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태어나면 함께 하고 싶은 목록도 벌써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강 대표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같은 옷을 입는 것이란다. 그는 딸에게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8건 · '가장 중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어나면 함께 하고 싶은 목록도 벌써 만들었다. 그 중에서도 강 대표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같은 옷을 입는 것이란다. 그는 딸에게 바라는 점이 한 가지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개의 자격증이 쥐어졌다. 운전면허를 포함한 21개의 자격증 중에서 그가 가장 애착을 갖는 건 사진기능사 자격증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많아 오랫동안 사진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해 왔다. 하지만 비싼 카메라 가격은 물론, 사진을 쉽게 배…
2016.01.15 · 인물·동정 · 김예나
…연합회를 전역한 박경섭 회원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연합회 발전에 가장 중요하다”며 강조했다. <임원명단> △회장: 손백승 △상임부회장: 강상준 △외무부회장: 정상일 △내무부회장: 손대승 △감사: 신문철, 박덕순 △사무국장: 손명록 △재정이사: …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렇게 빠르게 해결될 수 있었던 것은 피해자의 강단 있는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그와 함께 다른 원인 하나를 꼽자면 전, 현직 직원들의 증언이었다. 내 경험으로만 한정하면 위 두 사례처럼 조직 내 인권침해와 부패문제에 대해서 그냥 넘기지 않고 송곳처…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안정된 직업의 대명사였다. 그러나 자가용 시대 도래하면서 택시기사는 가장 고되고 힘든 직업의 상징이 되었고, 인터넷 금융거래가 일반화되면서 은행원들은 대량감원의 대상이 되었다. 한 때 신문기자가 최고의 직업인 시절도 있었다. 군사독재 시절, 권력과…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번지게 만들기도 하고, 내가 쓴 기도문을 전달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잊고 지내던 사람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불러 보십시오. 저처럼 가슴 속에 뜨거운 무엇인가가 차오르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어쩌면 이들을 향한 ‘그리움’으…
2016.01.01 · 문화·교육 · 김예나
…공로패를 전달했다. 원창재 회장은 “2016년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에선 가장 중요한 해”라며 “유네스코 공동 등재 또한 전승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존회원들과 당진시민들이 기지시줄다리기를 아껴줘 고맙다”면서 “2016 기지시…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풀겠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송전선로 문제도 심각한데. 당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송전탑이 세워져 있다. 더 이상의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한다.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비용과 상관 없이 지중화 등 해당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렴하는 제도적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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