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원도심에 학생 위한 특화된 문화공간 조성”
…도심 쇠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 것은 원도심 재생 사업이 그곳에 살고 있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효능감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원도심에 주차장을 세우고, 공원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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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7 / 32쪽
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심 쇠퇴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 것은 원도심 재생 사업이 그곳에 살고 있거나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효능감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원도심에 주차장을 세우고, 공원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2022.04.26 · 정책·행정 · 박경미
…록 돕는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센터장은 “계속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기업유치도 좋지만 젊은 인구가 당진에 와야 도시가 발전할 수 있다”며 “당진에서 아이가 자라, 당진에서 일자리를 찾고, 가정을…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었기에 덜컥 맡을 수는 없었다. 그러나 동네 아주머니들의 격려와 당진에 살고 있는 가족들의 응원으로 부녀회장직을 맡기로 했다. 손 씨는 “다들 몰라도 좋으니 부딪쳐 하나하나 알아가면 된다고 했다”면서 “그래서 부녀회장직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 씨 부…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가장 중요한 것은 당진시에 대한 견제와 감시다. 시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행하는 모범이 돼야 하고, 주민과 함께 행정행위에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하며 주민과 함께 하는 …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루 생계를 해결할 수 있는 황금갯벌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잃었다. 고향에 살고 있지만 실향민이 된 것이다. 마을의 옛 모습을 지키고 아름답게 가꾸는 것, 친환경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머물고 싶은 당진으로 만들 수 있다. 당선된다면 경…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시의원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하는 사람이다. 시의원은 시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자로서 항상 시민들에게 귀 기울이고 소통을 통해서 문제점 및 발전방향을 당진시에 전달…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모두 바라보며, 시민들이 더욱 행복함을 느끼며 살고 싶은 도시인 당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꿈과 사명감을 가져왔다. 이러한 꿈을 키워오던 중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하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금이 그동안 키워온 꿈…

2022.04.01 · 산업·경제 · 박경미
…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이번 용역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며 “주민들이 살고 싶은 안정된 정주환경과 더불어 지역문화와 공동체가 조화되는 활력도시 당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당진시의원은 당진시의 예산안을 심의하고 이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감사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조례를 제정하고 잘못되거나 보안이 필요…
2022.03.28 · 지역사회 · 박경미
…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생활의 과학화·합리화로 생활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의 터를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개선, 농촌여성소득원개발, 전통생활문화 실천해나가는 농촌여성단체다. 당진시연합회는 대호지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생활개선 과제교육을…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들어 가는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당진이 멋과 맛이 어우러져 머물러 살고 싶은 도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시를 썼다. 고통에 끙끙거릴 때면 비명처럼 시가 나왔다. 이 시인은 “이외수 선생님 말로는 ‘방언처럼 시가 터져나왔다’고 했다”며 “괴…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 의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추천하고, 해당 책을 당진시의회 도서관에 기증하는 ‘책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원들의 인터뷰는 당진시의회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
2021.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위원 등과 대화를 나눴다. 양 지사는 “충남 청년정책의 목표는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이라며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0.3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여성청년(만19~39세) 209명에게 ‘계속 당진에서 살고 싶냐’고 물은 결과, ‘계속 살거나 가급적 살고 싶다’고 답한 사람이 53%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떠날 수도 있고 떠날 것’이라고 응답한 여성도 47%에 달했다. 당진시 여성가족…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서 늘 가슴 안에는 예술을 품고 있었다”면서 “뒤늦게라도 미술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문인화로 제2의 삶 일궈 인사동에서 20년간 산수화를 공부해온 김 작가는 그간의 경험을 살려 꽃길문인화동아리를 만들었다. 현재 순성…
2021.10.18 · 환경·안전 · 김예나
…원했다. 조원상 지부장은 “농촌마을 녹색공간 재창출 마을육성사업을 통해 살고 싶은 마을로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신뢰받는 농업 생산 환경이 조성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구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다. 당일도 취업 문제로 아버지와 언쟁 중 맞았고 자괴감이 밀려와 더 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고 했다. 때마침 베란다에 나와 있던 이웃 주민의 설득에 끔찍한 사고로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그릇된 훈육 방식이 자녀에게 어떻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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