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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90건
기간
1993—2026

3,090건 · '감사 마음' · 최근 기사부터65 / 155쪽

  1.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 일흔, 여든의 나이지만 이날 만큼은 여느 젊은 부부 못지 않게 떨리는 마음으로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 위에 섰다.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주최한 ‘어르신 행복 웨딩 나들이’가 지난 4일 송악농협 웨딩홀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

  2.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벽이 가로 막고 있었지만 서로를 마주한 순간, 펑펑 쏟아낸 눈물과 함께 마음의 응어리들이 모두 무너져 내렸다. 지난 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야만 하는 부모자식은 물론이고 상봉 현장을 지켜본 사람들도 하염없이 울었다. “1년만 돈 벌어 올게” 합…

  3.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6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농촌을 이끌어가는 여성들”

    …6차산업화 △농촌복지 △미래농업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또한 매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여성 농업인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현안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촛불집회 참여, 3농혁신위원회…

  4.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서운했는데, 다시 돌이켜보면 나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지도해준 선생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수소문해 찾은 5명의 은사 합덕중학교 29회 동창회(회장 문석환)가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던 담임선생님들을 드디어 찾았다. 합덕중 29회 동창회는 매년 당진에…

    당진시대
  5. 2018.05.04 · 지역사회 · 박경미

    은빛님 합동 생신잔치 개최

    …한 봉사원들은 노인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큰절을 올리고 노래 <어머니 마음>을 합창했다. 이후 당진지구협의회의 점심 대접에 이어 2부에서는 가요 및 국악, 마술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홍광표 회장은 “사랑과 행복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24…

  6.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렴한 가격에 좋은 재료로 푸짐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죠.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고, 족발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음식을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뉴 : 왕족발 大 3만3000원 中 2만9000원, 미니족발 2만 원, 언니짱정식 7000원,…

  7.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름다운 기억 속의사람과 그 반대의 사람이다. 예수님은 다윗을 향해 “내 마음에 합한 자” 라고 하셨고, 가룟유다를 향해서는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셨다. 우리 모두는 항상 그 두 부류의 사람들과 함께 한 생애…

    당진시대
  8.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경선 승리 인터뷰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소감은? 지지해준 당원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 선의의 경쟁을 함께해준 강익재 예비후보와 한광희 예비후보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또한 본선에서 승리해 더 나은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

  9.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

  10.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 이미 물꼬가 트인 상태다. 신화 콘텐츠가 대중적 관심을 일으키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걱정스러운 마음도 없지 않다. 끝 모를 깊이를 지닌 그 신령한 이야기들이 풍문처럼 스쳐가면서 가볍게 소비되고 마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다. 많은 대중이 웹툰이나…

    당진시대
  11. 2018.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한선 씨가 전하는 ‘봄·여름·가을·겨울’

    … 김한선 씨는 “미술을 배운지 올해 5년이 됐다”며 “그림을 그릴 때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첫 개인전을 열게 돼 뿌듯하고 전시를 열 수 있도록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림을 그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화 당…

  12.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이런 일이’와 전국 곳곳의 좋은 관광지 사진을 담은 ‘관광 사진…

  13. 2018.03.30 · 인물·동정 · 한수미

    박평화 회장 취임

    …장의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강우영 이임회장과 이정래 전 청년회장에게 감사패 및 표창패 등을 전달했다. 이어 강 이임회장이 박평화 취임회장에게 바르게살기 회기를 전달했다. 또한 새로 입회한 이민호·전근배·이종수 신입회원에게 위촉증을, 공로패를 △남옥…

  14.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 통째로 보냈는데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일단 마음을 정하자, 그 이후로 해야 할 것들이 한 두 개씩 차근히 보였다. 첫 날을 함께 할 자료, 학기초 아이들과 세워야 할 규칙, 일 …

  15. 2018.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서전 발간

    … 수강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 전 전교는 상록인쇄사 손병석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경전반 대표 우정식 씨와 명륜반 대표 한성자 씨에게 <소산집록>을 전달했다. <소산집록>에는 김 전 전교의 일생과, 30여 년 간 강의한 유학(儒學)이 정리돼…

  16.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돌아온 그는 어느새 60대 할아버지가 됐지만, 아직도 꿈을 꾸는 청년의 마음이다. 대통령경호실에서 통신보안 업무 담당 이맹호 대표는 이용호 충남도의원과 이강호 전 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과 형제지간이다. 삼형제가 모두 공직에 몸 담았다. “어렸을 때 ‘형…

  17. 2018.03.09 · 인물·동정 · 박경미

    조한규 회장 취임

    …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당진시수영연맹의 여러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떠날 때는 말없이 떠나는 게 미덕”이라며 “긴 이야기는 하지 않겠으나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이 당진시수영연맹을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18. 2018.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료 장수사진을 촬영한 송악읍 중흥리 정군종 씨“어르신, 좋은 모습 사진으로 남겨 드릴게요”

    …에 갔다가 화질이 좋지 않은 영정사진을 보고 장수사진을 촬영해 드리기로 마음먹었다”며 “그때를 계기로 5반 마을노인들의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이를 확대해 중흥리에 살고 계신 노인들에게 사진촬영 재능기부를 하고자 마을에 문의했다…

  19. 2018.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10년 째 고집하는 ‘生고기’

    …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하고 있는 생고기의 맛을 새로운 상권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포네의 단연 자부심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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