안을 거닐다보면 자연스레 발길이 닿게 되는 미술관은 시골 미술관의 매력을 듬뿍 지니고 있는 곳이다.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안기호 작가의 <우리가 별까…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혼을 돌…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시장에 위치한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칸짜리 초가집에서 가족들이 복작거리며 살던 기억이 난다. 그땐 울타리 안에 외양간도 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컸나 싶다. 학교 끝나면 산과 밭에 가서 놀고, 배고프면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따서 먹곤 했다. 아버지는 지난 5년 전 세상을 떠났다.…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라는 존재인가? 시험성적으로 줄 세우고, 대학입시만을 위한 교육시스템 안에서 학생들의 인권은 지켜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진정한 배움을 얻을 수 있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과 제도가 필요하다.” 유내영 학부모 “학생을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약탈을 막기 위해 쌓은 관방읍성이다. 둘레가 1558m에 이르며 그 안에는 우물과 객사 등 관아 건물이 자리해 있던 곳이다. 남문은 성문을 보호하면서도 적군을 사방에서 공격할 수 있는 옹성으로 축조됐다. 그 위에는 남문의 누각인 원기루가 서 있다.…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장애인의 날이다.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의 여왕 4월, 우리 장애인들도 파릇파릇한 들꽃과 대지에 피어오르는 봄처럼 다시 활짝 소생하길 바라며, 이 뜻 깊은 계절의 여왕 4월에 모든 장애인들의 염원을 받아 4월20일을 장애인의 날로 기념…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의 주둔 관할구역이다. 5사단은 내 젊은 시절 추억이 가득한 곳이다. 우리 사단은 “동작 그만!”이라는 말에 떨어지던 낙엽도 멈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군기가 강했던 곳이다. 초소에서 북한 군인들이 운동하는 모습까지 보일 정도로 북한과 인접했다. 비…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한글사용을 권장하면서 한문교육까지 위축됐다. 하지만 한기창 옹은 “우리말과 우리글도 훌륭하지만 한자와 한문 역시 정말 좋은 글자”라고 말했다. 한자의 한 글자, 한 글자 안에는 각각 뜻을 담고 있어 한자를 안다면 쉽게 의미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질문이 답을 바꾼다>다.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그 안에서는 애정과 사랑이 동반돼야 한다. 이 소장은 “책의 제목은 곧 ‘당신을 향한 사랑이 삶을 바꾼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 책에는 상황마다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질문…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늬 살린 목공예품 그는 거대한 목재를 자르고 켜고 깎으며, 큰 목재 안에 조각한 작은 목재를 끼워 넣기도 하면서 공예품을 만든다. 썩어 자연으로 돌아가거나 버려진 나무기둥, 뿌리도 그의 손길이 닿으면 생명력을 얻고 새롭게 탄생한다. 이 작가는 “우…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해 토론의 꼬리를 이어갔다. 명절의 의미와 입춘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풍속 이야기>와 <명절과 24절기> 등의 책을 짚어보고, 명절이 왜 사라지고 있는지, 그렇다면 명절이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사람들이 명절을 힘들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골프는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하는 고급 스포츠로 여겨졌다. 그러나 1998년 박세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골프가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에따라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변…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웃의 반려동물들을 소재로 했다. 이날 전시에서는 반려동물을 알루미늄 캔 안에 그려 넣어 식물과 반려동물을 2차원적 공간에 배치시켜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휴식을 느끼게 하는 작품들이 전시됐다. 김 화가는 “반려동물들이 존귀한 생명 그 자체로서 우리와 같…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녁 때 다시 찾아뵙기로 하였다. 하향하는 서해대교가 어찌나 막히던지 차 안에서 7시간을 견뎠다. 저녁 늦게야 당진에 도착해서 남동생 집에 가니 석문방조제 음악분수 쇼를 보고 금방 들어오셨다고 한다. 그동안 여동생이 여러 곳을 모시고 다니며 구경을 시켜…
2018.07.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동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복음 안에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여름성경캠프를 실시했다. 지난 25일부터 26일에는 중·고등·대학부가 연합으로 ‘복음으로 하나 되자’라는 제목으로 여름성경캠프가 열렸다. 이틀 간 진행된 캠프에서 학생들은 이상구…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올해 7월 정기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기지시감리교회는 제1회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를 지난해 창립해 같은 해 7월 정기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문의: 010-3266-2830(정선구 목사) 여름 성경캠프 진행 당진동일장로교회 당진동일장로교회(…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차이 인정했을 때 건강한 가정”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때로 우리는 여러 상황으로 인해 가족이 없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족은 평생 지울 수 없는, 우리 안에 새겨지는 존재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