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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에너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9건
기간
1993—2026

429건 · '정부 에너지' · 최근 기사부터6 / 22쪽

  1.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에너지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투자 등 노력”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김훈희 본부장

    …거대한 설비를 운영하는 중대한 직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에너지산업이 급속히 변화하는 가운데 당진발전본부의 역할 재정립도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당진에서 상당히 할 일이 많고 바빠질 것으로 생각된다. 무엇보다 안정적 전력공급을 기…

  2.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 위한 온실가스 감축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화석연료를 대체할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배출이 적은 저탄소 산업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마지막으로 식량안보문제다. 식량안보는 우리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3.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상’이 더욱 빛나는 이유다. 축사 현대화로 축산환경개선 올해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으로 발령받은 김준룡 팀장은 지난해까지 기후환경과 생활환경지도팀장으로 일했다. 김 팀장이 주로 담당했던 것은 축사 환경개선 문제다. 당진시에는 1300여 개의…

  4.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현대제철소 LNG 자가발전소 건설 무엇이 문제인가

    …G 발전소를 본격 가동하면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된다. 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건설하지 않는가? 다섯째, 현대제철 LNG 발전소가 건설되면 대규모 온실가스, 대기오염 배출원이 추가로 생기게 되어 시민피해가 예상되는 데 정말 기술적 문제가 없는…

    당진시대
  5.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전문가 머리 맞대‘탄소중립’구상 나서

    …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및 그 시행령과 분산에너지 보급 활성화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2045 당진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달성에 기여하고, 교수 등 전문가와 주최단체 및 민관, 기업, 회원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

  6. 2023.11.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탈석탄을 통한 온실가스·탄소배출 저감이 세계적인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충남은 당진화력, 태안화력, 보령화력, 서천화력 등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지역으로,…

  7. 2023.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의로운 전환 기금’ 깜깜이 사용? 투명성 논란

    …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충남도는 기후위기 대응 및 탈석탄 등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정의로운 전환 기금’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정의로운 전환 기금은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따라 충남도가 내놓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

    당진시대
  8. 2023.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의회 산건위, 축산 악취 민원 해결점 찾고자 현장 견학

    …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한 순성면의 ㈜그린케어는 정부의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전략’의 일환인 농업분야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상지다. 저탄소 농업기술을 활용해 온실가스를 감축시켜 그 감축한 양만큼 배출권을 거래해 농업인이 추…

  9.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체제를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더불어 당진시 산하기관으로 설치된 △당진시에너지센터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등 3곳은 최근 설립된 ‘탄소중립지원센터’로 통합된다. 또한 근로자종합복지관, 노동상담소, 외국인근로자지…

  10.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워크숍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의해 당진화력도 2029년부터 1·2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예정됨에 따라, 발전소 노동자와 주변 지역 주민 등 이해당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첫 워크숍이 진행됐…

  11.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 최대과제다.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과제를 풀어가면서 세계 각국은 자원과 에너지 안보를 중심으로 경제안보를 내세우며 글로벌 경제는 그린보호무역주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경제안보 시대에서 국제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살아남…

  12. 2023.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필리핀 네버랜드 크리스찬 스쿨 교사들의 당진 이야기 필리핀 교사들, 당진학생을 만나다

    …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수업에 적극적으 로 참여했다”며 “학생들은 에너지 가 넘쳤고 우리를 존중하면서 우리 의 수업에 열심히 따라와줬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아이들을 가르 친 것은 평생의 기억에 남을 것”이 라고 덧붙였다. 5년 전에도 당진을…

  13. 2023.06.16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진 방문‘도민과의 대화’ “당진 탄소중립 위해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하겠다”

    … 충남도지사가 당진시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 등을 통한 신에너지 밸류 체인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가 지난 4월부터 15개 충남 시·군을 방문해 언론 간담회 및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열 두 번째 …

  14. 2023.05.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3] GS EPS

    GS EPS는 1996년 정부의 민자발전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자 발전회사다. 송악읍 부곡리 부곡공단에 위치한 GS EPS에는 2406MW 규모의 LNG복합화력 발전소와 210MW 규모의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운영되고 있다. 석탄화력…

  15.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고 가장 큰, 기업과 정부에 대한 실천과 요구가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기후 온난화의 개념에서 ‘기후변화’로 이제는 ‘기후위기’로 용어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그만큼 지구의 생태계가 심각해 전 지구적으로…

    당진시대
  16.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력 발전소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자로 도입을 거론했다. 오정근 위원장은 현 정부의 핵심 인사로 꼽혀, 결국 정부가 당진에 소형모듈원자로를 당진에 설치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박 의원은 “그동안 당진시민은 공동체와 나라 발전을 위…

  17. 2023.03.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기업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실천·확산대회

    …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날 당진지역에 위치한 주요 기업들은 신재생 에너지 전환, 탈석탄 원료 대체, 공정개선 등 2045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연극과 OX퀴즈, 나…

  18. 2023.03.03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다기능·스마트·친환경 항만으로 거듭나야”

    … 항만개발계획을 지적했으며, 이외에도 항만 인프라 기본 시설이 부족하고 정부의 항만투자개발에서 당진항은 후순위에 속해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분진성 벌크화물 처리가 증가함에 따라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다. 김화영 교수는 당진…

  19.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당진시민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

  20.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화력 대신 원전?”…당진 또 발칵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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