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o 운동이 계속되면 수많은 가정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상황만 주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4건 · '우리 없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o 운동이 계속되면 수많은 가정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상황만 주어…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대 활동에만 집중하고 싶어, 현재 타 사회단체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우리 송악읍지대의 가장 큰 장점은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늘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고등학교 재학시절, 등교용 오토바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 시절에는…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학교의 실태가 드러나기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설문지에 학교명 기입난이 없는데도 학교명을 쓴 학생도 있었고 몇 번씩이나 **학교라고 꼭 알려달라고 당부를 한 학생들도 있었다. 담임선생님에 따라 교칙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반이 있는 반면, …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라고 놀라워 할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은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이러한 상황에서 불쾌함을 느낀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완강히 거부할 수 없는 수많은 상황들을 마주하곤 한다. ‘싫다’는 표현이 ‘내숭 떤다’ 혹은 ‘비싸게 군다’는 식으로 표…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달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는 단독화재경보기 1000개를 전달하고, 집 없는 지역민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전세로 제공했다. 또 이날 삼봉감리교회는 네팔 시멀답 초등학교 교사와 방글라데시 찔마리 칼리지(고등학교), 모잠비크 몬띠사루프 삼봉교회 건축과…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어느 여성 검사의 ‘미투 선언’을 목격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침착하게 이야기해 나갔던 8년 전 성추행 사건과 그 이후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들으며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서지현 검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땅 값이 올랐나? 그것도 몰랐다. 해당 땅은 4차선 안쪽으로 진입도로도 없는 산 깊숙이 위치한 곳이다. 투기 목적이 아니다. 이봉로 기자 김석붕 후보는 청와대와 제일기획 등 중앙무대와 외부에서 주로 활동했다. 하지만 당진을 일찍이 떠났기 때문에 시장으…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교와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다수로 밀어부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폭거로서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그것도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권을 존중하며 사랑을 제1계명으로 실천한다는 개신교 일부 목회자와 신도들이 인권조례 폐지에 앞장섰다는 대목에서는 기…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세우는 일은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오랫동안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적폐를 빠르고 완전하게 일소…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당으로 입문해 국민통합21 당적을 가졌던 그는 다시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옮긴 후 충남에서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이기도 하다. 양 의원은 13년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417건에 달하는 대표법안…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은 지속적으로 당진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당진KT 광장 앞 등 지역 곳…
2018.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의원이 없는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한방의료 서비스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돼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의료 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의료 봉사는 당진시한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른손한의원(원장 김태수)과 우리메디척한의원(원장 김정대)이 한방장수마을…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여러분의 힘은 무엇인가…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터 독서를 좋아했다는 최 상임이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직장 선배였던 김태진 전 농협중앙회 충남본부장(당시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과장)이 용종이 생겨 건강을 염려하던 최 상…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위치한 앰파이어 호텔 대연회장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를 진행했다. 이날 우리는 세계에서 2개 밖에 없다는 7성급 호텔인 앰파이어 호텔에서 숙박하는 호사를 누렸다. 전시 오프닝에는 브루나이 문화부장관과 브루나이미술협회장, 브루나이한국대사, 한국미술협회 …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의 대표성, 안전 및 관리, 경력단절 없는 사회 환경, 성 주류화, 기타 등의 5개 분야에 6명씩 총 4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발족한 바 있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교육, 안심존 구축,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유 씨는 한 달에 적어도 두 권의 책은 완독한다. 또한 그는 주로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찾아 읽는다. 요즘엔 페미니즘 관련 책을 찾아 읽고 있다. 현재 그는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어, 청소년에 …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모금액 3994억 원이라는 목표 달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니 중산층과 서민들의 삶은 자칫 더욱 힘겨워질 우려가 높다. 그럼에도 정치권은 국민의 기대와 달리 정쟁과 상대 비방에만 몰두하고 있다. 대다수 국민들의 삶의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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