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누릴 거 다 누리고 살다가 뒤늦게 ‘그게 아니더라’ 하는 식이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손우연: 아이를 위해 시작한 단체활동인데 이제는 아이보다 나 자신에게 더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사실 아이를 낳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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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건 · '불편 교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누릴 거 다 누리고 살다가 뒤늦게 ‘그게 아니더라’ 하는 식이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손우연: 아이를 위해 시작한 단체활동인데 이제는 아이보다 나 자신에게 더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사실 아이를 낳은 뒤…
2019.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리가아파트에 불법주차 차량이 많다. CCTV를 설치해 불법주차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해 달라. 조수현: 학생수영장 건립이 조속히 추진됐으면 한다. 박경정: 서정초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길에서 빈번하게 사고가 발생한다. 안전하게 학생들이 다닐 수 있도록…
2019.10.11 · 정책·행정 · 김예나
…우남규 씨: 당진시는 도로가 협소하고 마을버스 운행 편수가 적다. 시내 교통망을 개선해 달라. ·곽서영 씨: 아이가 어리다 보니, 아파트 놀이터를 자주 이용한다. 하지만 놀이터와 주차장의 경계가 없어 위험하다. 놀이터 주변에 안전문을 설치해줬으면 한다…
2019.09.23 · 정책·행정 · 임아연
… 도민체전을 대비해 방문 선수단 및 응원단 등 8만여 명과 당진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 확장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34억8000만 원이 소요되며, 내년 4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석우천 신석무…
2019.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열린 제31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 질문을 통해 충청남도 대중교통정책에 대해 제언했다. 이날 이 의원은 합리적인 대중교통정책을 추진함으로써 충남도민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버스 및 택시기사들의 노동환경 및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고 주…
2019.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께 걸으며 여성과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보도를 이용할 경우 불편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환경을 조사했다. 이후 토론회를 개최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조상연 당진시의원의 사회로, 서울기술연구원 소속의 박대근 박사…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길의 다양한 예시로 보행전용도로와 대중교통, 주차장-주거지 등을 연계한 통합성을 갖춘 길, 걷기 좋은 길, 자전거와 보행자, 자동차가 공존하는 도로, 어린이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길을 들었다. 나쁜 길로는…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 교량설치를 위한 12억 원의 국비가 확보됐다. 국도32호선(서해로)의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으나 교량이 없어 주민들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국비 확보로 길이 50m, 폭 20m의 교량 건설이 본격적으로 이뤄…
2019.02.26 · 정책·행정 · 김예나
…를 사용하고 있으나 수질 부적합 및 상습적인 물 부족현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이 크다. 최승기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 마중리 농어촌도로 204호선을 확포장해 달라. 또한 마중천 상류구간 준설 공사를 실시해줬으면 한다. 현재 송전리 하류까지 건설공사가 끝났…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하지만 저 또한 육아휴직 후 다시 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하는데 앞에 표지판이 안 보이는 거예요. 그 때 표지판 …
2018.09.14 · 정책·행정 · 한수미
…. 하지만 계류장이 아닌 대덕산 입구 앞 길가에 차량을 주차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인근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적으면 1대, 많으면 3~4대의 버스가 줄지어 갓길에 주차돼 있다”며 “주차된 버스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뻔 했다”고 말했다.…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진에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가로등, 도로 등 주민들의 편리성을 개선하고 화재, 교통사고 등 안전에 대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겠다. 또한 가장 크게 중점을 두고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소…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닌 구도심은 수많은 골목길과, 인도가 없거나 넓지 않은 인도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도로는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 있어, 순발력이 없는 어른신과 분별력이 없는 아이들은 보호자 없이는 항상 조심해야 했다. 그래서 아이가 친구들과…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시생활환경 개선이 절실하다. 재선의원이 된다면 의료, 교육, 환경, 교통문제 등 당진시 행정과 함께 대안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특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 안전망을 재점검, 이에 따른 대책 마련에 힘 쓸 것이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을까. 그들의 공통적인 불만 사항이며 개선을 바라는 부분으로, 열악한 교통과 교육환경, 극심한 대기오염 그리고 터무니없는 집값을 꼽고 있다. 시내 중심가의 교통편만 보더라도 시청 부근이나 대덕동, 당진초등학교 지역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불편하다고 …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 역시 당진에 사는 시민으로서, 지역에 살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겪었던 불편한 점을 이야기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의견을 모아 공약을 만들었다. 청소년들이 만든, 청소년에 대한 공약이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6.13 지방선거 후보…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당진시청소년의 문화시설에 대한 의견 실태조사’에 따르면 문화시설에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로 집 주변에 문화시설이 없거나 교통시설이 부족한 것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수련관…
2018.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차량통행이 많은 상습정체구역과 학교 앞 등은 불법 주정차 하는 차량들로 교통혼잡은 물론이고, 차량이 오고 있는지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최근 제천 화재참사처럼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소방차 조차 진입하기 어려운 …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하고 있다. 복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차원으로 독자적인 교통·환경·복지·여성·아동 정책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교통복지 개념과 100원짜리 마중택시 및 마중버스는 교통환경이 불편한 산간오지 소수주민을…
2017.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재해를 포함한 사회안전망 점검 등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불편 요소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이 꼽은 주요 감사 역시 안전총괄과에 컨트롤타워로서 역할과 책임을 지적하고 재난·재해로부터 시민들을 지켜낼 사회안전망을 당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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