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은 ㈜사람은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12명을 모아 재봉 사업을 시작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온 이들을 데리고 재봉을 가르쳐가며 물건을 만들어냈다. 11년의 세월 동안 사회적기업이 고민하는 문제들이 늘 ㈜사람을 따라왔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3건 · '다시 시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7 / 9쪽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은 ㈜사람은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12명을 모아 재봉 사업을 시작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온 이들을 데리고 재봉을 가르쳐가며 물건을 만들어냈다. 11년의 세월 동안 사회적기업이 고민하는 문제들이 늘 ㈜사람을 따라왔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자 이번 기획취재를 시작한다. ※이 기획기사는 2020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자녀 3명 키우다 아이템 선정 식판 세척 및 살균 소독을 전문으로 하는 ㈜식판선생님 …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 운영하는 곳으로, 아산 용화동 1호점에 이어 당진에 2호점으로 새롭게 시작했다. 이곳의 메뉴는 단 네 가지다. 대표 메뉴인 비물냉면과 비빔, 물냉면이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만두가 전부다. 직접 개발한 비물냉면은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는 …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19로 인해 농업·농촌에도 그 여파가 서서히 체감되고 있다.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지난해와 달리 외국인 근로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웃돈을 주고도 농촌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교급식에 납품하던 농가의 피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20.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태안, 보령까지 아우를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13년 이음치과의원으로 시작해 매년 병원 확장에 나섰으며 지난 2018년에는 누적환자 10만 명을 돌파하고 2019년에는 매출 29억 원을 달성키도 했다. 매출액은 다시 3D 모델 스캐너와 3D CT/파…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 빚은 술이 바로 면천두견주로 ‘효도주’라는 별칭을 얻게 된 것이다. 다시 명맥 이은 면천두견주 천년을 이어 왔다는 면천두견주도 한때 명맥이 끊길 뻔한 시기가 있었다. 일제강점기와 1960년대 양곡정책으로 술 빚는 것이 금지됐던 시절 비밀리에 술을 …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망을 잃지 않고 아내와 함께 당진에서 삶을 꾸려 갔다. 포장마차를 접고 시작한 것이 슈퍼였다. 슈퍼 주인을 찾는다는 신문 광고를 본 윤 씨는 1993년 9월 은혜슈퍼를 인수했다. 24시간 문 연 슈퍼 슈퍼 안쪽에는 작은 방이 함께 딸려 있다. 몇 년간…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수강생 모집광고가 그 시작이었다. “자서전을 쓰는 것은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어요.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는데, 모집 기간이 다 지나버렸더라고요. 혹시나 받아줄까 하는 마음…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더불어민주당(기호1번)과 미래통합당(기호2번) 없이 기호3번 민생당부터 시작한다. 3번부터 7번까지는 국회의석수에 따라 ③민생당 ④미래한국당 ⑤더불어시민당 ⑥정의당 ⑦우리공화당이 차례로 배정됐으며, 원내 의석을 1석씩 보유한 ⑧민중당 ⑨한국경제당 ⑩국…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 아나운서가 패널을 맡았다. 토론회에 참석한 5명의 후보들은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공통질문, 후보자 공약 중심 개별질문, 후보자 주도권 토론, 마무리 연설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후보자 주도권 토론> 전병창 후보 → 정용선 후보 형을 선고받…
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 살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자 이번 기획취재를 시작한다. ‘빵을 팔기 위한 고용’이 아닌 ‘고용을 위해 빵을 판다’는 사회적기업은 약육강식·승자독식의 무한경쟁체제에서 ‘함께 살자’는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양극화 해소, …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치겠다” 정용선 “제대로된 법률과 정책 만들겠다” 어기구 후보 정치를 시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전문대(현 공주대)에서 원예를 공부했던 그는 경기도 성남에서 원예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다 사업을 정리하고 35살 때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고, 10여 년간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해왔다. “과거에 비해 당진은 많은 발전을 이뤄냈어요. 각종 인프라들이 …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도예를 중시했다. 흙을 만지고, 다듬고, 서늘한 곳에 건조시킨 초벌작을 다시 다듬어 재벌가마에 구웠다. 최 작가는 이 과정을 거치며 도자를 배웠다. 그러나 세상은 변화하고 있었다. 다이소와 마트 등 쉽게 갈 수 있는 곳곳에 싼 값의 기성품이 가득했다.…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진들이 어떻게 촬영된 것인지 궁금증이 들었고 본격적으로 사진을 배우기 시작했죠. 회사에서 사진동우회도 만들어 활동했고, 연말이면 회원들 작품으로 사내 사진전시회도 열었어요. 요즘처럼 사진 스튜디오나 웨딩사진 전문샵이 대중화되기 전이여서 친구들과 회사…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아무런 연고가 없는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며 사는 인생은 외로웠다. 그때 시작한 것이 테니스였다. 지난 2013년 당진시생활체육회가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어머니테니스교실을 운영했고, 두 사람은 1기생으로 참여했다. 이향화 씨는 “이전에 다른 지역에서 한…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 가부장적인 문화가 많이 남아있는 지역을 낙후지역으로 정의하였다. 다시 말해서 여성의 좋은 일자리, 소득 성장, 안심하고 살고 있다는 정주환경은 지속가능한 도시로서 최상의 전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청년 일자리, 중장년 일자리, 노년 일자리를 …
2020.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망자 한 명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석탄발전 조기폐쇄 논의는 하루빨리 시작되어야 한다. 에너지전환특별시인 당진에서 그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주민과 노동자, 청년세대 등 다양한 사람이 참여하는 논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더디고 지난한 논의가…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중심인 터미널, 군(시)청사,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이 하나 둘 이전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원도심 상권은 점점 쇠락했고, 현재 원도심 내에는 500여 개 점포 중 200여 개의 점포가 공실 상태다. 원도심에서 20~30년 간 자영업을 해온 당진원시가…
2020.03.16 · 정책·행정 · 김예나
… 수천만 원에 달하는 재산상 손실을 입혔다”는 B장로 측의 의혹 제기로 시작됐다. 이후 2018년 노종석 담임목사가 부임한 뒤 문제가 다시 불거지기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합덕감리교회는 A장로를 포함한 두 명의 장로에 대해 장로 파송 유보의 건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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