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아쉬워…젊은층 참여 많아지길” 지난 2001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고향을 걱정하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 ‘송산을 사랑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4건 · '고향'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아쉬워…젊은층 참여 많아지길” 지난 2001년,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고향을 걱정하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단체가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을 훌쩍 넘겼다. 송산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 ‘송산을 사랑하…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문화원에서 버닝사랑의 첫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황윤성 회장 논산이 고향이 고향인 황윤성 회장은 인천에서 30년 넘게 살다 2019년에 당진으로 귀농했다. 나이가 들면 한적한 시골마을에 살고 싶다는 전원의 삶을 꿈꾸며 전국 방방곡곡 500곳 넘는 …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변을 듣는다. 선거 첫 출마인데, 본인 소개를 한다면? 당진은 제2의 고향이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로컬’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가 발걸음을 옮긴 곳은 어머니의 고향인 합덕이었다. 마침 9년 전 그의 어머니도 합덕으로 귀향해 살고 있었기에 망설임은 적었다. 당진살이 2년차에 접어든 그는 당진에서의 삶이 좋다고 말한다. 빌딩숲을 벗어나 파란…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듯 당진도 시내 도시화 현상은 똑같다. 그동안 귀농정책으로 은퇴자들이 고향으로, 전원주택으로 들어왔고 청년농업과 스마트팜, 어업, 임업후계등 농촌 유도정책을 실행했지만 줄어드는 인구를 메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땅이 넓은 캐나다는 수년전부터 농촌 …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은퇴하면 ‘촌에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었다고. 고향과 멀지 않은 용연동에 자리를 잡고 그가 살 집을 지었다. 집은 멀리에서도 눈에 들어온다. 민트색의 뾰족한 지붕, 그리고 지붕 위에 작은 창이 나 있다. 마당을 향한 집 전면에…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두리에 대한 감정이 특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살아 고향처럼 정이 든 까닭이었는지, 이런 것들이 정감있는 시조를 쓰게 했다”며 “시인에게 잊을 수 없는 공간이지만, 또한 삶 자체고 인생 자체이기도 한 공간”이라고 말했다. 고 시인은…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는 희망을 주고 싶단다. 20대 이루지 못한 모델의 꿈 충북 진천이 고향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키가 크고 늘씬해 어른들로부터 모델 하란 얘길 자주 들으며 자랐다. 패션과 메이크업 등에 관심이 많고 재능과 끼가 넘쳤던 그 역시 패션모델을 꿈꾸며 20…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이 고향에 있는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에게 시루떡을 전달했다. 구룡동이 고향인 김원호 전 당진3동장은 지난 6일, 시루떡 두 말을 만들어 평안마을에 전달했다. 김 전 당진3동장은 “평안마을은 내가 태어난 동네에 위치해 있다”며 “동…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누군가 돕기에 어렵지 않다. 당진은 어떻게 오게 됐는지? 전남 해남이 고향이다. 법무사 합격 후에는 대법원 앞에 있는 합동사무소와 개인사무소를 운영해 왔다. 법조인에게 도시는 안정적이다. 분쟁이 있고, 어수선한 동네를 찾게 됐고 그게 당진이었다. 당…
2024.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용률이 매우 높다. 우연히 찾은 당진…발전 가능성 보고 정착 서울이 고향인 강진수 대표는 아산과 천안에서 편집·디자인·인쇄 전문업체를 운영하고자 시장조사를 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당진을 알게 됐다. 당시 당진은 지금처럼 발전한 상태가 아니었을 뿐더…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심장섭 시인의 <오래된 답장>이 발간됐다. 고향을 향한 마음을 꾹꾹 담은 시집이다. 지금은 터만 남아 사라진 심 시인의 옛집과 고향 당진의 명소들을 시로 써내려갔다. 심 시인은 은봉산과 봉화산 자락을 앞에 둔 정미면 봉성리에서 태어났다. 정미초와 미호…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일해 왔으며, 구룡리에서는 예술촌을 운영해 왔다. 송 시인은 지난해 7월 1일 교통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꿈과 기쁨을 나누고 함께 노래하는 삶을 살아 온 양기철 성악가. 그는 고향인 당진을 음악이 있는 도시, 예술이 숨 쉬는 당진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다. 그리고 아직은 이루지 못한, 우리의 것을 담은 판페라(판소리+오페라)가 세계 무대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