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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밑반찬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2건
기간
1993—2026

332건 · '밑반찬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 이날 봉사원들은 송산면 내 초·중·고·대학생 15명과 함께 미숫가루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희망풍차, 징검다리 세대 24곳에 전달했고, 송산면 상거리 및 외곽도로 교차로 등지에서 쓰레기를 주웠다. 6월 월례회 열어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지난 3…

  2. 2019.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 고기 전문가가 다루면 다릅니다!

    … 최대한 지역에서 생산한 고기와 농산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고. 특히 밑반찬도 직접 만들어 손님상에 내고 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계세요. 고기 만큼은 정말로 자신 있습니다. 늘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손님…

  3. 2019.04.15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익금은 독거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밑반찬 만들어 전달 석문봉사회 석문봉사회(회장 장안자)는 지난 4일 월례회의 및 밑반찬을 만들었다. 석문면 개발위원회에서 지원받고 봉사회 기금으로 만든 김치와 장조림, 멸치볶음을 …

  4.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지난 2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고대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제공했다. 또한 1일에는 대호지만 저수지 대청소활동을 실시했으며, 장항1리 무궁화동산에서 전지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 …

  5.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 대표는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주메뉴부터 밑반찬까지 제철에 나는 해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들을 활용해 요리를 하고, 손님들의 상을 정성으로 가득 채운다. 경남 마산 출신인 김경옥 대표는 경기도 안양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그…

  6. 2019.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사랑의 빵 만들어 전달 당진화력본부·기동봉사회·송산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빵굼터에서 당진화력과 함께하는 사랑의 빵나눔 행사가 지난 14일 열렸다. 기동봉사회(회장 이문호) 봉사원과 당진화력본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독일빵집 심중섭 대…

  7.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다양한 채소를 넣어 진하고 구수한 맛까지 더했다. 주메뉴 이외에 김치와 밑반찬 재료는 직접 농사짓거나 이웃이 농사지은 건강한 지역농산물을 사용해 만들고 있다. 쌀도 마찬가지다. 어느 것 하나 정성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그저 손님들이 집밥처럼 맛있게 …

  8. 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찬바람 불 땐 뜨끈한 염소탕 한 그릇” 송악읍 복운리 시골식당 원명화 대표

    …던 중 보신탕 솜씨가 좋으니 염소요리도 해보라는 손님들의 권유에 한 번 만들어본 염소탕이 이제는 보신탕을 제치고 시골식당의 메인메뉴가 됐다. 원 대표만의 비법으로 만든 염소탕은 염소 특유의 잡내가 없어 누구나 거부감 없이 먹기 좋다. 특히 생강·파·들…

  9. 2018.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광복절 맞아 빵 만들어 전달

    …본부가 ‘희망풍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카스테라를 직접 만들어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한 보훈단체 회원 및 당진시민들에게 전달했다. 희망풍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은 당진화력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와 함께 지난해 3월부터 매월 …

  10. 2018.07.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친 여름 입맛과 기운 돋우는 얼큰한 매운탕!

    …기, 오이무침 등 정갈한 반찬들이 상에 오른다. 이수자 대표는 “김치와 밑반찬 모두 부연정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며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면 힘든 것도 잊고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연정은 넓은 주차 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개별적…

  11. 2018.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가했다. 당진2동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지난 5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안 정리를 도왔다. 당진3동 새마을며느리봉사대는 지난 11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안청소를 돕고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12.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국수를 추가했다. 콩국수는 국산 서리태와 메주콩을 공수해 직접 콩국물을 만들어 더욱 고소하다. 또한 열무국수와 열무냉면에는 직접 담근 열무김치 국물을, 따로 우려낸 육수에 넣어 매콤하면서도 상큼하다. 황금들녘에서는 참기름과 들기름, 고추장는 물론 김치…

  13.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 배운 유은주 대표는 갖은 정성을 들여 한결 같은 맛의 장어 양념구이를 만들어 낸다. 양념에는 36가지의 약재가 들어가며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이 약재를 5일 간 꼬박 달여 양념을 만든다. 만드는 데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작업…

    당진시대
  14. 2018.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적십자 소식

    … 부장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한마음대회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어르신 밑반찬 만들어 전달 신평적십자봉사회 신평적십자봉사회(회장 이원태)가 상생재단과 함께하는 밑반찬을 만들어 지난 17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밑반찬은 사랑의 우유배달…

  15.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다. 초밥은 연어와 새우, 롤 등 다양하게 제공되고, 튀김도 주문 즉시 만들어 바삭해 인기가 좋다. 이외에도 초회 무침과 샐러드류 등 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음식들로 밑반찬이 구성돼 있다. 또한 지역 손님에게는 말린 우럭찜을, 타지 손님에게는 참치회…

  16.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마루벌돌구이 최영수 점장돌 구이로 육즙 가득한 삼겹살!

    …는 것과 함께 토끼와 하트, 네잎클로버 등 손님들 취향에 맞춰 캐릭터로 만들어 주는 것도 소소한 재미라고. 이밖에도 마루벌돌구이에서는 손님들을 촬영해 인화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마루벌돌구이는 한돈과 한우, 오리 고기가 주 메뉴다. 국내…

    당진시대
  17.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 한 번 삶아 낼 때 적절한 족발 양을 사용해야 제대로 된 양념 족발이 만들어진다”며 “소량만 준비하지만 대신 언니짱에서는 맛있는 족발과 당일 사용해 신선한 족발만을 맛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입소문 난 언니짱 족발은 얼리지 않은 생족을 사용하기 때…

  18.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은계 생고기 & 카페 엘리스오붓하게 모임하기 좋은 곳!

    …미리 예약할 경우 초벌구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은계 생고기의 밑반찬은 함근아 대표의 시어머니인 김은자 동가 대표가 직접 담근 고추장과 된장을 비롯해 김치, 장아찌 등이 제공된다. 함 대표는 “어머니는 가원예식장 옆 남매식당에서 시작해 30년…

  19.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기 때문에 얼큰함이 남다르다. 또 기본 육수는 갖은 약재를 넣어 우려내 만들어 닭고기의 잡냄새를 제거하고 국물 맛의 깊이를 더했다. 또 숙주와 대파, 손질한 닭고기 살을 양념에 무쳐 사용하기 때문에 속 재료에도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어 있다. 반면 옻닭…

  20.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무수동 식당 최을순 대표“토속 음식 전수하고 싶어요”

    … 젓가락 한 번 가지 않는다”며 “무수동 식당의 모든 반찬은 손을 거쳐 만들어 상에 올린다”고 말했다. 토속음식이지만 쉽게 맛보기 어려운 빈쟁이조림도 밑반찬으로 제공된다. 멸치보다 크고 갈치에 가까운 일명 ‘빈쟁이’라 불리는 생선을 조려 짭조름하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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