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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연도
2023년

133건 · '모두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백 년 동안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인근 안섬포구에서 열리는 안섬당제와 우리 한진풍어당제의 주최 측에 의하면 당제가 시작된 것이 약 400여 년 전이라고 하는데 확실한 근거는 없다. 다만 안섬과 한진 풍어당제는 비슷한 시기에 시작된 것으로 사료된다. …

    당진시대
  2.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 옛날에는 이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이 정월대보름에 속한 정월에는 세시풍속을 중요하게 다뤘다. 특히 이날은 정월대보…

  3.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 참여미술의 원로 김경인 화가와 딸 김남윤 큐레이터 “예술은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것”

    …술가들과 성북리에 모여 살며 ‘예술인마을’을 만드는 꿈을 꿨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던 예닐곱명의 예술가들이 이곳에 작업실 부지를 마련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개인이 예술인마을을 만들기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다. 여러 난관에 부딪히면서 그가 꿈…

  4.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본다면 삽교호 간척사업이 공적으로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박정희는 일제강점기 ‘다까끼 마사오’란 이름으로 행한 친일반민족행위와 유신통치의 잔혹한 독재자로 민주주의를 파괴했던 잘못은…

  5.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당진시대
  6.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련이다. 뭐든 다 덮고 싸고 묶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포대기가 유행이란다. 포대기는 아이를 업을 때 쓰는 보자기라 할 수 있는데 크고 두툼한 보자기에 양쪽 끝에 넓은 끈을 덧댄 구조이다. 이 포대기도 육아에 여러모로 쓸 수 …

    당진시대
  7. 2023.01.02 · 문화·교육 · 유수아

    용연꿈쟁이들의 신나는 산타잔치

    …랑 케이크를 부모님께 드리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며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유치원에 와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인병희 원장은 “산타잔치를 통해 유아들이 성탄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용연꿈쟁이들의 겨울이…

  8.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로 나올 수밖에 없는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다. 우리가 서로 연대하며 시청 앞 천막 농성장에서 또는 아스팔트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는 이 고난은 진보와 보수 어느 진영이 옳다는 편견이 아니라 나와 모두가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

    당진시대
  9.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의 빵 만들어 사회봉사 실천

    …동이 2022년 마지막 봉사였던 적십자에서는 17개 단위봉사회 임원진이 모두 참여했다. 봉사원들은 딸기 카스테라 1000개를 함께 만들었으며 만든 빵은 순성면 내 지역아동센터, 두리마을, 정미·대호지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됐다. 또한 독일빵집 심중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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