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경양식 곽태임 대표
옛 소반꽃피다 자리에 위치한 왜목경양식은 곽태임·남임현 모자(母子)가 손수 꾸몄다. 건축공학과를 전공한 아들 남임현 대표의 손길 덕분에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전면 통창으로 만든 공간은 개방감을, 리모델링한 기존 공간은 편안함을 준다. 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5건 · '자리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옛 소반꽃피다 자리에 위치한 왜목경양식은 곽태임·남임현 모자(母子)가 손수 꾸몄다. 건축공학과를 전공한 아들 남임현 대표의 손길 덕분에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완성됐다. 전면 통창으로 만든 공간은 개방감을, 리모델링한 기존 공간은 편안함을 준다. 창…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란 나라를 지켜서 백성을 편안케 하는 열쇠를 쥐는 최고의 자리다. 그런 자리에 앉는 사람의 마음에 사(邪)가 있다면 생선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기는 꼴이 되고 만다. 오늘날 국민의식 수준은 정치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높은 선진국 시민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
2022.02.19 · 문화·교육 · 박경미
…칸막이가 없는 개방형 자리가 8석 등 총 25개의 좌석이 마련됐다. 각 자리에는 색상 조절과 5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스탠드가 있으며, 2구 플러그와 USB 포트 2개가 설치돼 있어 노트북 등의 전자기기를 사용하며 공부할 수 있다. 천장에는 간접조…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해 만나거나 모일 수 없었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불평불만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주고 계신 새마을 가족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환경이 중시되고 있는 만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진행해 오…
2022.02.15 · 환경·안전 · 임아연
행정2통 내건너 소하천에 수달의 흔적이 발견됐다. 지난 2일 역천 일대를 걷던 나기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은 얼어붙은 내건너 소하천에 쌓인 눈을 밟고 지나간 수달의 발자국을 발견했다. 나 위원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이자 …
2022.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를 위해 당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진1동 자리에 당진을 상징하는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것도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청년 유동인구를 유입시킨다면 인근의 상권 매출은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2022.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 지난 26일 당진지엔하임 입주예정자협의회와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의 면담 자리에서 한 임차인은 “계약금만 내면 되니까 투자 목적으로 한 사람이 3~5채의 집을 계약한 경우도 있다”며 “이러한 사람은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인데 문장건설은 연체금을 물리…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매곡리 출신의 이민용 대표는 12년 동안 지금의 골프존파크 당진시곡점 자리에 건축자재 납품업의 이가합판을 운영해 왔다. 또한 동시에 수원에서 학교와 병원 등을 대상으로 한 상업용 건축과 실내 인테리어업을 이어왔다. 그러다 지난 2년 전 당진의 이가합…
2022.01.28 · 환경·안전 · 김예나
…난 20일 건설교통국과 종합건설사업소 2022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함께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률을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저조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향상 위해 사업 설계시 지역생산물품 사용 환경…
2022.01.16 · 정책·행정 · 김예나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해 장기적으로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면서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1.14 · 산업·경제 · 김예나
…장, 이장단협의회장, 농민회장에게 만나 협의하자고 했지만 농민회장이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농민회를 제외한 4개 단체와 1700원 지급키로 합의했고 당일에 보전키로 한 50원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이어 “1857원은 현실적으로 줄 수 없는 …
2022.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런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눈에 벗어나면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윽박지르고 갖은 면박을 주며 ‘완장질’을 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동료 간 언어적 성추행도 있었다. 더이상 가로청소원을 하지 못하게 된 C씨는 “반장이 ‘나랑 연애…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홍성 출신이다. 동생이 당진에서 일해 이곳을 종종 찾다가 우연히 지금의 자리에 예그리나를 차리게 됐단다. “작은 것들 하나하나 꾸미다 보니 지금의 예그리나가 됐어요. 손님들이 찾았을 때 아늑해서 오래 있고 싶은 곳이 됐으면 좋겠어요. 동물 입장이 가능…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살던 이길순 점장은 10년 전 동생이 있는 당진에 내려왔다. 지금의 자리에서 분식집을 5년 정도 운영하다가 스마일찹쌀꽈배기를 문 연 지 약 3년 됐다. 이곳을 처음 운영할 때에는 홍보도 되지 않았고 경쟁업체도 있어 운영이 어려웠다. 하지만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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