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09년

146건 · '사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9.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8]졸업하는 학생들에게

    …히 공부해서 실망스럽지 않은 제자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세요.” 교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묻는다면 바로 이런 순간을 위해서라고 대답하고 싶다. 말수가 적었지만 최선을 다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이 학생은 자신에 대한 긍지와 자신감으로 담임에 대한 …

    당진시대
  2. 2009.02.16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이종득전 당진군 농민회장“후속기사 통해 충분한 정보 제공해야”

    “100% 만족하는 독자는 없다.” 구룡리에 사는 이종득씨는 신문에 대해 100% 만족하는 독자는 없다고 했다. 신문은 지면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독자가 원하는 정보의 양을 소화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신문에 대해 독자가 100% 만족 하려면 …

  3. 2009.02.16 · 지역사회 · 우현선

    기사의 중요도, 가치판단 좀 더 신중히

    … 의견을 함께했다. 오랜만에 1면에 인물에 대한 인터뷰가 실려 주민들의 사는 이야기가 담겨 좋았다는 평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는 것도 소홀히 하지 않기로 했다.

    당진시대
  4. 2009.02.16 · 문화·교육 · 최운연

    ‘학교용지분담금 나누자’ 갈등 속출

    …환급금의 절반을 요구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당진읍 A아파트에 사는 B모씨는 학교용지부담금 환급신청서류를 준비하면서 최초분양권자에게 황당한 제안을 들었다. 인감증명서와 양도증명서를 주는 대가로 환급금의 절반을 달라는 것. B씨는 최초분양자로부…

    당진시대
  5. 2009.02.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전대리와 도원리 일부구간 버스 운행중단

    … 운행을 했었다고 말했다. 도원리행 버스를 운행하는 권천중 당진여객 운전사는 “버스의 폭을 제외하면 20cm밖에 남지 않는 비포장 도로는 운전하기 매우 힘든데 도로마저 무너져 내리고 있어 기사들은 생명을 걸고 운전을 해야 한다”며 “계속 운행을 했다가…

  6.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박우선 "죽음을 추방(追放)하는 생의 교훈(敎訓)"

    … 산다는 것은 죽음과의 부단한 대결이다. 생(生)은 사(死)에 도전하고 사는 생에 도전한다. 사신(死神)은 우리의 생명을 언제 어디서나 노리고 있다. 병사(病死)도 있고, 자연사(自然死)도 있고, 사고사(事故死)도 있다. 천수(天壽)를 누리고 죽는 이…

    당진시대
  7.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⑥ |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원당마을 노인회장

    …회상하며 이승만 대통령이 애국자들과 합심해 대한민국 정부를 다스렸다면 역사는 또 달라졌을 것이라며 이후에도 올바른 정치를 하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조선전보통신에서 기자로 일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애국자를 암살하는 권력 앞에 바른 말하기가 어디 …

  8.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설 연휴 폭설,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 군 경계에서 현저히 차이 났던 도로상태 예산행 버스를 운행하는 최모 기사는 “예산과 당진의 경계가 다리를 사이에 둔 곳이 있다”며 “다리 하나 사이인데도 제설작업을 한 것이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고 말했다. 예산의 제설작업은 모래 등이 잘 뿌려져 있…

  9. 2009.02.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평면 피해농가 - 이희준(금천2리)씨의 비닐하우스

    …크기만 좀 더 자란다면 상품으로 손색이 없어 보였다. 신평면 금천2리에 사는 이희준(49)씨는 설 연휴 전부터 내린 눈으로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피해를 입었다. 4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의 눈을 쓸어냈지만 9동 중 4동이 무너졌다. 겨우 내다 팔기 시…

  10.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 생겼고 두 아들을 키우면서 바쁜 생활이 시작됐다. 책을 늘 옆에 끼고 사는 큰 아들과 달리 작은 아들이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자 이씨는 작은 아들을 위해 책 주인공 목소리를 흉내내며 책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여성의 전당에서 봉사자를 위한…

  11.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행복을 가르치는 좋은 선생님을 꿈꾸며' - 하주영

    … 인생은 속도와 능률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빠른 성공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깨닫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시계추처럼 또다시 학력이 강조되는 요즘. 아이들의 학력을 향상시켜야 한다는 교육자적 의무에는 전적으로 …

    당진시대
  12. 2009.01.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초등학교 조일형교장“사회의 교과서 같은 역할 해야”

    … 자꾸 칭찬을 해줘야 사회도 발전 하죠” 조 교장은 덧붙여 시골에 묻혀 사는 농부, 이웃집 소식 등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의 미담과 가화를 발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명인사나 단체의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주변 이야기를 통해서 공감하고 기사 속 인물…

  13.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재당석문향우회, 설맞이 사랑의 쌀 전달

    …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설을 맞아 초락1·2리, 장고항1·2리에 사는 불우이웃에게 전달된 쌀은 석문농협의 해뜰마루쌀로 40가정에 20㎏ 1포씩 전달했다. 김석규 재당석문향우회장은 “작년에도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을 전달하곤 했지만 비정기적으로 …

  14. 2009.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실천협의회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경제위기 시대,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

    … 등 종교를 초월하여 누구나 깊이 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정리한 ‘무지개원리'는 2006년 11월 출간된 이래 50만부가 넘게 팔렸다. “절대 긍정, 절대 희망, 절대 행복. 이 세 가지에 대한 깨달음과 확신만 가진다면, 하는…

  15.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움이 크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유년기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서 용돈 받고 다니던 때가 가장 좋았다. 첫 번째 사진…

  16.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출향인을 만나다]당진향우회 이관용 회장 “당진군 및 산하단체 교류 통한 협력 강화”

    …자들도 당진향우회에 동참시키기로 했습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정착해 사는 당진 출향인들의 보금자리로 5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재경당진군민회는 지난해 명칭을 바꾸면서 이제 당진향우회로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특히나 이 회장은 회장 취임식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