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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계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26건
기간
1993—2026

3,926건 · '위해 계속' · 최근 기사부터62 / 197쪽

  1. 2018.12.1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읍에 쌀과 연탄 전달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회장 박봉주)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합덕읍에 쌀과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 4일 현대제철 기능장협의회 회원들은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프란치스코노인복지센터를 통해 합덕읍행정복지센터에 쌀과 연탄을 기탁했다. 합덕읍행정…

  2.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당진시 정책·예산 등 집중 감사

    …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국비지원사업 발굴을 계속하고 있다”며 “별도의 TF팀 구성 등은 건의해보겠다”고 답했다. 또한 최 의원은 아동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의 사업내용 및 운영방향에 대해 여성가족과에 질의했다. 최 의원은 “…

  3. 2018.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그린 디자이너의 나이를 의심케 한다. “자동차를 디자인할 때 멋을 내기 위해 선을 비워놓기도 해요. 또한 제 그림에는 종종 램프와 그릴이 이어져 있어요. 이렇게 그리면 미래 자동차 느낌을 주죠. 요즘에는 친환경자동차나 미래자동차를 많이 그리고 있어요.…

  4.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구입을 망설였지만 한 번 먹어본 사람들의 재방문이 많아지고, 입소문으로 계속해서 퍼져나가고 있다고. 이 씨는 “1인 가정을 비롯해 소규모 가정이 늘면서 과거처럼 20kg씩 대량으로 쌀을 구매하는 사람보다 조금씩, 소량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면…

  5.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되면서 산림이 훼손되고 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릴레이 1인 시위 정미면이장협의회는 헌번재판소에서 도계분쟁 1인시위도 진행해 왔다. 정미면이장협의회에서도 가장 중요시 여기는 활동 중 하나라고. 이 회장은…

  6.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과장 “SNS로 신속하게! 흥미롭게!”

    …그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정 과장은 언제든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봉사를 계속해서 하고 싶단다. 정미정 과장과 당진시대의 인연은 20년 전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시작됐다.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이 당시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

  7.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시계획을 가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의 신규화력발전 사업계획 승인 철회 촉구도 이어지면서 당초 예정됐던 신규화력발전…

  8.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 “법적 기준치? 측정 시 잠깐일 뿐” 환영철강은 먼지·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전기 아크로 백필터, 사이클론·냉각실 호퍼 교체 주기를 연 2회에서 3회로 단축하고, 소음이 발생하는 산소공장 인근에 8000만 원을 들여 방음벽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당진시대
  9.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경 카페가 오픈하기 전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현재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김종례 씨는 “배우는 과정이라 미숙한 부분이 많다”며 “부족함을 알고 있기에 젊은 사람들보다 몇 배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상연 씨는 “이 나…

  10. 2018.11.2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3 당진시 노인일자리 정책

    노인들은 “녹슨 톱니바퀴로 편히 쉬고 있는 것보다 낡은 톱니바퀴일지라도 계속해서 일하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곧 노동이 삶의 활력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소박한 일이라도 젊었을 때처럼 매일 출근하는 직장을 원한다. 제2의 취업을 준비하는 노인들이 증가…

    당진시대
  11.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지역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시대
  12. 2018.11.19 · 정책·행정 · 박경미

    고소한 돼지곱창과 냉이 넣은 전골

    … 대표는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있는 곱창으로 당진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이 대표는 “동해횟집 단골들이 곱창으로 업종을 바꿔도 찾아와준다”며 “오히려 손님들이 저렴하고 맛 좋은 곱창을 만날 수 있어 좋다고 이야기한다”고 전했다. 이어 “곱…

  13. 2018.11.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애·봉사·창조 정신 토대로 활동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4 한국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

    …자회는 ‘우애·봉사·창조’라는 3대 정신을 토대로 당진시의 농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 농촌지도자회는 1001명의 회원들이 소속돼 있으며, 12개의 읍면동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농촌의식을 키우고, 농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

  14.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들도 많다. 또 당진의 경우 출생아 수가 타 지역보다 많기에 중단 없이 계속 일을 할 수 있다고. 계속해 이어가는 배움 하지만 이 또한 계속해 배움을 이어가야 하는 직업이다. 건강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기관에서 60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당진…

  15. 2018.11.13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기술센터·농정과·축산과 통합 쟁점

    …장한다. 하지만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는 농업기술센터와 농업행정의 통합이 계속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1년 앞서 농업정책과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합한 공주의 경우에도 당진시와 비슷한 진통을 겪은 바 있다. 공주시에 따르면 아직도 일부에서는 농촌…

    당진시대
  16.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용후생(利用厚生)의 도시, 당진

    …간을 운영했다. 2018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인문학 대중화 사업을 위해 실시한 인문도시지원사업에 당진시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은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의 인문나루>라는 과제명으로 4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이에 앞으로 3년 …

  17. 2018.11.13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3] 대호지농협·정미농협

    …큼 지도·지원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남우용 위원장은 “농촌이 계속 고령화 되면서 농촌경제 또한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농업·농촌을 활성화하고 농산물을 제값에 팔 수 있는 방안을 오랫동안 고민하며 조합장 선거를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정미…

    당진시대
  18. 2018.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도시개발 계획 등 질의

    …발지 개발과 노후화된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더불어 2020년 말까지 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하고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해, 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당진1·2·3동 구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

  19.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소음과 분진 때문에 못 살겠다”

    …철강 맞은편 주택으로 이사 온 이 씨는 “아침부터 ‘쾅쾅’거리는 소음이 계속 난다”며 “특히 어린 자녀들이 소음으로 인해 잠을 못자고 경기를 일으킬 정도”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분진이 육안으로도 검게 보인다”며…

  20.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등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장들은 대호지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잘 알고 지냈던 사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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