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정미면 우산리, 우드버닝으로 불태우는 노년의 삶
…동안 만든 우드버닝 작품을 마을회관에 전시한다. 우산리는 마을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지원을 받아 우드버닝 프로그램을 4년동안 운영했다. 우산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50회, 약 100시간 동안 마을주민들에게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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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42쪽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동안 만든 우드버닝 작품을 마을회관에 전시한다. 우산리는 마을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지원을 받아 우드버닝 프로그램을 4년동안 운영했다. 우산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50회, 약 100시간 동안 마을주민들에게 우…
2023.12.22 · 지역사회 · 이지혜
…를 펼쳤다. 먼저 산타로 변신한 홍 씨는 어르신들 앞에서 즐겁게 공연을 시작했다. 그의 봉사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정식가수가 되기 전 농악단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를 실천했다. 특히 공연한 좋은이웃요양원은 예전에 화상 사고를 당…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정육점을 운영키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서 등에 근무하는 전투경찰과 …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이다. 충남과 당진에서 참 많은 이들이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필자가 처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11월 4일 ‘당진로타리클럽’에 입회하면서부터다. 평소 존경하던 분이 추천해주셔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그렇게 시작된…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활해” 최 옹은 19살의 나이에 일찍이 군에 발을 들였다. 논산훈련소가 처음 창설됐을 때, 최 옹이 1기생으로 입대했다. 논산훈련소를 거쳐 춘천보충대에 잠시 있다가 강원도 양구에서 본격적인 군 생활을 했다. 글을 읽고, 쓸 줄 알았던 최 옹은 문서취급…
2023.11.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느끼면서 갤러리를 문 열었다. 다원갤러리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는 미술관과 갤러리카페가 자리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다원갤러리에서는 많은 지역예술인들이 교류하며 다양한 예술 장르의 전시공간으로 활용됐다. 서예는 물론 캘리그…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던 모과에는 사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청년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처음 시작할 때는 미완성 상태로 시작한다. 거듭된 실패와 도전 끝에 성공을 이루기도, 혹은 또 다른 성과를 거두기도 한다. 모과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것처럼 청년도 마찬…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력도 독특하다.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주유소이며 당진은 물론 충남도에서 처음으로 셀프주유소를 도입했다. 아버지 이어 45년간 주유소 운영 1949년에 태어난 원종경 대표는 성당초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떠나 성동중·성동고·고려대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섰다. 그 결과 2012년 1억 원을 돌파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2015년 10억 원, 2017년 100억 원, 2021년 1300억 원을 넘어섰다. 기부금 증가와 함께 재정자립도가 좋아지자 지역소멸 문제를 극복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기…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하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1950년대부터 간척 사업이 시작됐다. 그 전까지만 해도 한진 염전, 광양 염전 등 염전에서 소금이 나던 동네가 복운리였다. 당시 한진의 염전 터는 부곡공단의 주민을 이주시켜 2005년부터 새로운 도시가 조성…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봉사단이다. 도시에 비해 의료 혜택과 정보가 부족한 농촌 주민들을 위해 시작된 ‘블루크로스 농어촌 의료봉사활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활동으로, 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의료봉사는 정미면에서 활동하…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대고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사업을 발굴·추진한 결과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한국에서도 몬베츠 사례가 알려졌을 정도로 성공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인구 2만 몬베츠시 ‘유빙’보다 ‘고향납세 기부금 1위 도시’로 더 유명 “지역민들이 매력적인 답례품…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에서 태어난 장갑숙 대표는 합덕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살이를 시작했다. 가정을 꾸린 그는 합덕시장 한우특화거리에서 음식점 ‘미래한우마을’을 문 열었다. 이전까지 식당 장사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아 시행착오도 많았다고. 장갑숙 대표는 “음식…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는다. 마을 길이 익숙지 않은 초행길이라면 쉽게 찾지 못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길 못 찾겠다’면서 손님들이 성토도 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대구, 창원, 거제, 부산, 청주 등 타지에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KBS 한국인의 밥상, KBS 2…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경찰이 큰집 가는 나를 따라왔다”고 떠올렸다. 해병대에 입대한 최 씨는 처음엔 최전방인 백령도에 배치됐다. 하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연평도로 재배치 됐다고. 그는 “나중이 들은 이야기인데, 나와 교체돼 백령도에 간 군인이지뢰를 밟아 사망했다고 한다”고…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산리 출신인 남편(박선준 ㈜중앙철재 대표)을 따라 당진으로 귀촌했다. 처음엔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만 당진으로 이전할 계획이었는데, 여차저차 하다 보니 사는 집까지 옮기게 됐다. 회사는 순성면 중방리에, 집은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해 있다. 남편의 제안…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과테말라에서 10년 생활하는 동안 스시집을 운영했다고. 그 경험을 살려 시작한 것이 카페 골정지다. 부부는 아내의 건강 이유로 한국에 들어 왔지만, 30년 만에 찾은 수도권의 집값이 생각보다 비쌌단다. 카페를 운영할 여러 곳을 살폈고, 현재의 자리가 …
2023.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녁 11시 무렵, 아파트 17층에 사는 A씨의 집에 퀴퀴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처음엔 탄 냄새가 나는 듯해 부엌을 살폈지만 별 이상이 없었다. 조금 더 지나자 퀴퀴한 냄새 정체가 곧 담배 냄새임을 알게 됐다. 2~4층 아래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
2023.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다. 올해 이 씨는 꽈리고추를 2월 16일에 심어, 4월 초부터 수확을 시작했다. 꽈리고추 수확기는 11월까지 이어진다. 이 씨 부부가 생산한 꽈리고추는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간다. 그의 밭에는 인근 지역에서 모인 70~80대 주민 10여 명이 수…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고향이다. 8년 전 아는 지인이 일자리를 소개해주면서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너무도 낯선 동네였단다. 길조차도 몰랐던 그에게 어느 날 회사에 도착한 당진시대 신문을 보고 읽기 시작한 일이 계기가 돼 지금은 그의 말처럼 ‘식구’가 됐다. 그가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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